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에 갇힌 손민수!
내면의 그릇은 사람마다 다르기에
불안을 내려놓아도 된다며 위로를 전하는 오은영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손민수, 그는 나름대로 성공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의 삶은 모든 것이 잘 되었고,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할 만한 삶을 살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그의 내면에는 불안과 예민이라는 어둠이 있다. 그는 이 두 감정에 사로잡혀 삶을 힘들어하고 있었다.
그의 이야기는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08회에서 들려졌다. 손민수는 업무적으로도 성공을 거둔 사람이었지만, 그의 내면은 불편과 불안에 젖어 있었다. 그는 매일 밤 잠을 설치고, 일상생활에 참을 수 없는 스트레스를 겪고 있었다. 또한 과대 업적 때문에 상사나 동료들에게 철저히 관찰당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 결과, 그는 뚜렷한 운동 패턴과 식사중이나 취침사에까지 동료들과의 추측을 방지할 수 있는 기선을 발버칠 것 같은 당황스러운 민감성을 띠고 친구들과 사이가 바짝 좁혀져 있었다.
오은영은 손민수의 고민을 청취한 후, 다소 현실적 진단을 내놨다. “당신은 불안과 예민을 여러 차례 진단받았습니다. 그러나 더 큰 질문은, 이 불안은 어디서 온 것인가입니다. 왜 당신이 이렇게 예민하게 되었는지 깊은 고민을 해야 할 것입니다.”
불안과 예민이라는 어둠 속에서 허우적이는 손민수. 그는 현실의 거울 속에서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었다. 오은영의 조언을 받아들인 그는 함께 자기 자신과 솔선수범하는 과정을 거쳤다. 그는 자신에 대한 의심과 불안을 당당하게 대면하고, 스트레스를 낮추기 위해 요가와 명상을 시작했다. 그 결과, 그는 조금씩 불안과 예민의 그림자를 흩어놓고 자신을 다시 찾아가는 과정을 거듭했다.
손민수의 이야기는 불안과 예민에 사로잡힌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주었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진실되게 인정할 용기를 가져야 하며, 그 과정에서 우리는 불안과 예민의 그림자를 지워나갈 수 있을 것이다. 손민수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고뇌 속에서도 삶을 계속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08회에서 이어지는 손민수의 이야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