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 트래블: 페 아일랜드의 화물 열차 시스템을 이용해 다른 지역으로 빠르게 갈 수 있다. 단, 해당 ′오버시어′ 터미널을 먼저 해킹해야 한다.
오버시어: 화물 열차 시스템을 관리하는 터미널 장치.
새장(Birdcage): 류머 지역 인근, 격투 경기가 벌어지는 아레나를 일컫는 말. 보통 노예나 죄수들이 오라이트(화폐)를 벌기 위해 참가한다. 가장 뛰어난 싸움꾼은 스카우트 제안을 받을 수도 있다. ′시련의 장′(the Crucible)이라 부르는 ′와든스 홀드′(Warden’s Hold) 지역의 더 고급 아레나로.
세븐: 더 데이즈 롱 곤 모험기 시리즈는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사는 세계를 다룬 웹툰이다. 이번에 소개할 5번째 이야기는 ‘비자 없는 삶’으로, 주인공인 곤과 세븐이 새로운 동물 친구들을 만나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번 이야기는 곤이 세븐과 함께 무인도에 도착한 후 시작된다. 그들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며 새로운 모험을 시작한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비자 없는 삶을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매우 흥미로운 내용을 담고 있다.
무인도에서의 삶이란 동물들에게는 쉽지 않은 도전이다. 먹을 것이 부족하고, 적대적인 환경에 쉽게 적응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곤과 세븐은 서로를 도와가며 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나간다. 이들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함께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또한, 이번 이야기에서는 동물 친구들과의 소통과 이해가 중요한 요소로 등장한다. 곤과 세븐은 다양한 동물들과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도우며 행동한다. 이를 통해 동물들도 서로를 이해하고 배우며 삶을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가 전달된다.
‘비자 없는 삶’은 세븐: 더 데이즈 롱 곤 모험기 시리즈에서 새로운 동물 친구들과의 만남을 다룬 이야기로, 동물 친구들과의 소통과 이해가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야기의 전개와 캐릭터들의 성장은 독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달하며, 함께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는 재미를 선사해주고 있다. 이번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도와가며 행동하는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렇게 되면 숨어서 이동하는거보다 닥돌 스타일이 더 잘 먹힐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안녕하세요, 무법잡니다
비자 없는 삶이라니… 워크 비자가 없어서 일을 못하는 제 처지 같네요 ㅋㅋ 그래도 게임 안에선 돌아가는 길 찾는게 재밌어 보여요 ㅋㅋ
전부터 기대하던 게임인데 재미있어보이네요
그런데 역시 언어의 장벽이 ㅠㅠ..
오늘도 잼나게 시청하고 갑니다~
구독자수가 점점 올라가는 겄을보니 기분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