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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사이버펑크 2077의 실패한 출시로 개발자들도 경영진에 화났다.”
Jason Schreier: “NEWS: During an internal Q&A with CD Projekt management on Thursday, frustrated Cyberpunk developers asked blunt questions about the game’s rocky launch. One asked: How could they make a game about exploitative corporations while forcing devs to crunch?”
byu/Mront incyberpunkgame
5:30 “얼마나 많은 CDPR 개발진이 경영진에게 경고했었을까?”
Such wisdom from Jason Schreier. I thought the same thing. As many times as it was delayed, this had to be marketing’s decision and not the dev’s.
byu/UnbearbleConduct incyberpunkgame
6:55 “CD 프로젝트가 사펑 2077에 관해 집단 소송에 직면할지 모른다.”
https://www.pcgamer.com/cd-projekt-may-face-class-action-lawsuits-over-cyberpunk-2077/
8:19 “CDPR은 여전히 사펑 2077을 10점 만점에 9점 게임으로 만들 가능성이 있다.”
It’s still possible for CDPR to turn Cyberpunk 2077 into a 9/10 game. Here’s a list of needed improvements to match the promises, and more.
byu/d3fin3d incyberpunkgame
9:30 “솔직히 사펑엔 버그 픽스보다 약속된 기능들이 더 시급하다.”
To be honest, I want the features promised and discussed over bug fixes. Joining a clan for example, or street cred meaning more, path choice depth, customization etc. Bugs don’t fix a simplistic game lacking features.
byu/Dynasty2201 incyberpunkgame
10:15 “사펑을 오픈 베타로 출시했으면 10배는 더 낫지 않았을까?”
Wouldn’t it have been 10x better and understandable if they told us “it’s not ready yet and I know you’re excited, so we will release it as an open Beta and you guys can help us build it faster”
byu/Magiiick incyberpunkgame
11:35 “우리 모두 사펑의 이 개발자들을 잊지 말자.”
Let us not forget that management fucked these developers over. Crunch time begins. FeelsBadMan
byu/BATTLEROYALFAN incyberpunkgame
11:53 “사이버펑크 2077 업데이트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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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펑크 2077은 최근 출시된 게임 중 가장 화제를 모은 작품 중 하나이다. 그러나 이 게임은 출시 이후 많은 논란과 문제를 일으켰는데, 특히 버그와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플레이어들로부터 많은 불만을 받았다. 이에 따라 사이버펑크 2077을 개발한 CD Projekt Red사는 이미 게임의 환불을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더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 사이버펑크 2077을 포기하지 않고 플레이어들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패치를 업데이트 하고 있는 CD Projekt Red에 대해 집단 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이 소송은 게임이 상품의 품질을 충족시키지 못했다는 이유로 이루어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건은 게임 산업 전반에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게임 회사들에게 게임을 출시하기 전에 충분한 테스트를 거치고 완성도 있는 제품을 발매해야 한다는 경각심을 심어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사이버펑크 2077에 대한 집단 소송 이외에도 게임 산업 전반에 대한 각종 논란과 이슈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게임 윤리와 건전성에 대한 논란, 게임 개발자들의 근로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운동 등이 이어지고 있다.
게임이라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윤리적인 문제와 기술적인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게임 회사들뿐만 아니라 게임 플레이어들과 소비자들도 책임을 다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이버펑크 2077 사태를 계기로 게임 산업이 어떻게 변화해 나갈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오늘의 웹진- 주요 머릿기사 살펴봅시다-
솔직히 쓰레기에 가까웠지. 비싼돈주고사서 쳐박았으니. 내가 그토록 싫어하는 귀큰놈들이 만든게임하고 비교하려고해도 비교불가인 폐기물 수준이었다. 차라리 저 타이틀 구매한돈으로 조금더 보태서 ssd를 하나 더 살껄..ㅠㅠ
엔딩들을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 이해가 되네요
애초에 기대를 안해서 실망도 안함 ㅋ
그러면 e3에서 키아누 리브스 나올때 사람들은 우와 하고 있을때 개발자들은 ㅅㅂ 라고 했었겠네 ㅋㅋㅋ
집단소송에 사과하라는건 지랄이지.. 목숨건놈들인가; 버그투성이어도 대다수가 충분히 재밌게 즐기는중인데 너무 언플심한듯
머리가 멍청하면 목숨까지 잃을 수 도 있겠네요
데모가 나왔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오픈월드라면서 껍데기만 오픈월드고 자유도도 1도없더라.. 스카이림과 폴아웃을 수백시간 했던 사람으로써 너무 실망스럽..
사펑은 사이버펑크 장르에도 타격준거아닌가 ㅋㅋㅋ 이야 이제 누가 어떤 깡으로 사이버펑크 장르겜을 만들겠냐
8년이라는 어마어마한 시간을 기다려주고 3천억이라는 어마어마한 개발자금까지 끌어왔으면 경영진들은 자기 할 도리는 다 한거 같은데??
어디서 꼴같잖은 개발자들이 지들 실력 모자란걸 두고 게이머 갬성 코스프레 하며 경영진한테 책임 돌리려 드나?
개발기간 8년에 3천억 들여서 게임 개발 지원해주는 회사 전세계에서도 몇 없구만 하여튼
6개월 뒤에 사면 되는구나. ~~ 감사합니다. 6개월 뒤에. 3080 ti나 3080 가격 착해지면 살께요.
경연진 거짓말 쩔더라.. 싸이코패스 수준
찌를 던지는 낚시꾼이 잘못일까
낚인 고기들이 잘못일까
난 똥냄새 나서 걸렀는데 ㅋ
그러니까 불곰국이 나이트 시티라는 말이지?
마피아 시티랑 같은 말인가?
이정도면 사펑 이라는 소재가 너무 불쌍할 정도
트레일러 위화감이 없네
Dlc 팔아먹을 때라도 다 고치고 팔아먹으면 ㅆㅅㅌㅊ 게임 될거같은데 버그가 이렇게나 많은 게임은 첨해봄 ㅋㅋㅋ 재밋긴 했지만
경영진물러나라
마지막에 사펑 러시아 에디션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ㅋ 러시아가 진정한 나이트 시티엿거늘
GTA5재조명
개발자들은 무죄인가¿¿¿
CDPR이 급하게 상장한게 악수인거 같습니다.
경영진은 늘 투자자의 압박과 실적 결과에 영향을 받다보니 예전과는 다르게 무리한 스케쥴과 과도한 마케팅이 생길 수 밖에 없죠.
위처3 dlc 만들고 16년에 사펑에 인원 투입하고 18년에 키아누 들어오면서 기존 스토리 만들어둔거 갈아엎고 올 플랫폼에 레이트레이싱까지 다 지원하려니 개발진이 시간 부족할만하지않나? 거기다 경영진에 항의하는 개발자들은 인사조치하고 크런치 못버틴 개발자들은 다 나가고 거의 대학생수준 개발자들도 많다고 소문있던데
트레일러 촬영지는 러시아가 확실하구만.
(스포)
솔직히 cdpr이 약속한 거 하나도 기대안했다. 근데 다시썼건 뭐 했건 메인스토리는 성공한듯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이랑 ㅈㄴ 노력해도 기업따까리(기업한테 개기면 평생 기업지하에서 썩는다) 또는 어떻게든 뒤진다
솔직히 스토리는 너무 좋았음 조니풍 브금이랑
본인 사펑 플탐 50시간 2회차 돌리고있음
하여튼 대가리들이 문제야
지금쯤이면 핫픽스도 끝냈고 연말이고 그동안 쳐 달린 직원들 사기진작도 해야하는데
유저들이 원하는 바를 맞추려면 지금이야말로 초인적인 살인스케쥴에 돌입해야 할 상황입니다.
경영진이 1월과 2월에 대형업데이트를 이미 약속했지요?
업데이트가 하루아침에 나오는게 아닙니다.
근데 게임은 엄청 재미가 있네요.
다행히 버그는 거의 겪지 않았고 애초에 기대치도 높지 않았으니 기대 이상의 재미가 있어요.
엄청난 메가빌딩들이 가득한데 그 빌딩들중 대부분은 로비로 통하는 메인 게이트도 없지만
저게 다 dlc와 확팩의 캔버스라고 생각하니 그거야말로 기대가 되는데
상황 돌아가는거 보니 이러다 cdpr은 중국회사에 팔리는게 아닌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