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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러]플레인스케이프EE #27: 손 안대고 코 풀려는 살인 음모
케이트는 그녀의 캐릭터인 모험러를 통해 모험을 계속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최근에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업데이트된 지역에서 신나게 사냥을 즐기고 있었지만, 케이트는 뭔가가 이상하다고 느꼈다.
그녀는 여전히 일상적인 잡몹을 처치하고 있었지만, 이상한 일화가 계속해서 일어났다. 어느 날, 그녀는 한 몹이 자신의 코를 심하게 긁기 시작하는 것을 목격했다. 또 다른 날, 그녀는 한 몹이 다른 몹을 죽이려는 모습을 보았다. 케이트는 이들 사이에 무엇인가 음모가 꾸미고 있다고 생각했다.
케이트는 손님들에게 이상한 일화를 전달했지만, 대부분은 그녀를 믿지 않았다. 그러나 한 명의 손님만이 그녀와 같은 경험을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 손님의 이름은 제이크였고, 그는 자신도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
케이트와 제이크는 함께 이 음모를 해결하기로 결심했다. 그들은 조사를 시작했고, 점차 실마리를 찾아냈다. 그들은 마지막으로 한 몹이 마법을 사용하여 다른 몹을 조종하고 있음을 알아냈다. 그 마족은 살인을 저질러 다른 몹들을 조종해서 자신의 무리를 키우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었다.
케이트와 제이크는 덮어놓인 음모를 밝혀내고, 그 마족을 처치했다. 이렇게 해서 땅은 안전해졌고, 다시 안심하고 사냥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케이트는 또 다른 모험에 대한 욕구를 느끼고 있었다.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지, 그녀는 알 수 없었다. 하지만 모험가로서 그녀는 준비를 완벽히 마치고, 다음 모험을 향해 나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