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남다른 포스의 웅보스!
승환 ’19살 이후로 한껏 쪼그라든 것은 처음 본다?!’
명품 배우들의 캠핑장 사장 도전기
[배우는 캠핑짱] 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비오는 날, 우리는 보통 우비를 입고 외출을 하곤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비오는 날에도 검은 우비를 선택합니다. 그 중 한 사람이 19세 이래로(?) 한껏 쪼그라든 태우씨였습니다.
태우씨는 최근 증명된 레드벨벳의 웅보스 팬으로, 비오는 날마다 웅보스와 함께 우산 피피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그가 입는 검은 우비는 웅보스의 콘셉트와 잘 어울리기 때문에 눈길을 끕니다.
이런 대단한 팬심을 갖고 있는 태우씨는 이번에도 비오는 날에 웅보스의 공연을 보기 위해 우비를 입고 캠핑을 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캠핑은 이미 13회째를 맞이하게 되는데, 태우씨는 이번에도 레드벨벳의 멤버들을 응원하고자 합니다.
태우씨의 팬심은 열정적이고 힘찬데, 그가 웅보스와 함께하는 모습은 한결같이 인상적입니다. 그는 항상 웅보스의 노래에 맞춰 다양한 춤과 표정을 선보이며 주변인들에게 미소를 띄웁니다. 이렇게 웅보스와 함께 하는 캠핑은 태우씨에게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비오는 날에도 웅보스를 응원하는 태우씨의 모습은 언제나 눈에 띄는데, 그의 열정과 사랑이 레드벨벳과 함께하는 모든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 앞으로도 태우씨는 레드벨벳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하며, 웅보스의 포스에 한껏 힘을 받아 빛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