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데스다가 폴아웃 76 파워 아머 에디션의 그 조잡한 가방을 바꿔준다고 맹세했다.’
‘베데스다여 제발 돈좀 더 벌자고 게임 망치는 짓좀 그만해다오.’
‘폴아웃 뉴 캘리포니아의 새 버전이 나왔다.’
‘다크사이더스 3 영국 판매량은 파밍 시뮬레이터 19의 4분의 1밖에 안 된다.’
‘페르소나 4 vs 페르소나 5: 어느 게임이 탑 rpg 목록에 들어가야 할까?’
‘개발자, 아티스트, 성우, 작가, 스튜디오 대표 등등이 본 2018년 최고의 게임’
https://www.gamesradar.com/uk/everyones-mad-about-the-fallout-76-power-armour-editions-crappy-bag-but-bethesdas-response-to-the-complaints-is-worse/
https://www.tweaktown.com/articles/8820/bethesda-please-stop-breaking-games-make-more-money/index.html
https://wccftech.com/fallout-new-california-mod-improvements/
https://www.eurogamer.net/articles/2018-12-03-darksiders-3-uk-physical-launch-sales-a-quarter-of-farming-simulator-19
https://www.usgamer.net/articles/persona-4-persona-5-blood-god
https://www.vg247.com/2018/12/03/best-games-2018-developers-artists-actors-writers-dire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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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데스다여, 제발 그만!”, “작가, 개발자, 성우 등이 본 2018년 최고의 게임” 등 게임 헤드라인
2018년은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안겨준 해였다. 다양한 장르의 게임이 출시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경험을 즐기며 즐거움을 찾았다. 그중에서도 몇 가지 특별한 게임들이 있었는데, 바로 ‘베데스다여, 제발 그만!’과 ‘작가, 개발자, 성우 등이 본 2018년 최고의 게임’이 그것이다.
‘베데스다여, 제발 그만!’은 폐막된 온라인 게임 식당에서 발생한 이야기를 다룬 게임으로, 특이한 스토리와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 게임은 현실과 가상이 교차하는 시점에서 플레이어들에게 진지하고도 재미있는 재미를 선사하며 게임의 끝에는 충격적인 결말이 펼쳐진다.
또한, ‘작가, 개발자, 성우 등이 본 2018년 최고의 게임’은 그동안 게임을 만들어온 사람들의 입장에서 게임을 평가하는 색다른 시각을 제시한다. 이 게임은 작가, 개발자, 성우 등의 인터뷰를 통해 2018년 최고의 게임을 소개하고 게임 제작자들의 노고와 열정을 되새겨볼 수 있는 게임이다.
이처럼 2018년은 게임계에 있어서 다양한 주제와 해결할 문제들이 등장하며 즐겁고도 의미 있는 경험을 선사해 주었다. 더불어, ‘베데스다여, 제발 그만!’과 ‘작가, 개발자, 성우 등이 본 2018년 최고의 게임’과 같은 특별한 게임이 출시되었다는 것은 게임계의 발전과 성장을 확인할 수 있는 분기점이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흥미로운 게임들이 출시되길 기대해 본다.
다크소울 모드! 당장받으러 갑니다
기…기름에 불을 부은 꼴 이요?…불에 기름을.. 아닙니다.. 흠흠
솔까 러스트나 아크처럼 만들었으면 환영했다…한섹션에 최대 30명이 뭐냐;;;아오…
저렇게 개발자나 성우 디자이너같은 스텝들이 자연스럽게 직장 눈치 안보고 자기가 좋아하는 게임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분위기가 부럽다. 우리나라는 무조건 그런건 금기잖아
와 마지막부분에 싸움이 붙을거라 예상했던 갓오브워4와 레데리2 중에 갓오브워4는 언급조차안됬고 레데리2도 한표뿐이네요… 전체를 대표하는건 아니지만 충격입니다… 역시 게임제작자들은 보는눈이 다른가보네요
올해 게임 종결자는 우리라면서 야심차게 내놓은 폴아웃 76.
설마 폴아웃 IP의 종결이 될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토드 하워드야… 그만 추해지자.
데스티니2 가디언즈… 국내한정 올해게임 ㅋㅋ….
팔라스 오브 이터니티 2요…
모두가 ㅈ망겜이라고 하지만 나에게만큼은 재미있는
플로렌스는 진짜 오반디..플로렌스밖에 안 한게 아니고서는
예전에 성공은 맛본 사람이 나중에 가장 많이 하는 말중에 하나가 " 내가 왕녀에는 말이야~' 일것이다. 베데스다도 분명 내부에서도 76에 대한 반발이 있었겠지만, 이전에 턴제의 폴아웃을 실시간으로 완전이 뜯어 고치며 얻었던 원성을 뛰어 넘어 찬사를 받았으니 이번에도 그런식으로 내부 반발을 뭉게 버렸을 것이다. 새로운 시도는 모두 반발을 받기 나름이지만, 이번 베데스다의 시도는 더 멋진 게임이 아닌 더 많은 이익을 위한 시도였다는 점에 예상된 결과였다고 본다.
에효 결국 다크사이더스 시리즈는 4까지 못나오겠네… 4편 나와주면 고맙겠지만 그래도 3편 예토전생해서 반가웠다..
그냥 한마디로 제 2의 아타리 쇼크 라고 말하고 싶내요….
저질게임의 끝이 어디로 갈지 알고있을탠대 어찌할려고~ㅜㅜ
모험러님 나중에 리턴 오브 오브라딘 다시 할생각 없으시죠?
안돼면 다크사이드디텍티브라도 해주세요 내~~~
아직 12월이 다 안지났으니 확정할 수는 없지만 역시 내게 있어서 올해의 게임은 버그도 많고 로딩도 많았던 패스파인더 킹메이커. 너무 오랫동안 기다려온 발더스게이트의 향수라..
휴 지금 당장이라도 전부 소스 오픈해라 mod 만드는 애들이 알아서 지리는 npc와 미션 만들어 줄테니
베데스다는 이번 엘더 개발이 진짜 별로 안좋게 나올경우 회사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을 듯.
폴아웃에 약빨고 개성있고 재미있는 npc npc만 넣었으면 좋았잖아!
로고만 봐도 설레고 게임안에 들어가서 뭐부터 할지 설레던 베데스다는 어디로가고 추함만 남았을까
베데스다 몰락 각인듯… 엘더스크롤6 또 엔진 재활용해서 만들면 진짜 끝장날듯
p4 vs p5면 닥 5지. 물론 팬심으로는 둘 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작품이긴 하지만 일단 월드와이드 판매량 차이가 바로 말해주지. 그리고 p4는 3의 계승작으로서의 완성도에 크게 점수를 줄 수 있을 부분이라고 하면, 5는 아틀라스가 시장의 니즈를 얼마만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그 궁극을 미술, 스토리를 포함해 게임을 구성하는 요소 전반에서 보여줬다고 생각함. 페르소나 시리즈에 관심이 없던 전세계 수많은 유저를 팬으로 끌어들인 기념비적 성공까지 고려해서 나는 닥 5라고 생각하고 아마 그렇게 뽑힐듯 ㅇ
문제소지가 있는 발언이라는 걸 알고 하는 말이지만 여주인공게임은 감정이입이 잘 안되서 사기 싫음
헉 올해의 게임으로 언급된 게임중 상당수는 처음 드는 게임이에요. 어세씬 크리드랑, 레데리, 리턴오브더오브라딘, 스파이더맨을 빼면 모르겠어요! 내 취향이 이상한 걸까요? 관계자들의 취향이 이상한 걸까요?
갓오브워를 단 한명도 얘기 안했다는게 충격적이네요 올해 고티1위 예정작이라 일부로 피한건지 아니면 게임관련 업계 분들은 갓오브워를 높게 치지 않는지 모르겠네요…
다크사이더스3가 게임자체는 그냥저냥 할만한 괜춘한 게임이었는데 역시 요새는 게임이 특출난게 아니면 성공하기가 힘드네요.
베데스다야 진짜 이번 76 멸망한걸 해결하고프면 지금당장 크리에이션클럽을 내려….. 그럼 떡상이야….
그마저도 신청안하면 안줌 ㅋ 추하다 베덺스다 아 베덺스다 망하는 뉴스는 언제나 환영이야,,한때 폴아웃 팬이였지만76부터 손절함
음..저의 올해의 게임은 레데리2 스파이디도 좋았지만 고르기 힘든 두명품 ㅠ
마블의 스파이더맨 ps4는 확실하게 잘 만들어진 수작이라는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