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철 투어 열등반 집중 마크!
밑걸림만 무한 반복치던 수근이 해냈다?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4
매주 토요일 밤 10시 20분
부시리가 여기서 왜 나와? 찌낚시로 방어잡은 수근ㅋ.ㅋ | 도시어부4 31 회
지난주에 이어서 오늘은 도시어부4의 31회가 방영되었다. 이번 회에서는 부시리가 왜 여기서 나왔는지, 그리고 찌낚시로 방어를 잡은 수근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처음으로 등장한 부시리는 수조를 돌아다니며 떠돌이같이 생활하고 있는 생선이다. 하지만 고무장갑을 끼고 물 속을 뒹굴거리면서 찌낚시를 하는 수근이 부시리를 발견하게 된다. 그는 부시리를 잡아먹을 생각이었지만, 부시리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을 살려달라고 애원하자 마음이 아프게 된다.
수근은 결국 부시리를 살려주고 함께 어부들의 모임에 참여하게 된다. 하지만 다른 어부들은 부시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으며 수근을 비웃는데… 이때, 갑자기 부시리가 버티고 찐찌 기술로 방어를 잡아내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모두 놀라고 감탄하는데, 수근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부시리의 놀라운 찐찌 기술로 모두를 놀라게 한 수근은 결국 부시리를 친구로 받아들이고 함께 수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이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의 소중함을 배워간다.
도시어부4의 이번 회는 부시리와 수근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 다른 존재끼리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의미있는 이야기였다. 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와 감동을 전해주는 도시어부4를 기대해본다.
아무리봐도 부시리인데 왜계속 방어라고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