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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개] "’질투’ 같아요" 본인의 감정에 남모르게 끊임없이 자책한 김승현의 딸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27 회

Posted on June 21, 2024 by Pulse



2세 위해 많은 노력했던 승현♥정윤 부부
그토록 바랐던 소식에 기쁨의 눈물을 흘렸던 두사람

동생 소식을 들은 후 여러가지 생각이 오갔던 김승현의 딸 수빈
딸에게는 자꾸만 늘어나는 새로운 가족구성원
편해져야 하는 관계가 너무 많은 느낌이 숙제 같았던 감정
스스로 느꼈을 때도 본인의 감정이 혼란스러웠던 딸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선공개] "’질투’ 같아요" 본인의 감정에 남모르게 끊임없이 자책한 김승현의 딸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27 회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은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오늘은 김승현 씨의 딸이 보낸 편지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 편지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감정을 남모르게 끊임없이 자책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상담사님. 저는 김승현 씨의 딸로 이름은 지영이라고 합니다. 저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지만, 가끔씩 나타나는 질투심 때문에 자신이 싫어집니다. 친구가 다른 사람과 친해지는 것을 보면 내가 친구를 잃을 것 같은 느낌이 들고, 그것이 나를 괴롭힙니다.

제가 이런 감정을 느낄 때마다 자신이 무능하다는 생각이 들고, 스스로를 탓하게 됩니다.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남의 공간을 침범하고 있음에 대해 자책하고, 그것이 자꾸만 나 자신을 가두고 괴롭힌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이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저는 저의 질투심을 인정해주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상담사님, 제게 조언해주십시오.

지영이의 편지를 읽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지영이는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것을 남 탓으로 바꾸어 스스로를 괴롭히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질투는 누구에게나 있는 보편적인 감정이지만, 이를 인정하고 다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감정이 어떤 이유에서 발생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이를 해결해 나갈지에 대해 고민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지영이, 당신은 충분히 자신을 받아들일 가치가 있습니다. 당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받아들이면서, 이를 해결해 나가는 데 도움을 받아보세요. 상담사님은 항상 당신의 곁에 있으니, 언제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영이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습니다. 질투도 또한 우리의 감정 중 하나이며, 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여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영이처럼 우리 모두는 충분히 사랑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함께 이를 이해하고 나아가는 데 도움을 주는 상담이 중요합니다. 함께 나아가는 지영이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모두가 더욱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금쪽 상담소를 마치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31 thoughts on “[선공개] "’질투’ 같아요" 본인의 감정에 남모르게 끊임없이 자책한 김승현의 딸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27 회”

  1. @user-ot9nm5ob4p says:
    June 21, 2024 at 7:08 am

    근데 이정도 속마음은 다 말할 수 있는거 아닌가??살림남에서 할머니가 직접 예전에 속상해서 수빈이에게 그런 말 한 적 있다고 했고 그런 걸로 방송 몇 번 했는데 왜 장작가가 예민하게 반응하는지 모르겠음.
    김구라가 그렇게 끼고 사는 동현이도 새동생 태어나니 기분 묘하다고 했는데 수빈이는 딱히 부모 사랑도 못 받아 봤으니 혼란스러울 수도 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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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ffeecoffee326 says:
    June 21, 2024 at 7:08 am

    수빈이가 어렵게 속마음 말했는데 장작가는 꼭 그딴식으로 수빈이가 거짓말쟁이인것처럼 똥글을 써서 애 마음을 짓밟아야했나? 남이어도 이렇게 가슴 아픈데, 김승현, 김승현네 가족, 수빈이한테는 멍에일 미혼부라는 단어를 써가면서 그렇게 책쓰고 책팔이 하고 싶을까? 지금도 김승현 유튜브에 수빈이 얘기만 하면 좋은글이든 나쁜글이든 댓글 지워대는게 김승현이야 장작가야? 장작가님 이댓글 보시면 그만 여론 조성하고 태교나 하세요 진짜 욕심 많은 여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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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user-kz9ud3dy7q says:
    June 21, 2024 at 7:08 am

    그 아이가 죄가 없듯이 수빈이 너도 죄가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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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user-kz9ud3dy7q says:
    June 21, 2024 at 7:08 am

    그래도 수빈이 자연스러운 감정 변화 겪고 있어서 좋네요~~! 아주 바람직합니다!! 이복동생이 아니고 그냥 동생도 태어나면 기분이 아주 이상하고 부모 뺏긴것같은 기분 들죠~~ 원래 그런겁니다 인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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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ahong441 says:
    June 21, 2024 at 7:08 am

    수빈이 보다 나이가 많은 어른도 이복동생 생기면 혼란스러워해. 아~내 동생이구나 하고 이해심 많게 받아 들이기 힘들어. 원래 그런거야. 시간이 흐르면 감정이 생기겠지. 그러니까 너무 애쓰지 말아. 그리고 수빈이는 충분함 이상으로 가족을 도와줬어. 수빈이 덕에 방송서 오랜 기간 사랑 받은거야 . 방송 출연도 불편하면 이제 원하지 않는다고 말해. 수빈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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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user-qe3in2yz3i says:
    June 21, 2024 at 7:08 am

    사랑하는 가족들 마음을 확인했으니 앞으로 태어날아기까지 4명이 더욱 단단한 사랑으로 함께하실거같아요~
    행복하세요~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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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user-sweetierinarinarinarina says:
    June 21, 2024 at 7:08 am

    질투가아니고애정결핍으로인한 결핍감이 부러움으로 간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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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user-ableable says:
    June 21, 2024 at 7:08 am

    수빈 너무 착해 속우로 곪지말고 힘든거 더 표현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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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user-ix4js3mh3z says:
    June 21, 2024 at 7:08 am

    당연한거야 수빈아 우리가어릴때 느꼇던 감정이 지금겪는거뿐 그게지나가면 사랑이되고 가족이되는거지 힘내!^^ 너도 충분히 사랑받는딸이야 누구하나 소중하지않은사람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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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TV-yw8uh says:
    June 21, 2024 at 7:08 am

    얼른 좋은 남편 만나 새 가정 꾸리시길.. 곧 새아이가 태어나면 더 분리된 느낌을 받을거에요 온갖 집중은 거기로 쏠릴테고.. 수빈양만 아껴주는 남자, 아이 낳고 그냥 각자삶을 사는게..

    Log in to Reply
  11. @user-uy8pd1cl3r says:
    June 21, 2024 at 7:08 am

    수빈아 앞날을 응원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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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user-se4pb2vv8t says:
    June 21, 2024 at 7:08 am

    수빈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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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springagain4455 says:
    June 21, 2024 at 7:08 am

    수빈양. 너무 좋은 사람이네요. 말투나 감정표현에서 느껴지는 배려심.. 너무도 사랑스러운 그대를 응원합니다. 시간이 가면.. 다 잘될거고, 그 아픔을 통해 더욱 깊어지고 넓어지고 자유해질 거예요. 그리하야, 결국은 해피엔딩. ^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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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user-cc8ef4tb7h says:
    June 21, 2024 at 7:08 am

    아빠닮은아들,낳으면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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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user-kt3tt4wz8f says:
    June 21, 2024 at 7:08 am

    수빈씨~~지금도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할꺼예요~~
    지금 느끼는 감정 당연해요~~
    이렇게 느끼는 감정 솔직히 말할수 있는 수빈양이 훨씬 이뻐요~~.항상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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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user-dy9xi8ij8k says:
    June 21, 2024 at 7:08 am

    너무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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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tieta78 says:
    June 21, 2024 at 7:08 am

    큰애가 있는데 애앞에서 저렇게 티내야하나.. 아직도 진짜 철이 없다..첫째는 투명인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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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user-cl6zc2fi6e says:
    June 21, 2024 at 7:08 am

    결핍을 너무 드러내며 살지 마세요. 사람들이 앞에선 안됐다 응원한다 하지만 가까이 지내려고 안합니다. 결국 드러낸 결핍은 내 흠이 되고 상처가 됩니다. 사람들은 사랑받고 자라고 밝은 사람만 곁에 두고 싶어해요. 그런 척이라도 해야 그런 사람들이 머물러요. 내가 그런걸로 상처 많이 받았거든요. 수빈씨 아픔 털어버리고 이젠 밝은 모습으로 사세요. 외모도 단정하게 하고요. 질투라는 감정은 살다보면 정상적인 감정이지만 친구가 질투난다고 나 너 질투나라고 하면 그 친구는 떠납니다. 더 외로워질까봐 걱정되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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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user-qv8pr9bg8s says:
    June 21, 2024 at 7:08 am

    수빈이 숨겨진 아이아니고 사랑으로 지켜진 아이아닐까요? 전그렇게 생각해요
    어린나이에 그 높은 커리어 다 포기하고, 미혼부인것을 발표했고, 비록 엄마 아빠의 빈자리는 아쉽지만 할아버지 할머니가 정말 정성스럽게 키우신걸로 알아요, 수빈씨선천적으로 다리 안좋은거도 승현씨가 고칠려고 비용벌려고 온 행사 다뛰고 아빠로써 노력 많이 하신거같던데~~
    수빈씨도 말은 질투라고 했지만, 어쨌든 본인이 사랑을 못받아서 질투라기보다 엄마아빠와 살아보지 못한 가정에 대한 부러움 아닐까요?
    그래도 세상에 하나뿐인 동생이 생긴거니까
    또 피는 끌리거든요~~수빈씨 태어나면 동생이랑 정말 잘지낼거같아요! 동생이 태어남으로써
    새엄마와도 더 가족이 되는 기분이 들거에요! 동생이 이쁜오작교 역활이 되어 온 가정에 평안과 행복을 전해주길바래요🩵

    Log in to Reply
  20. @user-mf2eo1uz7y says:
    June 21, 2024 at 7:08 am

    ❤❤❤❤❤❤❤❤❤좋아요😊😊😊😊😊😊

    Log in to Reply
  21. @user-mf2eo1uz7y says:
    June 21, 2024 at 7:08 am

    새어머님…맘 아프겠어요 ..

    Log in to Reply
  22. @user-mf2eo1uz7y says:
    June 21, 2024 at 7:08 am

    아버지 도 가정이 있어야지

    Log in to Reply
  23. @user-mf2eo1uz7y says:
    June 21, 2024 at 7:08 am

    넌 엄머도 만나고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사랑도.많이 받았르면서 …못된것 같아 .

    Log in to Reply
  24. @user-mf2eo1uz7y says:
    June 21, 2024 at 7:08 am

    머린 외 그래

    Log in to Reply
  25. @user-mf2eo1uz7y says:
    June 21, 2024 at 7:08 am

    좋아해야지

    Log in to Reply
  26. @user-mf2eo1uz7y says:
    June 21, 2024 at 7:08 am

    딸 너 욕심이.많아~~~~~//

    Log in to Reply
  27. @user-mf2eo1uz7y says:
    June 21, 2024 at 7:08 am

    좋아요😊

    Log in to Reply
  28. @user-mf2eo1uz7y says:
    June 21, 2024 at 7:08 am

    참~고생하시네요

    Log in to Reply
  29. @violin55 says:
    June 21, 2024 at 7:08 am

    수빈양이… 제일 짠한듯요 …

    Log in to Reply
  30. @gracekwon8963 says:
    June 21, 2024 at 7:08 am

    억지로 편해지려고 하지말고 그냥 수빈양의 인생을 살아가세요~❤

    Log in to Reply
  31. @user-th8ho3nu3l says:
    June 21, 2024 at 7:08 am

    축하할일인데
    따님은그냥좀
    안아주고싶네요
    외톨이같은 느낌들것같아요
    어디에도 소속되지못하는
    느낌…

    Log in to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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