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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러]플레인스케이프EE #엔딩: 무엇이 인간의 본성을 바꿀 수 있는가?
최근 오픈 월드 RPG 모바일 게임 [모험러]플레인스케이프EE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게임은 다양한 모험을 즐기며 여러 가지 선택을 통해 이야기의 결말을 결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엔딩은 플레이어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모험러]플레인스케이프EE는 플레이어가 모험가로서 여러 지역을 탐험하며 다양한 퀘스트를 수행하고 다른 캐릭터들과 상호작용하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만나는 선택마다 이야기의 흐름이 변화하고, 결국에는 엔딩이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에서는 인간의 본성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플레이어들에게 고찰과 성찰을 유도한다.
게임의 엔딩 중 하나인 ‘인간의 본성을 바꿀 수 있는가?’는 플레이어에게 강렬한 인상을 준다. 이 엔딩은 플레이어가 지금까지 만난 캐릭터들과의 상호작용, 선택, 그리고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달라진다. 이러한 다양성은 게임의 재미와 매력을 더해주며, 플레이어들을 계속해서 이 게임에 끌어들이게 한다.
또한, ‘인간의 본성을 바꿀 수 있는가?’ 엔딩은 플레이어에게 현실 세계에서의 선택과 행동에 대한 고민을 유발한다. 게임 속에서 만난 상황과 선택은 현실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로 등장할 수 있는 상황들이기 때문에, 플레이어는 이를 통해 자신의 가치관을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모험러]플레인스케이프EE는 감각적인 그래픽과 다채로운 이야기, 선택의 자유로움을 통해 많은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인간의 본성을 바꿀 수 있는가?’ 엔딩은 플레이어들에게 여러 가지 고찰을 유발하며, 게임을 플레이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처럼 [모험러]플레인스케이프EE는 과거의 RPG 게임과는 다른 새로운 시도를 통해 플레이어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성장을 선사하고 있다. 인간의 본성과 선택에 대한 고찰을 통해 플레이어들은 게임 속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동시에 인생의 고민과 성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것이 [모험러]플레인스케이프EE의 매력이다.
고생하셨습니다.재밌게 잘 뵀습니다.
엄청 길고 분량도 엄청나고 심오한 내용도 많았지만 요즘 게임보다 더 철학적이고 많은 생각이 들어요! 연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름 없는자가 언젠가 동료들과 만났으면 좋겠어요
정주행 완료! 너무나도 고생하셨습니다 🙂
참잘봤습니다 ㅋㅋㅋ 좋은 작품이엿네요
모바일로 D&D 게임을 깔아만 놓고 아이스윈드데일 정도만 쫌 하고 발더스나 특히 플레인스케이프토먼트는 손에 안잡히고 어려워서 못하고 있다가 영상 보고 정주행 하면서 따라해봤네요 모험러님은 공략보고 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저 같은 경우 어려워서 안보고는 도저히 깰 엄두가 안나서 게임을 하지도 않았을겁니다 ㅎㅎ 덕뿐에 좋은게임 하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게임이 제한된 곳에 있어서 그런지 너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토먼트를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임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되면 파이터로 최고의 장비들과 악성향으로 가보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이 영상이 업로드 된 뒤로 1년에 한번씩 정주행 하고 있습니다.
동료들하고 마지막 대화할 때 느끼시는 감정이 어조에서 느껴지네요. 크으
더이상 이보다 더웅장하고 철학적인 게임은 나오지않을것 같다…
지금나이 34 이게임을 해보았던 17살의 여름이 떠오르네요
게임부록으로 받았던 이게임을 시체안치소에서 대충 한두시간하다가
뭐이딴 병맛게임이 다있나 해서 처박아놓다가..
고전명작게임에서 토먼트가 빠지지않고 올라오더군요
그래서 다시한번 해봤습니다
그동안 대충대충 넘겨왔던 대사들만 있던 게임과는 다른 그무엇인가를 느꼈습니다
대사하나하나가 심오하고 굉장히 철학적이었습니다
스틱스의 강물을 마셔서 새로운 삶을 살려고 하는것도있었고
센세이트를 통한 감각의 체험…육체적 욕망이아닌 정신적인 욕망을 갈구하는..
그리고 시길 전체에서 느껴지는 매춘부와 강도들
시길이라는 배경이 나타내는 도시전체의 욕망 같은 것들
그리고 삶보다 죽음이후의 삶에 관심이있어하는 더스트맨들
나의 육신과 죽음을 분리해놓은 레벌과의 만남..
그리고 나즈막히 들려오는 레벌의 질문
"WHAT CAN CHANGE THE NATURE OF A MAN"?
마지막의 후외의 요세에서의 나의 분리된 죽음과의 만남 그리고 다시 융합..
이모든과정들을 글로 적을순없지만 적어도 토먼트를 플레이 해본분이라면 느낄수있을겁니다
정말 멋진 게임이다라고..
이게임이 99년도에 나온게임이라고는 믿기지않을 정도로…
혹시나 이영상보신분들은 꼭한번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정주행 완료! 누메네라 말고도 다른 플레인스케이프가 나오면 좋겠네요.
와~ 길고 긴 정주행이 끝났네요 ㅋㅋ.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영상 중간중간 철학적인 장면마다 모험러님의 주희나 붓다 등 여러방면의 배경지식이 드러나서 더 깊이있게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한 달의 희노애락을 함께 했네요 감사합니다 !
당신은 *내가* 이 영상을 오랜시간에 걸쳐 *정주행*했다는 사실을 아시오.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