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상담소 #오은영 #설채현 #김명철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보호자에게 느끼는 환멸
어릴 적에 우리 모두는 부모님을 영웅처럼 생각합니다. 그들은 우리를 사랑하고 보호해 주는 존재로서 우리에게 늘 행복한 삶을 선사해 주는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성인이 되어 보니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특히 부모라는 존재는 우리에게 환멸을 느끼게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도 종종 들리는 이야기 중 하나가 보호자에게 느끼는 환멸입니다. 어릴 적에는 제대로 된 보호자의 모습을 보여주듯 우리를 지켜 주던 부모님들이 성인이 되어 우리에게 상처를 주거나 실망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는 부모라는 존재가 우리에게 미래를 섬기는 대신 과거의 상처를 되풀이하거나 자신의 욕심을 풀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환멸은 보호자와의 사이를 더욱 멀어지게 하고, 가정 내 갈등을 더욱 야기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호자에 대한 신뢰를 잃게 되어 우리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잃게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환멸을 이겨내고 보호자와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가 변화를 이끌어내야 합니다. 우리의 내면을 돌아보고 보호자에 대한 이해와 이해를 바탕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한, 보호자와 소통을 통해 상황을 해결해 나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상대방의 감정을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며, 문제를 바로잡기 위한 대화를 통해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환멸은 누구에게나 생기는 감정이지만, 이를 극복하고 더 나은 관계를 이루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호자에게 느끼는 환멸을 이기고 더 좋은 관계를 이루어 나가기 위해서는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고 소통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쉽지 않겠지만, 이러한 노력이 보다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이끌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오은영의금쪽상담소 #보호자에게느끼는환멸 #가정관계 #소통 #이해와존중
강아지2마리 고양이1마리 키우고 12살 10살 8살 입니다..별명이 차례로 에르메스 샤넬 구찌입니다 그만큼 병원비 썼어요 첫째는 심장병 투병6년차 입니다 보통 증상이 나오고 3년 정도가 평균 투병 기간인데 기절하는 증상이 나오고 약먹기 시작했는데도 6년차입니다..병원비는 문제가 안되지만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이제 너무 병원가는 것 자체를 싫어합니다 무조건 병원가면 청색증이 오고 피검사용 피를 목에서 뽑아도 이제 여러번 시도 해야해요 차타는 것조차 힘듭니다 차를 타면 병원가는 걸 알아서요
이제 선생님과 그냥 집에서 약만 먹이는 걸로 하고 있어요 정기검사도 더 이상 하지 않구요
집에서는 멀쩡합니다
저는 이게 동물치료의 한계라고 봅니다 동물이 알지를 못해요 왜 이 행위를 당해야 하는 지…그냥 고통일 뿐이예요 만성질환인 애들은 그래서 사람의 치료와 동물의 치료를 만성질환은 다르게 접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병원비 비싸다고 탓하는 사람들 많네… 본인이 강아지와 함께 할 자격이 없다고 광고하는꼴. 강아지는 '아무나' 키울수 있는게 아닙니다.
동물병원비가 더 무서운건 얼마가 들지 예상하기 어렵기때문에 더 부담스럽고, 힘듭니다. 선생님들 말씀대로 환자가 말을 못 하기 때문에 검사가 늘어나기 부지기수고 검사가 늘어난만큼 비용도 치솟고요. 검사비용도 부담인데 이후 치료와 약값 비용도 만만찮아요. 이후 다 나은지 확인하려면 또 검사해야하고..그나마 좋은 수의사분 만나면 다행인데 아니면 진짜 병원비 폭탄 맞는일도 비일비재하니..이젠 병원비가 저렴해지길 바라지도 않아요 기본적인 혈검,엑스레이,초음파등 어느정도만이라도 평준화가 됐으면 좋겠어요. 같은 진료라도 금액대가 천차만별이라 힘들어요.
반려동물=반려가족 입니다 사람과 동물 차이가 아니라 그냥 가족이라구요~ 동물병원비 너무 비싸고 보험도 안되고 부담스럽지만 가격때문에 내새끼 내동생 치료를 포기할순없죠ㅜㅜ
3달 전에 떠난 저희 강아지는
병원에서
분양 받을 때 65만원 들었습니다.
8살 때 심장병 진단 받고
2년 동안 병원치료비는 1500 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반려동물은
가족이고 사랑이고
오롯한 책임감의 대상이기도 한 것 같아요.
수의사 선생님들 응원합니다.
진짜 역겹다..역겨워!! 그런 생각 안 하고 무작정 반려동물을 입양하는 새끼들은 그냥 멍청한거고, 애초에 물건 취급하는 새끼들은 존재 자체가 쓰레기지. 능력도 안 되면서 왜 입양해? 외로워서? 그럼 외로워하다가 말라비틀어 뒤질것이지!! 귀여워서 입양했다가 크니 안 귀엽고 돈이 많이 들어가서 버려? 그럼 부모도 아기때만 케어하고 어느정도 자립가능한 13살 이상 되면 돈 많이 들고 귀찮으니 버려도 되겠네? 같은 생명을 던지고, 패고, 아파도 치료도 안 시키는 새끼들은 아예 입양을 못하게 법으로 막아줘!! 능력이 안되면 아예 키울 수 없게! 왜 지 부모, 자식, 남편 혹은 아내에게는 치료를 위해 빚을 지면서 반려동물에게는 돈을 안 써? 하물며 인간새끼들은 명품은 기스나거나 흙이라도 묻을까봐 그렇게 애지중지 하면서 왜 생명은 그리 소중하게 대하지 않아? 난 죽을때까지 인간은 이해하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할거야. 너무 역겨워서 엮이고 싶지도 않을만큼
우리집도 강아지mri찍어야 알수있는 질병걸렸는데 엄마가 mri값 비싸다고 안찍고 있어서 강아지 다리 한쪽이 굳어가서 지금은 잘 걷지를 못함ㅜ.ct로는 문제없기에 신경쪽을 알려면 mri로만 정확히 진단가능한 상황.그래야 수술을 하던 뭘 할 수 있음.mri 100만원 정도인데 어디병원이나 가격 이정도인거 보면 이가격이 맞는거 같고,사람도 mri한번 찍으면 비싼건 마찬가진데 본인 허리조금 삐끗했다고 이것저것 병원 돌면서 다 검사하고 돈 많이 나와도 망설임도 없으면서..그러면서 우리애기 못걸어서 어떡해 불쌍해 이ㅈㄹ함.본인이 좋은 보호자라고 착각함.그러면서 본인 얼굴 필러 맞으러감.거기 실장이 배로 불러도 멍청하게 자기가 무슨필러로 몇cc나 들어가는지도 모르면서 냅다 100만원은 우습게 결제함.근데 이런사람이 난 저런 나쁜보호자랑은 달라라고 생각하는게 소름.,.심지어 인간이 어떻게 저러냐고 욕도 하면서.,.
개를 이용해 사람사귀려는 도구로 키우는😢 많이 만나봐서 이제 개키우는 사람 좋게 안봄
눈스크래치났다고 일주일 병원비가 50이고 한달약값이 30이면 힘들단소리안나오겠냐? 적당히 해먹어야지
병원비 없으면 키워선
안되는게 맞다!!
능력이 안되면 첨부터 키우질 말아야지~살아있는 생명인데 책임지지 못하면서
데리고만 있는건 학대다
사람은 보험이 되고 개는 안되잖어요…
현실적으로 병원비가 정말 많이 듭니다~
근데 솔직히 동물병원비 너무 비싸긴하잖아요 내새끼처럼 키운 반려견이라도 사람이 아플때 병원비 쓰는거랑 반려견이 아플때 병원비 쓸때랑은 생각이 달라질수밖에 없어요 가족이라면서 뭘 망설이냐 하지만.. 사람이라 어쩔수가없어요 비용이 부담스럽긴 하니깐요
보호자 발언 당연 잘못된거 맞는데 병원비에대해서도 생각해봐야함 정해진 기준이 없으니 의사 부르는게 값 연고바르는 단순한 치료도 병원마다 천차만별 이 건좀 문제있다고봄
말이 좀 심한면도 있지만은
솔직히 병원비 비싸건 맞지
병원 가야된다고 생각하면 걱정부더 될때도 있긴해
반려동물에 관해서는 이런 의견을 방송에서 다루는건 아직은 위험하다고 봐요. 너무 생각의 차이가 많아요.
이런사람 저런사람있는거지 뭘도 경멸하듯이 얘기하냐.돈만 많다면야 다 치료해주고싶지 형편에맞게 사는거지 그럼 개를 대출받아서 치료하랴.그렇게따지면 진짜 상위몇프로만 개키우라는거잖아
개값이 어쩌구 한건 잘못일수도잇지만 병원비비싸요
한쪽으로 편협된 방송
축생이랑 사람을 같은 관점에서 놓고
생각하는건 난 평생 이해 못 하겠다
그런사람은 키울 자격이 없다.그러다 버리겠지 버러지 같은놈들
개를 대하는 관점이 다른거지
반려견이라고 하는 사람은
개를 가족이라고 생가하는거고
애완견이라고 하는 사람은 말 그대로 애완용일 뿐인거지
모든 사람이 개를 가족 같이 대해야 하는건 아니잖아??
김정은이 기쁨조 들이는거랑 다를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