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5일부터 ‘이제 만나러 갑니다’ 방송시간이 밤 10시 50분으로 변경됩니다※
유학을 떠나기 전 일면식도 없던 친척까지 모조리 조사!
심지어 상부의 지시로 언어조차 새롭게 배워야 했다?
북한 대학생이 프랑스 유학을 가기 위한 방법!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북한에서 유학을 가려면 6촌까지 조사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북한에서의 해외 유학은 쉽지 않은 여정이라는 것을 알기 쉬울 것입니다. 북한의 규제와 제약으로 인해 해외 유학을 결심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결정입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621회에서는 북한에서의 유학에 대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북한에서 해외 유학을 하려는 경우, 먼저 6촌까지의 가족들을 조사해야 합니다. 6촌까지 조사하는 이유는 북한 정부가 유학생이 해외로 탈출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가족들이 유학생을 탈출시키는 등의 행동을 하는 경우, 가족들 또한 엄벌을 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북한에서 유학을 결심하는 것은 가족들에게 많은 부담을 주는 결정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북한에서의 유학은 정부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다양한 제한이 따릅니다. 북한 사람들은 해외로의 이동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유학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절차와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북한 정부는 모든 유학생들의 행적을 철저히 감시하여, 규정을 어길 시에는 엄벌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북한에서의 유학은 매우 어려운 결정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북한 사람들이 교육을 위해 힘든 여정을 견디며 유학을 하고 있습니다. 해외 유학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자 하는 북한 사람들의 결연한 의지는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길이 될 것입니다. 북한의 현실을 넘어서 해외에서의 교육을 받는 것은 북한 사람들에게 큰 도전이 될 수 있지만, 그만큼 큰 보람도 가져다줄 것입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621회를 통해 북한에서의 유학에 대해 더 이해할 수 있었기를 바랍니다.
헬조선 아니랄까봐 신났네
6촌 먼친척 아닙니다
아버지의 사촌동생이나 형누나의
자녀가 6촌입니다
즉 할아버지 형제의 손자가 6촌이에요
현대사회 에서 친척간 왕래가 적어서 멀어 보이는것 뿐이에요
탈북자가 6촌이 누군지 모른다하는데
북한은 국내 여행도 자유롭지 않으니
친척의 교류도 더 적을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