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Korean Pulse

Menu
  • Home
  • Blog
  • News
  • Categories
  • About
  • Contact
Menu

북한 전쟁고아가 마음에 품은 또 다른 ‘고향’..서로 그리워하는 북한-동유럽 아이들 | 이제 만나러 갑니다 572 회

Posted on May 15, 2024 by Pulse



6.25전쟁 당시 동유럽에 국제 위탁교육을 받으러 갔던 북한 전쟁고아들
김일성의 ‘송환 명령’으로 강제로 귀국..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 서로를 그리워하는 북한과 동유럽 아이들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북한 전쟁고아가 마음에 품은 또 다른 ‘고향’..서로 그리워하는 북한-동유럽 아이들 | 이제 만나러 갑니다 572 회

북한 전쟁고아들과 동유럽 아이들의 만남 이야기가 이제 만나러 갑니다 572 회에서 공개되었습니다. 이 두 그룹의 아이들은 서로를 그리워하며 마음속에 품은 또 다른 ‘고향’으로 만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북한 전쟁고아들은 조국을 떠나 생활하고 있는 동유럽 아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하며 새로운 우정을 형성하고자 합니다. 이들은 전쟁과 이민으로 인해 힘들었던 경험을 공유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위로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만남은 두 그룹의 아이들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에게도 큰 의미를 갖습니다. 전쟁과 이민으로 인해 자신의 고향을 떠나야 했던 아이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위로하는 과정은 우리 모두에게 큰 위로와 용기를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북한 전쟁고아들과 동유럽 아이들의 만남을 통해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두 그룹의 아이들이 서로를 그리워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은 우리에게 따뜻한 울림을 주며,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화합하는 가치를 되새겨 보게 합니다.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북한 전쟁고아들과 동유럽 아이들의 만남은 이들의 마음속에 품은 또 다른 ‘고향’으로의 여정이 될 것입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572 회에서 공개될 이번 만남이 아이들에게 큰 힘을 주고, 우리에게도 많은 위로를 전해줄 것을 기대해 봅니다. 함께하는 모든 이들이 따뜻하고 소중한 경험을 나눌 수 있기를 바라며, 전 세계의 아이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18 thoughts on “북한 전쟁고아가 마음에 품은 또 다른 ‘고향’..서로 그리워하는 북한-동유럽 아이들 | 이제 만나러 갑니다 572 회”

  1. @kunkilee says:
    May 15, 2024 at 2:21 pm

    남희석이 교양 좀 갖추고 준비 좀 하였으면 합니다…

    Log in to Reply
  2. @user-oi7cz7fl2u says:
    May 15, 2024 at 2:21 pm

    다 죽었을거예요. 아니 다 죽었어야 평온할 거예요. 살아 그 지옥을 어찌 견딘다 말이요. 민족역사상 조선 선조 인조 고종 보다도 더나쁜 놈이 북조선 김일성 이었네 그보다 더한게 김정일 그보다 더더한게 김정은 아닐까. 어서 절손되어야 하는데.

    Log in to Reply
  3. @soonyoungleepark8713 says:
    May 15, 2024 at 2:21 pm

    이렇게 훌륭한 영화를 만드신 김덕영감독님 대단 하십니다.

    Log in to Reply
  4. @user-rc8yr3lz1h says:
    May 15, 2024 at 2:21 pm

    자유를 지키는일에
    모두 일어나야ㅡ

    Log in to Reply
  5. @janghoonpark6233 says:
    May 15, 2024 at 2:21 pm

    암튼 천륜이나 깊은 사람관계를 갈라놓는건 북한 김씨체제보다 잘하는 체제는 없음.

    Log in to Reply
  6. @user-cd4bu5uw4e says:
    May 15, 2024 at 2:21 pm

    김일성은 지금도 죄값을 치루고 있겠지요

    Log in to Reply
  7. @openureyes3541 says:
    May 15, 2024 at 2:21 pm

    인간의기본적인 자유를 말살한
    북 괴뢰정권어서 멸망하길
    사람이 만나지못하고 사는것같이 슬픈게있을까😢😢😢

    Log in to Reply
  8. @user-tm2yb2ze7j says:
    May 15, 2024 at 2:21 pm

    건국전쟁 김덕영 감독님… 아카데미 감독상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훌륭하십니다.

    Log in to Reply
  9. @user-tm2yb2ze7j says:
    May 15, 2024 at 2:21 pm

    북한에서 김정은 볼테기만 빵빵.

    Log in to Reply
  10. @hyunjinryu2831 says:
    May 15, 2024 at 2:21 pm

    동유럽이 무너지니까 고난의 행군이 왔음. 원조 없으면 스스로 못사는 나라임. 지금은 북한이 안 망할 만큼만 중국이 도와주고 있지

    Log in to Reply
  11. @user-wn2iv6if1t says:
    May 15, 2024 at 2:21 pm

    동유럽에서 이렇게 은혜를 베풀었는데
    배은망덕한 북한김일성수령

    Log in to Reply
  12. @user-tz1st2qx5m says:
    May 15, 2024 at 2:21 pm

    아라야🧧받아라

    Log in to Reply
  13. @ai1369 says:
    May 15, 2024 at 2:21 pm

    북송되기 싫어서 도망쳤던 아이들은… 북한에서 어떤 삶을 살았을지…. ㅠㅠ

    Log in to Reply
  14. @ppjw1979 says:
    May 15, 2024 at 2:21 pm

    아라 오랜만이네😘 머리 단발로 잘랐네.. 이래나 저래나 아라는 이북출신중 젤이뻐🤗❤❤❤

    Log in to Reply
  15. @SovietProject1989 says:
    May 15, 2024 at 2:21 pm

    참고로 러시아어로 버터는 빠다가 아니고. сливочное масло(슬리바취나예 마슬라) 입니다.
    빠다는 일본어죠

    Log in to Reply
  16. @user-zs7qm3uf1q says:
    May 15, 2024 at 2:21 pm

    북조선에 자유와 민주주의가 없는 것은 피를 안흘렸기 때문이다…..토마스제퍼슨선생이 말씀하시길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고 하셨지!…..ㅋㅎㅎㅎㅎ

    Log in to Reply
  17. @jihyunkim3819 says:
    May 15, 2024 at 2:21 pm

    몇 달 전, 도서 <김일성의 아이들> 읽고 참 많이 눈시울이 붉어졌어요.
    그들이나 그들의 자손 중 누가 탈북한 사람 있으면 인터뷰해서 얘기 듣고 싶은 생각 듭니다.

    마르초유 님 얘기에서 여성 혼자 힘들게 애 키우며 사전 만드는 작업 보고 두 사람의 사랑이 위대하다는 생각을 하는 동시에 북한에도 본래 스윗가이가 있었구나.. 싶었죠.

    Log in to Reply
  18. @user-mn1nr6zl2x says:
    May 15, 2024 at 2:21 pm

    빠다가 정확한 발음!
    춥고 배고팠던 시절에 로망 같은 거 였으니까.
    1964년,
    보통 집식구가 7명이 한 방에서 자다싶이 하면서도
    큰 낭푼이에 깡보리밥에 빠다를 비벼 먹으면 행복하기만 했다.
    고추장 있는 집은 좀 사는 집이었고
    누가 찐빵, 만두, 짜장을 사주면 평생 친구 먹었던,,,
    이런 비참했던(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 한국을

    ** 아! 박정희! ** 등장하여
    미국 대통령한테
    밀가루 같은 거 원조하면서 한국민을 거지나라 만들 작정이냐?
    기술 원조를 해 달라는 외교전을 펼쳤다.
    이 때의
    한국적 민주주의는 잘먹고 잘사는 거였다.

    지금의 미얀마를 보라!
    ** 아! 박정희! ** 비슷한 영걸이 없으니까
    민주화 되었을 때는 서로 누릴려고만 하다가
    지금은 살려달라고 하고 나라 자체가 개판스럽지 않은가.

    Log in to Reply

Leave a Reply Cancel reply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

Recent Posts

  • Geen Prijs Voor Een Krammetje. (4?
  • Geen Prijs Voor Een Krammetje.?
  • Een Botterik Heeft Slag Van Een Maat. (6? puzzel?
  • Een Botterik Heeft Slag Van Een Maat.?
  • Miss Montreal Doet Dit Niet Als Ze Zingt.? puzzel?
  • Miss Montreal Doet Dit Niet Als Ze Zingt.?
  • Daar Zoek Je Het Als Je Er Samen Niet Uitkomt.? puzzel?
  • Daar Zoek Je Het Als Je Er Samen Niet Uitkomt.?
  • Barrie Die Doorbrak In Tita Tovenaar.? puzzel?
  • Barrie Die Doorbrak In Tita Tovenaar.?
  • Wolf Uit The Jungle Book.?
  • Voornaam Van De Man Van Nicolette Van Dam.? puzzel?
  • Voornaam Van De Man Van Nicolette Van Dam.?
  • Voormalige Vrouwenafdeling Van De Landmacht.?
  • Voor Dat Onschuldige Type Is Amerika Home.?
©2026 Korean Pulse | Design: Newspaperl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