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독했던 시집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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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가 아픈데도 일을 시킨다고..?(분노)
가정에서의 역할과 책임은 분단한 가족 사이에서도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합니다. 하지만 종족 문화나 관행 때문에 엄격한 가족 구조가 존재할 수 있으며, 이는 가족 구성원들 간의 갈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일을 시키는 경우, 아픈 상황에서도 곧바로 일을 해야 했다는 점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며느리가 아픈데도 아이들을 돌보고, 요리하고, 청소하고 등등 가사 일을 맡기는 것은 올바른 일이 아닙니다. 며느리 또한 인간으로서 존중받을 권리가 있으며, 건강이 손상됐을 때에는 적절한 치료와 안정이 필요합니다. 아픈 상황에서 부담되는 일을 하게끔 강요하는 것은 오히려 며느리를 위협할 수 있습니다.
며느리가 아픈 상황에서도 일을 시키는 행위는 상대방을 무시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는 상대방의 존엄성을 훼손시키는 행동으로 규탄받아야 합니다. 더구나 가족 간의 조화와 상호 존중을 통해 건강한 가정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며느리가 아픈데도 시어머니에게 일을 시키는 상황에는 분노할 만한 이유가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가족 내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하며, 상대방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무시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정 내의 갈등을 해소하고 상호 신뢰를 통해 건강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마라맛 시집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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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5SCK79IlbY
부잣집 딸 이혜정씨한테 저 정도면 가난한집 며느리 가 시집왔으면 더 우습게보고 더 무시하고 괴롭혔을듯 하네요 이혼 안하고 사시는게 대단하십니다
걍 이혼해요. 쓰레기남은 쓰레기통에 버려야지
딸 출산하고 몇 개월뒤에 치질 수술을 했는데 수술하고 병실에 있는데 울 딸이 넘 울어서 시어머니 애를 못보겠다고 금방 수술한 사람한테 애를 병실에 두고 시아버지랑 같이 가버리시더라구요!! 병실에 애와 있을 수 없어 바로 퇴원했었지요!!
그리고 그 다음날 저보고 밥하라고 ~~ 27년 차인데 아직도 가슴이 답답하고 분노가 치밀어 올라요~
진짜… 삶이 암울할듯…
그래요 ~최소한 며느리한테 가슴에 한은 심어놓지말아야해요
한이 많아 분노로 독을 품고 살아서 남펀한테도
좋은아내가 되지못하고 ~ 45년을 티격태격
하면서 살았네요
본인을위해 가슴에 한을 내려놓으세요 본인이 편해져요
들으면 들을수록 대단해요.
어찌 그 시집살이를 살아내셨는지..
넘 마음이 아파요.
힘들게사셨군요
제가 다 눈물이 나네요
시에미가 독종이다 자기도 딸이
잇으면서 이혜정씨 참 힘든 세월을 잘 버티셧네요ㅜ
남편 잘못이다 얼른분가를 하고 시댁에 접근 금지 해야지
자기 모친을 그렇게도 모르나 나는 74세인데 큰동서한테
저렇게 당하곤 했어도 남편은 ~
고민환씨 생각을 일도 안하시는군요
남편이 더 안살고싶어질수도 있게 그런말을 40년도 넘은 시절을 지금와서 말하는건 아무리 시부모가 잘못했어도
공개하는건 엄청 실수하시는것 아닌가요
아주 못 돼먹은 집안이었네요!!
안당해봄 몰라요ㅜ
정말 힘들어요
그당시며느리들 시집살이많이 했어요ㅡ시집간딸년들 친정이라 자주오고 한집에 같이 살고ㅡ우리는 그런 시어머니101살 인데도 살아있어요ㅡ딸3명도같이 놀고요ㅡ무식한 우리영감도 같이 어울리고 놀고 합니다
혜정씨는 더이상 시집이나남편험담하지마셔요 시청자들우롱하는거같네요
시폭법이 국회에통과
멀쩡한정신으로 견딘게 기적 로열패밀리가 그래요 왜 그런집으로 ㅡ
남편도 아내 막 취급하던데 그 시어머니에 그 아들임…
옛날 시엄씨들 며느리 들어오면 식모 하나 들어오는 기분이었을 것 같애.
이거하라 저거하라 시키면
네 하고 다 해야했으니
얼마나 좋았을까?
숨을 왜죽여 돈 없이 맨몸으로 시집간 것도 아니고 지팔지꼰
모전자전 ㅉㅉㅉㅉ
세상에나 듣고있는데 소름끼치다
착한심성 예쁜마음 이헤정씨 존경합니다 당신은 천사입니다
시어머니가 지식은 많은 의사였지만 근본적으로 못배워먹은 사람이었네요.
근데 고민환씨한테도 그게 보여요.
맘보따리가 벼룩의 간만하고, 의사라는 자칭엘리트라는거에 취해 다 자기 발아래이고 특히나 와이프는 더욱더 밟으려는 쫌생이.
시집살이는 절대 하는게 아님
죄라면 그냥 지옥 가면 됨
의사 나부랭이가 ㅋㅋㅋㅋ 기업 딸을 저리 다뤘네 ㅋㅋㅋㅋㅋ 친정아버지가 알았으면 셋다 같이 묻혔을듯 😊🎉
나이 드신분들은 시부모 입장인지 이분 나오면 불편하다고 하시던데 옛날일 가지고 시댁이랑 남편 욕먹인다고 정작 자기들 상처받은 일은
하고 또하고 소학교때 서러움까지 토해내심
내가 고생했으니 내 밑으로는 해도 상관 없다는건지 끼리끼리인지 그런 어른들 옹기종기 모여 얘기하는데 넘 혐오스럽다
바보세요😢
진짜 사람 죽일려고 했네 하 진짜 너무 화난다
참 악한사람
저 여자 직업이 시댁험담하는거,
저런떡판호박이를
평생델꼬산남자도대단하다 ㅋ
능력도 계시는분이 너무 한이 맺힌 삶을 여태까지 유지 하시는게 ~~~ㅠ
시엄마가 바라는게 많앗나부네요
회장따님이라 귀하게 크셨을텐데
어찌 저리 대접을
서민가정에서 시집와도 저런대우 안받고있겠다
아픈사람한테ㅜㅜ
시어머님 지옥에서 보고 계실듯ㅡㅡ
이혼 왜 안해?
지금이라도 이혼 시자들 자기딸이 그런 시집살이를 당한다면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세요
시자들은 머리가 돌
시자 인간임을 포기
여기 저기 나와서 말씀 하지 마시고, 이혼하세요.
계속 보니까 피곤하네요.
이혼은 안하면서 계속 나와서 하소연만 하시니 컨셉인가 싶고,
뭐가 부족하고, 두려워서 이혼을 못하시는건가요?
자녀분들도 다 장성해서 눈치 볼 사람도 없는데..
이제는 너무 지겹네요.
쇼처럼 보이고..
못 한다고 했어야지 나도 시어머니 무서웠는데 이건 아니지 하는건 안했다 지금생각해보면 시어머니께서 50초반이셨는데 시아버님 빨래를 것도 속옷을 … 아이들 기저귀 다 빨고 화장실에서 나오는데 문앞에다 한 보따리 갖다 놓으셔서 나는 시어머니 방문 앞에 도로 갖다 놨었던 기억이~ 당신이 어디 아프거나 몸이 약하거나 그런 것도 아닌데 부당하다고 생각 되는건 거절했었다
그 시절 어머니들은 얼마나 서러우셨을까. 그 시절 아버지들은 또 얼마나 고되었나 물론 전부는 아니겠지만 그 보편적인 삶이 참 힘드셨을 것 같다. 우리 어머니도 증조, 시어머니 아버지 다 모시면서 출산 다음 날 바로 집안 일 하고 밥상 차리며 산후 조리라고는 생각 도 못 했던 시절을 들었을때 나라도 함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그 시절 그 사람들을 바꿀 순 없으니 그 다음 세대가 바뀌고 또 내 다음 세대는 우리 세대에서 보고 듣고 배운 걸 버리거나 지속시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