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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섬유라고도 불린다는 비날론!
남한 출신 과학자인 리승기 박사가 만들었다?
북한 핵 개발의 씨앗을 뿌린 남한 천재 과학자 이야기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세계 최초 합성섬유 비날론 개발! 북한의 영웅 남한 출신 리승기 박사
한국 대표 신문사 등에 따르면, 북한에서 세계 최초 합성섬유 비날론을 개발한 리승기 박사가 최근에 남한을 방문했다. 리승기 박사는 신개념 에너지 저장 장치인 비날론을 개발한 천재적인 과학자로 북한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었다.
리 박사는 북한에서 출신이지만, 남한에서 한국 대학에서 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어서 남과 북한 사이에 이러한 기술 협력이 가능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방문은 리 박사가 남한 기업과 협력을 통해 비날론 기술을 상용화하고 실용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비날론은 기존의 에너지 저장 장치보다 더 높은 에너지 밀도와 안정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전기차나 태양광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리 박사는 이러한 기술을 통해 남북한의 경제 협력을 강화하고 세계적으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리승기 박사의 방문은 남북한 간의 기술 협력이 가능함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이다. 이러한 협력이 발전하면서 남과 북한 사이의 관계가 더욱 화해로워지고 경제적으로도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방문을 통해 리승기 박사는 남한의 기술 발전에 큰 도움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남북한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가 품고 있는 비날론 기술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는 리승기 박사의 업적을 축하하며, 앞으로 남북한 간의 기술 협력이 더욱 활발해지고 번영하는 미래를 기대해본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620 회!
비날론 이 결론적으로 상품성 없는 문제 많은 섬유라서 그걸 위해 많은 돈을 투자한 북한이 쫄딱 망하는데 일조 한거지.
비날론…북한을 망하게한 1등공신.
민족주의적 이데올로기가 이성을 지배하여 효율적인 나일론을 반대하고 비효율적인 비날론을 오직 우리민족이 개발했다는 이유로 강행했다. 폐기물도 많고 전기도 많이 먹는 것에 비해 기존 면섬유보다 원가도 비싸고 염색도 투박한 색으로 한정적이며 몇번 세탁하면 작아진다 최악의 섬유 비날론은 리승기 박사도 기존섬유를 대체하는건 반대했고 여러 박사들도 나일론을 추천했지만 자본주의 섬유란이유로 비날론만을 고집했다 이후 북한은 고난의 행군을 맞게된다.
비날론은 사상이 이성과 과학보다 우선시 됐을때의 좋은 예시이다.
대한민국도 광우병,사드,오염수 선동이 바로 이성이 마비됐을때 발생한 사건들이다.
코롱의 이름의미를 이제야 알게되네요. 코리아나일론!!! 의 줄임말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