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에일리언: 아이졸레이션 무료 배포.”
https://www.epicgames.com/store/ko/
0:14 “2020년 최고의 게임: 웨이스트랜드 3.”
https://www.vg247.com/2020/12/21/best-2020-wasteland-3-james-goty-picks/
1:47 “어크 발할라가 사펑을 3등으로 밀어내고 영국 크리스마스 차트 1등을 기록하다.”
https://www.gamesindustry.biz/articles/2020-12-20-assassins-creed-valhalla-takes-christmas-no-1-as-cyberpunk-2077-falls-to-third-uk-boxed-charts
3:07 “어새신 크리드 발할라, 판매량은 크게 늘었지만 인게임 수익은 크게 줄다.”
Assassin’s Creed Valhalla reportedly sold 1.7 million copies at launch
3:53 “IGN 선정 2020년 올해의 게임은 하데스.”
Hades is IGN’s Game of the Year for 2020
byu/dorkmax_executives inGames
4:58 “팬들이 선정한 IGN 올해의 게임은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다, 과연 인터넷 커뮤니티는 뭐라 말할 것인가?”
The Last of Us Part II is IGN’s People’s Choice for 2020.
byu/LukeParkes inGames
7:14 “사이버펑크 2077 3인칭 모드가 어떤 모습일지 첫 공개.”
Here is our first look at a third-person mod for Cyberpunk 2077
8:02 “알고보니 사펑에선 야구도 할 수 있다.”
Turns out you can play baseball in Cyberpunk
byu/OmegaReu incyberpunkgame
8:17 “머리가 잘린 후에도 눈동자가 날 추적하는 사펑 npc.”
NPC eyes still track you even after death which in this case, by beheading.
byu/BruneianGayLord incyberpunkgame
8:39 “농담이 아니라, 처음 이 광경을 봤을 때 정말 무서워 죽는 줄 알았다.”
Not gonna lie, When I turned around and saw this it scared the shit out of me.
byu/thegreatstyledaddy incyberpunkgame
9:08 “사펑에선 NPC를 잡아 엄폐로 쓸 수 있다.”
Grabbed NPCs actually act as cover
byu/Muoteck incyberpunkgame
9:27 “사펑에서 난 거시기 무기를 특화시켜봤다.”
10:12 “사펑 8mb 세이브 디스크 에디션.”
cyberpunk 8mb save disk edition
byu/Bugman_Brewery incyberpunkgame
10:27 “분석: 왜 사펑 세이브 파일 용량은 8mb 제한인가?”
THEORY: save files are limited to 8MB because Cyberpunk are planning on releasing the game on PlayStation 2…
byu/Quattro01 incyberpunkgame
10:48 “마침내 사펑 2077 플스1 카피가 도착했다!”
Finally got my PS1 copy of the game!
byu/alundbjork incyberpunk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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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펑크 2077은 지난해 발매된 이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플스1으로 플레이 하는 유저들을 위해 새롭게 제공되는 몰입감 100%의 게임플레이가 소개되었습니다.
이 게임은 주인공 “V”가 미래 도시 나이트 시티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해결하는 것을 중심으로 한 오픈 월드 RPG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선택지와 행동으로 스토리를 진행하며, 도시의 어두운 면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플스1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하여 사이버펑크 2077은 더욱 생생하고 현실적인 그래픽을 제공합니다. 주변 환경의 디테일과 빛의 효과는 마치 직접 도시를 걷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또한, 게임 내 캐릭터들의 표현력과 목소리 연기도 놀라울 정도로 현실적입니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는 캐릭터들과의 대화 및 상호작용에서 더욱 몰입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사이버펑크 2077은 다양한 미션과 서브 퀘스트를 제공하여 게임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능력과 장비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개발하고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사이버펑크 2077은 뛰어난 몰입감과 그래픽, 그리고 다채로운 콘텐츠들로 플스1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 게임을 즐기면서 퓰더사이언스의 세계로 빠져들어보세요. 게임을 즐기면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ps1 버전은 진짜 대박이네
조방매 등장
사펑은 무슨 개그겜인줄 ㅋㅋㅋㅋㅋㅋㅋ
사퐁강점기가 끝나니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게임뉴스가 다시 올라온다 대한독립만세
ㅋㅋㅋㅋㅋㅋㅋㅋ플스버전ㅋㅋㅋㅋㅋ
주작 맞잖아 아니라고 생각함?? 왜케 아니라고 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라고 하면 아닌게 되나
인기투표는 그렇다 치자. 싫어하는 순위 투표는 아니니까. 단지 사람들을 조롱하려 기사쓰는 짓거리가 닐 드럭민과 그 일당이 해오는 일과 일치하지. 그러니 '조ㅈ같은 사상을 플레이어에게 강요하는 싫은 게임'으로도 투표 좀 해보지?
먼저 에픽스토어입니다.
이제 라오어3 개발 들어갈듯
주인공은 애비로
마지막 영상은 진짜 씨디피알 입장에선 개 굴욕이겠다 진짜 ㅋㅋㅋㅋ
플스1버전 병맛이네요…ㅋㅋㅋㅋ
웨이스트랜드 시리즈가 폴아웃의 대선배격 되는 게임인데 폴아웃 스타일이라고 하는건 좀 실례 같은데요? 울티마를 엘더스크롤 스타일이라고 표현하는 수준인데
아 에일리언 못받앗네 시바 ㅠ
그래서 유비님 유비님 하구나
5:00 조작으로 몰든 말든 이제 더이상 관심도 없는데. ㅋㅋㅋ IGN이든 뭐든 결국 진정한 게임은 개인 취향이라는 것.
처음으로 댓글남기는데 ㅋㅋㅋㅋ 마지막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
사펑 버그들 웃음벨이네 진짜 ㅋㅋㅋㅋ
라오어2를 사람들이 스토리보고 뽑아줬겠냐..보고싶은것만 보는건 지들이나 걔들이나 마찬가지면서 뭔ㅋㅋ
이왜진??
팬(업자)이 뽑은 GOTY 라오어2… 과연 스텔스 마케팅의 소니답다 싶음. 죽은 자식 부랄 만져봤자 어차피 뒈진 IP인데 ㅋㅋㅋ
라오어2.. ign 지랄을 하네 ㅋㅋ 방구석 pc충 너드들만 데리고 투표했나
사펑은 각종 버그 밈 제조기넹..
라오어는 솔직히 스토리만 제외하면 나머지는 받을거라 예상했지만 지금도 믿기지 않습니다.
라오어 2는 정말 너무 불쾌한 게임이라 커뮤니티 어워드 받은것도 솔직히 이해가 안 되네요ㅋㅋㅋ
그냥 저게 트렌드라면 전 트렌드에 뒤떨어진 사람이 될렵니다
5:03
웃기네 다른 게임이었으면 게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텐데 조엘 골프 싫어했던 게이머들 조롱하는 댓글이 베스트란게
게이머가 서로를 혐오하는 모습이 디시 중갤을 보는 기분이다
사펑 3인칭 보니까 앞으로 가는데 상체가 앞으로 숙이지 않니
새벽 2시에 들어가니까 에일리언 이벤트 끝났네 야발
8:55 티버그의 환생ㅋ
에일리언 처음에 동료한테 말걸어야 되는데 문이 닫혀있어서 진행이 안돼요.. 방송 찾아보니까 문 다 열려있던데
갠적으로 유비게임 100개보다 패치된 사펑을 하겠음
거시기(?) 무기는…그겜이 생각나네요-_-;;
사람들이 유비 계속 욕하지만 유비만큼 나오는 게임 대부분이 평타이상인 회사도 거의 없다 좀더 발전해서 나올때마다 좋은소리 더 들으면 좋을텐데 항상 뭔가 부족하단 말이지…..
라오어2 신품 한정판이 반값도 안되게 나와도 안팔리는 데 좋아한 사람이 더 많았더니 뭐니 절래절래
게임을 평가 하는 사람들이 많은 사람에게 인정할만한 평가를 하지 않는다는건 동의를 하지 않아서라고? 그저 많은 사람은 느끼는데 이걸 왜 전문가가 못느낀다면 과연 이 평론가라고 하는 전문가들이 이걸로 밥벌어먹을만한 가치에 일을 하는건가 하고 물어보고 싶넹…
이 채널에서 사이버 펑크 기사들 보고 참 기대 많이 했고 구입했는데 이렇게 연이어 부정적인 기사들을 보니 안타 깝습니다. 못할 게임 구입한거 같아요
스팀서 보여주는 하데스 게임표지는 무슨 외국영화 포스터에 무슨 무슨상 받았다고 덕지덕지 붙여놓은 것마냥 흉측하더라
라오어2가 팬들이 선택?
무슨 개부랄씹어먹는 소리지 즈그들이 말하는 팬들이 골빈 씹더럭만 후장빠는 놈들인가
왜 시공의 폭풍 속 카라짐이 빠졌는가…. 그는…
다시 사펑 레딧입니다.
투표라는건 대중적 인기가아니라 팬담투표죠..
실제 아이유도 음방 가면 3류남돌에게도 문투로는 압도적으로 져요..
그렇다고 아이유가 3류 남돌보다 대중인기가 없냐 하면 그건 아니고요..
문자 투표로 대중적 인기를 판단하는건 섣부른겁니다
문투는 팬덤이많은거지 대중성을 확정하는게 아니거든요
ign 저것들ㅋㅋㅋㅋㅋㅋㅋ
최근 포키(Onex7805)의 말
애초에 사이버펑크 2077에 관심이 있었던 사람은 아니지만 최근 출시에 온갖 생각이 느껴진다. 사이버펑크 2077의 출시가 드디어 "전문 게임 기자 말 믿지 말고 유튜버 말을 믿어"라는 신화를 폭로해버린 것 같다. 아주 최근까지만 해도 CDPR의 행동과 스튜디오 문제를 비판한 쪽은 전문 웹진이나 실제 기자들이었고 그 동안에 유튜버들은 에서는 이런 사실들을 덮으려고 애를 써왔었다, 게임 커뮤니티는 유튜버들이 하는 말만 먹어대고 있었고. "용감한 CDPR이 주류 언론을 상대한다!"라는 음모론을 키우면서.
앵그리 죠는 이 게임이 무슨 예수 재림인 듯이 아무런 의심없이 설레발을 치고 있었고, CDPR에 초청까지 받아서 비행기 타고 여행이나 해댔고, 그들의 악행을 무슨 홍보사 직원이마냥 변호나 하고 있었다. CDPR의 똥 같은 직원 관리나 학대 뉴스 기사가 나오니까 하는 말이, "The employees take their jobs very seriously. It's very tough over there okay. It's not a walk in the park, but that's what comes with being a prestigious company. It's tough, but they're doing things right." (직원들은 자신들의 직업을 매우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쪽에선 매우 어렵지만 괜찮아요. 쉬워서 떡먹기는 아니니까, 하지만 권위있는 회사에 있으면 그럴 수밖에 없죠. 힘듭니다, 하지만 그게 제대로 하는 거예요.)
만약 이게 다른 회사였다면, 바이오웨어나 너티 독처럼 미덕 신호(virtue signal)나 보내면서 얼마나 직원들이 학대당하는지 거품물고 떠들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걔들은 커뮤니티가 안 좋아하는 게임들을 만들었거든. 그런데 사이버펑크가 출시되자마자 죠 바르가스는 방송에서 "Come on guys, this is their first massive openworld game, they will fix the bugs" (이러지 마 얘들아, 이건 얘들이 처음 만든 거대 오픈월드 게임이라고, 버그 고칠거야)라며 게임을 재밌게만 하고 있었고, 그 직후 올린 뉴스 비디오에서는 CDPR의 책임을 마이크로소프트로 돌리며 헤일로 인피니트가 연기되서 CDPR이 어쩔 수 없이 게임을 출시할 수밖에 없었다고 떠들어댔었다.
앵그리 죠는 자기 리뷰를 10분의 "앵그리 죠가 코브라 회사원과 싸운다!" 꽁트로 채우고 "내가 소비자의 챔피언"이라는 브랜드를 내걸고 활동하는 놈이다. 이 사람은 단순히 줄거리 유출 (상당수는 부정확했었음) 때문에 출시도 되기 전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에 앵그리 랜트해온 사람이다. 이 사람은 제프 킬리가 마운틴 듀 선전받았다고 20분의 게임 논란 영상을 올린 사람이다. 이제서야 사이버펑크에 앵그리 랜트를 올렸지만 이건 최근에 다른 사람들이 전부 사이버펑크를 씹고 있기 때문이고. 만약 반발이 없었다면 확신컨데 앵그리 죠도 아마 게임에 찬송가를 부르고 있었겠지.
앵그리 죠뿐만 아니라 스킬 업(Skill Up)도 도시가 얼마나 진짜 같고 몰입적인지 찬사하는 리뷰를 올렸다. 코카니지(CohhCarnage)는 와치 독스 리전에선 엔진의 사소한 디테일을 꼬집으면서 씹어댔었지만 사이버펑크에서는 이젠 그런 거 무시하고 스토리가 중요한 거야, 스토리. 용예(YongYea)는 게임을 깨고 출시 전에 리뷰를 올리면서 "게임에 버그가 있지만 딱 내가 바라던 게임이다"라며 찬사로 끝난다, 게임에 용이 원하던 엄청나게 많은 피쳐가 빠져있는데도 불구하고.
IGN이나 게임스팟은 매번 편향적이고 신뢰성이 떨어진다고 똥칠을 당하지만 (맞는 말임) 너무나도 많은 유튜버들은 커뮤니티가 원하는 말을 똑같이 반복하며 논란이나 열광을 과장하는데도 불구하고 패스를 받는다. 사람들은 아직도 게이밍 유튜버들이 10년 전 과거의 순수했던 유튜버 신화를 믿고있다. 많은 사람들이 믿는 바와는 다르게 전문 게임 언론인들은 클릭수로 돈을 받지 않지만 유튜버들은 클릭수로 받고 시청자들의 편향을 따를 인센티브가 있다. 유튜브 관중은 인플루언서들에 책임을 묻지 않는다. 그냥 광고가 더 있는 기다란 광고 시청할뿐. 대부분의 거대 게이밍 유튜버들은 "솔직한" "리얼한" 브랜드로 이름을 팔지만 정작 자신들의 관중이 들어야 할 말을 하지 않고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하면서 커리어를 얻었다. Chris Davis가 사이버펑크 비평 영상에서 이를 지적했는데 뭔가 눈이 열리는 듯한 느낌이 듬. 스튜디오들은 제품에 투자해서 보상받지 않고 마케팅과 공적 관계에만 투자를 하면서 보상만 받는다.
사이버펑크 2077가 EA나 베데스다, 유비소프트 제품이었다면 어땠을까? 만약 그 회사들이 레드 데드 리뎀션 2만큼 깊은 세계를 약속하고, GTA 5 경찰 AI보다 더 우월하고, 지네 게임을 라이프심인마냥 광고했고, 지네 게임을 RPG로 광고하다가 출시 후 설명란에 그 장르 단어를 뺐다면? 절대로 "뭐, 패치될테니까 사라"가 아닐 것이다. 앵그리 죠는 게임이 출시되자마자 EPIC FAIL로 찍어버리고 팬들을 소집해서 게임을 고치라거나 환불하라 탄원을 보냈을 것이다. 스킬 업은 게임 절대 사지 말라고 PSA를 내보냈을 거고, 용예는 회사의 역겨운 사책과 허위 광고를 얘기하면서 게임에 좋은 점이 있긴 하지면 그게 변명이 되지 않는다고 리뷰했을 것이다. 하지만 뭐, CDPR이니가. 우리와 똑같은 게이머들이라고. 키아누 훈훈 100점. CDPR이 올해의 구세주가 된다는 환상을 유지해야만 했다, 게이머들이 더 위쳐 2 때부터 이 소름끼치는 관계를 갖고 있거든. 이 유튜버들은 자기 관객이 원하는 말을 떠먹여야 한다. 사람들은 자기네 커뮤니티적 공감대를 인증당하지 않으면 리뷰어들이 편향적이고 리뷰어로서 직업을 때려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7점 준 게임스팟 리뷰어가 무슨 일을 당했는지 보라) 문제는 이 유튜버들은 인플루언서다. 팔로어들은 이들의 게임 의견에 문자 그대로 영향받으며 똑같은 말을 되받아 한다. 이들은 게임을 먼저하지 않는데다 게임을 작동할 최고의 기기도 없다.
이번 사건으로 여러 유튜버들에 신뢰를 잃었다. ACG와 짐 스털링 외에는 가치있는 게이밍 유튜버를 찾을 수가 없는 듯.
사펑때문에 다음 시즌을 연기한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는 지금쯤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ㅋ
3인칭이 훨 나은데
8MB 마~~ 2MB보단 낫다~~~
핵전쟁 이후의 참사 갓겜: 오버워치
양덕들 드립력은 진짜 놀라운 수준이네요 ㅋㅋㅋ 플스2에서 놀랍도록 잘 돌아가는데다 플스1 출시라니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