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CDPR은 사이버펑크 2077 1분기 판매량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추산 판매량은 충격적일 정도로 낮다.”
https://www.forbes.com/sites/paultassi/2021/06/02/cdpr-wont-reveal-cyberpunk-2077-q1-sales-but-estimates-are-shockingly-low/?sh=ebdd93e6c812
3:02 “사이버펑크 2077이 멀티 개발 경험이 있는 게임플레이 디자이너를 구인한다.”
https://www.gamesradar.com/uk/cyberpunk-2077-gameplay-designer-job-listing-asks-for-multiplayer-experience/
4:39 “CD 프로젝트의 도난당한 소스 코드, 콘솔 SDK, 그리고 내부 개발 영상이 온라인에 퍼졌다고 보고되다.”
https://www.eurogamer.net/articles/2021-06-04-cd-projekt-stolen-data-leak
6:37 “코리 발록이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의 출시 연기와 플스4 발매 결정은 내가 내린 것이니 나한테 화를 내라고 말하다.”
https://www.gamesradar.com/uk/cory-barlog-says-he-made-the-calls-on-god-of-war-ragnarok-delay-and-ps4-release/
8:19 “팔레스타인을 돕는 itch.io 인디 번들, 1022개의 게임이 5달러! 추천 게임들.”
Indie bundle for Palestinian Aid at itch.io – 1022 items for $5.00
byu/mwilliams42 inGames
11:48 “라챗&클랭크: 리프트 어파트 – 프랜차이즈의 진화.”
모험러는 1인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정기 후원(채널 멤버십): https://www.youtube.com/channel/UCT0ofHfS0aoHV7L7ytyfF4w/join
모험러의 세컨드 채널(모험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whGV1cal7VTbg2GQHt1MCw/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모험러 #게임뉴스 #게임헤드라인
사펑 2077은 2020년에 발매된 게임으로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올해의 추산 판매량이 충격적으로 낮게 나왔다. 이에 대한 이유와 함께 게임 업계의 트렌드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다.
사펑 2077은 개발사인 CD Projekt Red의 대표작으로, 고사양 PC와 콘솔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게임 발매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특히 캡틴 키아누 리브스가 게임 내에서 캐릭터로 등장하는 사실도 큰 화제가 되었다. 그러나 발매 이후 사펑 2077은 다양한 버그와 기술적 문제로 인해 실망한 플레이어들이 많았다. 이로 인해 게임의 이미지가 훼손되었고, 이로 인한 영향이 판매량에도 영향을 미쳤다.
특히, 플레이어들은 게임 내에서의 문제뿐만 아니라, CD Projekt Red의 대응에 대해서도 실망을 갖고 있다. 일부 플레이어들은 게임을 구매한 후 환불을 요청했는데, 이에 대한 대응이 미흡하다는 의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CD Projekt Red의 주식 시장에서의 하락도 많은 이목을 끌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사펑 2077은 올해의 추산 판매량이 기대 이하로 나왔다. 많은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가 게임 업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플레이어들이 게임 개발사에 대해 더욱 비판적인 시각을 갖게 될 것이라고 예측되고 있다.
최근 게임 업계에서는 게임의 품질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사펑 2077의 사례를 통해 품질 관리의 중요성이 재조명되고 있다. 더불어, 플레이어들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는 게임 개발이 더욱 필요해진 것으로 보인다.
사펑 2077의 올해 추산 판매량이 낮게 나온 것은 게임 업계에 큰 충격을 안겼다. 이번 사례를 통해 게임 개발사들은 품질 관리와 플레이어와의 소통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의 게임 시장에서 더 나은 게임 개발과 플레이어들의 만족을 위한 노력이 요구될 것으로 예상된다.
개발자들도 꼴도보기 싫을텐데
무슨 애정을 갖고 업데이트를 하냐~~~
록맨제로/젝스 레거시 컬랙션 보다 충격적이넹ㅋㅋㅋㅋ(제들도 판매량 공개안함ㅋㅋㅋ)
싱글겜을 내놓고 멀티를 추가하겠다? 힘들텐데.. 파이팅
뭔 멀티야… 버그나 잡아ㅠㅠㅠ
21년도에 저걸 산 사람이 제정신이 아니지
솔직히 이런 뉴스 나올 때마다 매번 한숨만 쉬는데, 사펑이 발매 이후 크게 욕먹은건 맞고 문제 많은 게임도 맞아요, 그런데 전 사펑을 사랑해요, 예구를 발매 하루 전에 하고 고등학교 졸업과 대학의 개학 사이의 한 두 달의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을 사펑을 하며 보냈어요, 그래서 게임을 하면서 매번 욕짓거리를 하고 짜증을 내지는 않았습니다.
게임은 최신 AAA 게임에 발을 들이는 초보자들에게 최고의 게임이었어요, 그런데 이런 말을 하면 전 대깨사펑이에요, 재미있게 했고 크게 실망한 부분도 딱히 없었는데 말이에요, 가장 중요한건 취향이라 말하는 족속들이 사펑을 좋아한다 말하면 인신공격하는거 이제는 질렸어요, 좀 작작 좀 하란 말을 하고 싶은데 이걸 함부로 할 수가 없었네요
사펑2077과 라오어2는 둘다 최악의 망작이지만 라오어2는 사펑2077보다 더 심각하다. 사펑2077은 각종 매체에서 아직도 뚜둘겨맞으며 제작사가 게임복구에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주지만 라오어2는 제작사가 끝까지 게이머를 조롱하고도 소니독점작이라는 이유로 2020년 최다고티까지 받았다라는 점에서 그 사태가 더 심각하다고 생각한다. 오죽하면 사펑2077은 이제좀 적당히 비난했으면 하는 바램까지 생긴다. 의도적으로 제작사를 진짜 망하게 하려는 의도가 있는게 아닌가 싶을정도다.
1챕터 빼고 노잼인 게임
갓오브워 연기해도 되니까 제발 라오어2처럼 PC묻히지만 말아줘
CDPR이 진짜 악랄한게 게임 출시 전에는 언플 지리게 하더니 출시하고 낮은 퀄리티, 버그, 콘텐츠가 모두 엉망인게 밝혀진 후에 환불이 가능하게 해준 것 빼고는 모든 대처가 출시 전 언플에 발끝도 안된다는거.
사펑 신경도 안쓸때 쯤 튀어나와서 '우리는 게임 정상화에 모든 힘을 쏟을 것이다' 이 말만 무한 반복이라는게 참..
버그2077을 예약한게 군복무했을 때였어도 되돌아갈수있으면 예약을 안했을거다.
인디게임 중 스마일 포 미는 번들내에 없음.
남들은 다들 망했다고 하지만… 사펑은 내가 멀미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다회차 엔딩을 본 최초의 1인칭 게임입니다.
위쳐3는 3번이나 하다가 때려쳤는데 말이죠.
PS4 보급률이 워낙 압도적인데 개발사 입장에서는 굳이 PS5에만 맞춰서 게임을 낼 필요가 없지. PS5는 출시된지 아직 반년밖에 안 되서 장기적인 판매 전망을 봐야 하는 반면 PS4는 내놓기만해도 압도적인 판매량이 보장되어 있는데 굳이??
충격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미친것들 ㅋㅋㅋ
아가리 여물고 이제 그만 보자 좀
내용하고는 별 상관이 없기는 한데요…아날리스트라고 하면 듣기가 불편한데요. 그냥 애널리스트라고 발음해 주시면 안될까요?
사펑2077 저리 치워~~~
그냥 사펑관련 보도는 이제 그만, 그냥 거론 자체를 안했으면 합니다.
그 과정을 보고도 80만이나 산 사람이 있다는 게 더 신기한데..
싸펑은 머 dlc 나오기 전까진 기대하는게 날강도 아닌가 ㅋㅋ
사람새1끼들도 아닌새기들 걍 활활불타 다 디졌으면 ㅋㅋㅋㅋㅋㅋ
오른쪽아래 달모양 그것아니죠??
진짜루 사펑2077이랑 라오어2는 전설이다
판매량을 공개하지 않는 대작두개 싸펑 그리고 라오어 두쓰레기의 공통점 둘다 말로망함
와, 사이버펑크 2077 의 소스코드가 유출되다니…
드디어 모더들이 완벽한 사이버펑크 2077 을 만들어내겠네…
분명 아쉬운것도 많고 안타까운것도 많지만 난 솔직히 싸펑 사랑해 최근 몇년동안 위쳐와 젤다를 제외하고 100시간 이상 즐긴 유일한 게임이야 그래서 사실 DLC도 기대되고..
나야 싸펑 일찍사서 먼저 해보고 취향에 맞으니까 환불 안했지, 세간에서 여전히 '미완성'이라고 조롱당하는데 누가 발매 이후에 맨정신으로 구매하냐? 패치를 하면 뭐해. 인터넷만 보면 아직도 멀었단 소리 나오고, 누가 나한테 싸펑 사도 좋냐고 물어보면 솔찌기 나도 아니라고 봄.
한편으론 CDPR 내부에서도 싸펑을 드랍하냐 마냐로 드럽게 골머리 썩겠구나 싶음. 시간하고 돈 쏟으면 분명 게임은 개선될거임. 근데 그렇게 개보수해서 그만큼 매출이 올라갈까? 위쳐3 때처럼 고티에디션을 내놓을 수 있을까? 글쎄올시다. 그렇다고 보수를 멈춘다? 아마 구매자들이 다시는 CDPR 쪽은 관심도 안 가질 것.
올해의 퍼리들을 위한 게임: 라쳇 앤 클랭크 – 리프트 어파트!
네, 그 전에 나온 겜이요? 나레이션을 암살하고 스토리를 갈아엎으면 순위에 올려드립니다
사펑 출시전에 개진상 피던 사펑빠들 오열~ ㅋㅋ
개인적인 희망사항이지만, CDPR 걍 MS한테 인수됐으면 좋겠다. 이렇게 개판으로 만들바엔 MS한테 기술지원받고, 인력 충원되고 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게임을 개떡으로 만들었는데 80만이면 많이 팔았지
아마 많은사람들이 게임이 정상화되고, 할인이 빡세게 적용될 떄만 기다리고있을겁니다.
갓오브워5 개발이 전작 출시한 2018년부터 차근차근 진행 됐을텐데 플스4로 안나오는것도 이상함. 개발 초기에는 플스5가 어떻게 나올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을텐데 플스5에 맞춰서 게임 디자인을 진행 했겠나? 애초에 차세대기 나오고 최소 2년동안은 세대교체기라서 플스4 버전 안나오는게 오히려 훨씬 손해지. 제대로된 차세대 경험은 사실상 그 2년 이후에나 가능함. '라챗 앤 클랭크: 리프트 어파트' 같이 비교적 가벼운 아케이드성 플랫포머 게임에서나 차세대 경험이 가능하지 AAA 게임에선 아직이다. 소니가 지겹게 말하는 세대교체 어쩌고 저쩌고가 걍 언론플레이라는걸 극성빠들은 언제쯤 깨달을까?
사펑 아직도 하고있는 1인 흑흑
나는 싸펑 사랑해 6만원짜리 겜 덕분에 글카 백만원 더 싸게샀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