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를 앞둔 첫째인 고3 아들!
다른 사람에 비해 대학에 대한 눈이 높다?
육진수 & 이한나 부부와 자녀가 겪고 있는 학업 고민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선공개] SKY대학 아니면 안 간다?! 육진수 아들이 가진 학업 고민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19 회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대학으로 불리는 SKY대학교. 많은 학생들이 이 대학들에 진학하여 꿈을 이루고자 합니다. 그런데 SKY대학이 아니면 인생이 망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많은 부모들과 학생들 사이에서 공통된 이슈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오늘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19 회에서는 육진수씨의 아들이 가진 학업 고민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육진수씨는 자신의 아들이 SKY대학을 가야만 성공한 것으로 여기는 환경에 둘러싸여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들은 현재 고등학생이며, 학업에 지친 듯한 표정을 자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육진수씨는 아들에 대한 걱정과 함께 부모로서 자신의 역할에 대한 고민도 크다고 말씀하셨습니다.
SKY대학이 아니면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는 부담과 기대는 많은 학생들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이는 자기 자신에 대한 불안감을 유발시키고, 심리적인 부담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육진수씨의 아들도 이러한 부담을 느끼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SKY대학이 아니어도 인생의 성공을 이룰 수 없는 것일까요? 오은영 상담사는 이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SKY대학들은 우수한 학생들을 배출하는 우수한 대학들이지만, 그 외에도 많은 우수한 대학들이 있습니다. 학생들은 자신의 능력과 흥미를 바탕으로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대학들을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성공은 단순히 대학을 졸업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자신의 능력과 열정을 바탕으로 행복하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님의 기대나 사회적인 압박에 휘둘리지 말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육진수씨의 아들 또한 SKY대학이 아니어도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아갈 수 있음을 깨달았고, 부모님과 솔직한 대화를 통해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이번 상담을 통해 육진수씨의 가정에서는 아들의 진로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더해지고, 아들 또한 자신만의 선택을 할 수 있는 희망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SKY대학이 아니어도 삶의 성공을 이룰 수 있음을 알리고, 학생들과 부모님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것이 중요함을 상기시키는 119회의 상담이었습니다. 다양한 길이 있는 삶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옛날에 티비에 나왔을때 수학 어려운것도 암산으로 척척하고 당연히 선행도 엄청 했을텐데 그동안 무슨일이~~둘째말고 첫째아들에게 신경좀 쓰시지.
예전에 공부가 머니 프로에 나왔었는데 저 아들이 영재라고 했었던거 같음. 나중에 어떻게 될까 궁금했는데 이제 고3 되나봐요.
비틱질 오진다 지아들 자기아들 공부 열심이해요 하고 자랑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겸손하자
어쨋든 아들아 멋지다 👍
남자는 그런 각오로 살아야해 무조건 그런 각오로 살아야한다 대장부는 ㅈ 밥이 될수 없지
원래 현역애들은 죄다 스카이 간다고하죠
심지어 스카이의대가겠다는애들도 있구요
막상 수능 다가오면 본인이 더 잘알거구
만약 재수까지하게되면 본인이 모를수없구요
그래도 정신못차리면 군대가야죠
저 아들 찐 영재던데. 수도권 대학으로 만족하겠어요??? 과학고를 보냈어야지!!!!!
이번 상담은 오은영샘 프로보다는 티쳐스나 윤도영쌤 한테 상담하는데 더 나아보여요
본인이 성적이 모자라는것같은데 지원을 왜 거부를하지..? 그럼 어쩌라는겨..
학원이나 과외를 거부하는건 자기 실력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걸 두려워하는거 아닐까요? 혼자 공부하면 자기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잘 모르므로 자기 위안을 할 수 있죠
저마음 알죠….애들이 어려서인지 자기 객관화가 어려운거봐요.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