레타지아(Letargia): 강력하고 위험한 비밀 조직. 황제에게 충성한다.
사바쉬(Savaash): 레타지아 조직의 정예 요원. 황제 드루건이 고대의 우주선, 즉 방주(ark)를 찾는 임무를 맡겼다.
방주(Ark): 지구를 떠나 다른 세계에서 새로운 문명을 건설하기 위해 만들어진 우주선. 전쟁과 데몬을 피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황제 드루건이 이 방주 중 하나를 발견해 제국을 건설하는데 이용했다.
컨소시엄(Consortium): 정보를 파는 비밀 브로커 조직.
와든스 홀드(Warden’s Hold): 페 아일랜드의 수도. 게임을 해본다면 꼭 구경해봐야 할 곳. 주요 교역로. 제국이 섬을 병합하는 과정에서 첫번째로 정착한 지역. 원주민을 쫓아내는 과정에서 수많은 유혈 투쟁이 있었다.
세븐: 더 데이즈 롱 곤 모험기 #8| 아이소메트릭의 혁명
인디 게임 시장을 휩쓴 세븐 시리즈의 최신작 세븐: 더 데이즈 롱 곤 모험기 #8가 출시되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아이소메트릭 시점의 새로운 혁명이 시작되었다.
아이소메트릭 시점은 게임 화면을 대각선으로 보여주는 시점으로, 기존의 수평적 시점과는 다른 시각적 효과를 제공한다. 세븐: 더 데이즈 롱 곤 모험기 #8에서는 이 아이소메트릭 시점을 적극 활용하여 게임의 재미와 독특한 분위기를 전달한다.
게임 속 주인공인 롱 곤은 미스터리한 세계에 빠져나간 아버지를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아이소메트릭 시점을 통해 다양한 장애물과 퍼즐을 풀어가며 세계 각지를 탐험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게임 속 그래픽은 아이소메트릭 시점을 적절히 활용하여 입체감과 깊이감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또한, 세븐 시리즈의 특징인 독특한 음악과 사운드 효과 역시 아이소메트릭 시점에서 더욱 생생하게 전달된다. 게임 플레이 중에 듣는 음악과 사운드 효과는 플레이어를 게임 속 세계로 더욱 몰입하게 해준다.
세븐: 더 데이즈 롱 곤 모험기 #8는 아이소메트릭 시점을 적극 활용한 게임으로, 기존의 수평적 시점 게임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시리즈를 플레이하며 색다른 게임 경험을 즐겨보자. 혁명적인 아이소메트릭 시점의 세곐 속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맞습니다. ㅎㅎ 디비니티2의 플레이타임도 어마어마했지만 실제 보여준 영상은….짧았죠 ㅎㅎ
아 안대 이거 넘 맘에드는데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모험러여~~~~~~~
훗 상위1%군 (뇌피셜)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저도재미있개 봐요
저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아니 이렇게 재밌는 게임을 안 보다니…? 그러고보니 테리얼 대사나올 때 초상화가 머리에 쓴 아이템에 따라 달라지는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