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법대 안 가고 의대 간 이유
한국에서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대학을 졸업한 뒤 법학과 의학 중 하나의 진로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최근에는 법대 안 가고 의대를 선택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직업 전망입니다. 의대를 졸업한 후 의사가 되면 상대적으로 안정된 직업을 얻을 수 있는 반면, 법학을 졸업한 후 변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경쟁이 치열하고 불안정한 직업 환경에서 경쟁해야 합니다. 또한, 의사는 국가 시험에 합격만 하면 됩니다만, 변호사는 경쟁률이 높고 지식과 역량이 필요하기 때문에 더 어려운 측면도 있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급여 차이입니다. 의사의 평균 연봉은 변호사의 평균 연봉보다 높다는 통계가 나와 있습니다. 또한 의사는 국가에서 정해놓은 의사 보수 체계에 의해 보상을 받을 수 있으므로 안정적으로 수입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반면 변호사는 평균적으로 수입이 상대적으로 불안정하고 변동성이 크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세 번째 이유는 사회적 인정과 존경입니다. 의사는 사람들에게 직업적으로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직업 중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특히나 의사는 사람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도와주는 직업이므로 대중적으로 인정받기 쉬운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이유로 법대를 선택하지 않고 의대를 선택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는데,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선택하기 위해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해야 합니다. 각 직업마다 장단점이 있고, 자신의 역량과 성향을 고려해 최선의 선택을 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저래서 대한민국엔 의사다운 의사가 별로없구나…돈돈돈!
기본적으로 머리가
😮😅😮😢🎉😂❤😮😅
판사되면 현행법이니 판례니 하면서 온갖 범죄자들 석방해주고 집유때리고 했을텐데 의사잘했구만…
그래서 선택한게 부를부르는 피부과간거지 저시기부터 잘못된거같다
암익병 별로
재수없는 함씨
친구가 없는 애들이
책을봣지 지금은 게임을하고
쉽고 돈보고 의사들하니 환자버리고 도망가지
아버지 판단력 대단. 함익병땐 연세대의대 지금수준까진 아니었음. 80년엔 서울대 이공계 거의 대부분이 연세대의대보다 높았으니 무조건 서울대가 짱이었던 시절.지금은 완전반대로 연세대의대가 넘사벽이지만
근데 왜 준석이 따라 가서 그래요?
그럼 지금 정치하면 되겠네요.
잘난척 하기는.. 진료나 잘해라..
2찍 인증하더니 2찍 포기한거냐?
법대,의대 갈 정도의 머리는 타고나야…
똑똑한 아버지라서 😅
이분이 진짜 보수지
정치는 이런분이 해야되는데
응 골수보수꼴통
공부와 실제 일하는데 차이가 엄청나지 공부도 잘하고 그분야에 일머리도 있어야 빛을보는데. 위리나라는 공부 머리많 너무 따져서 왠만해선 의사 검사 못하지 공부에 어느 정도만 되도 그길을 갈수 있는 길이 열리길 …
피부과릐새 딱이여~~~
준석이는 잘 있나?
원래 의사는 돈많이벌고 잘살기위해 가는거지요
국가와 사회를 위해서는 과학을 해야하고,
판검사는 사람들로부터 권력의 모습을 과시하려 함이고,
그래서 시골의 부모가 논팔고 밭팔고 소팔아서 공부시킨다잖아요
한국에서만 있는일이지요
타인 상관없이 나만 잘 살면되니까요
그것도 공부머리가 있어야만 가능하지요
단, 공부머리와 사회생활은 다르지요
머리좋아서 공부잘한 사람들이 지금 감옥에 많이 있지요? ㅎㅎㅎ
홍림주접
놀고잇네
미리좋으면 뮈 하노. 사상이 썩어빠졋는데
지랄하네
지금도 이찍이십니까 ?
이런분이 법학 했다면 ,
결과가 지금검찰과 비슷했겠네 ?
또
잘란체ㆍㆍ
함익병ㆍㆍ
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