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선발 도전에서
연이어 좌절한 곽윤기
‘이제 은퇴 해야하는 건가?’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된 것 같은 곽윤기의 고민
#금쪽상담소 #오은영 #고민 #곽윤기 #권혁수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선공개] “사형 선고를 받은 것 같아요” 하루하루 혼란 속에서 사는 것 같은 곽윤기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11 회
오늘의 금쪽 상담소 111회에서는 꽃미남 심리상담사 오은영이 만나는 소년답지 못한 청춘 소녀 권윤기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권윤기는 혼자 살아가는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데, 가정 내에선 여러 가족 문제들로 치이고 있어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권윤기는 자신의 삶을 “사형 선고를 받은 것 같아요”라고 표현하며, 마치 사형수가 감방에서 기다리는 듯이 고통스러운 삶을 살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녀는 이런 문제들로 혼란스러운 삶을 보내고 있는 것 같은데, 오은영은 그녀의 이야기를 듣고 위로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있다.
권윤기는 가정 문제 외에도 친구들과의 관계, 학업 문제 등 다양한 고민들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데, 그녀의 이야기를 듣는 사람은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게 느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오은영은 그녀에게 “마음을 조금 더 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하며, 그녀에게 희망과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권윤기처럼 혼란스럽고 고통스러운 삶을 살고 있는 이들은 많은 것을 겪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에게 안식처와 도움이 될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권윤기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도와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조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며, 누군가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도울 수 있는 힘을 길러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오은영과 권윤기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도 혼란과 고민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과 위로가 되어줄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곽윤기 선수님, 운동선수로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화려한 커리어를 가지셨지만 인간적으로는 더욱더 매력적인 분이세요. 비록 곽윤기선수에 비하면 턱없이 짧은 기간이었지만 저도 초등학교 내내 피겨스케이팅을 하다 지금은 그만둔지 오래인데도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어요. 빙상계 오랜 팬으로서 선수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 곽윤기 선수입니다. 늘 행복하셨으면 해요. 편해지실 거예요. 응원합니다.
혁수오빠고민..나랑 진짜 똑같다
분리배출..길가다가도
신경쓰이고
식당가도 휴지를잘안써요
진짜 습관이 무서움..😂
😂😂
지금까지 쇼트트랙으로 많은 감동과 기쁨주신분이 본인이 쓸모없다는 생각이 든다고 하셔서 너무 놀랐어요ㅠ
모든 사람은 존재자체로 너무 소중하고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은퇴가 끝이 아니고 분명히 인생의 더큰 경험을 통해 성장하실꺼라고 믿어요!!
저의 응원이 닿기를 바라며…
100세 시대에 수명은 늘어나고, 평생직업은 없어지고,,, 그래서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는 이유인듯,,,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면 번아웃과 우울증이 오게 되어있어요,,, 한두번은 반드시 겪어야하는일이니, 이 고비를 슬기롭게 잘 헤쳐나가시길 바랍니다,,,
둘이 같은 성향이라 친구됐군요
충분히 이해됩니다
누구나 다 하는 고민. 모든 사람은 다 불안하다.
다 이해가 가지. 인간인데.
ㅎㅇ
그게 순리입니다. 순환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