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꽃중년 #피플픽 #김동현
맴찢! 아들의 군입대를 앞둔 아빠의 심정
한 아버지에게 그의 아들의 군입대는 언제나 마음 아픈 일이다. 아들을 키워온 만큼 아빠는 아들이 군대에 가야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아들이 떠나야 한다는 생각만으로도 심장이 아파온다.
아들의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아빠는 무심코 아들의 얼굴을 보면서 아무런 말도 못하고 맴찢하게 된다. 아들이 어느덧 성인이 되어 군대에 가려한다는 사실은 감당하기 힘들다. 아들의 미소와 웃음은 더 이상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지치게 아프다.
아들을 길러온 아버지로서 군입대를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다. 아무리 세계가 변해가고 사회가 발전해도 군인이라는 직업은 여전히 아빠에게는 위험한 것으로 느껴진다. 아들이 군대를 다녀와도 부상을 입을 염려, 전쟁 상황에서 희생을 당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아빠는 정신이 아프다.
하지만 아들은 군대에 가야하는 생활을 선택했고, 아빠는 그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 아들이 성장하고 성숙해지기 위해 군대에서 배우고 경험하는 것은 필요한 과정이다. 아들을 더 강하고 자립적인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 아빠는 결국 이별을 받아들여야 한다.
아들의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아빠의 심정은 맴찢하다. 아들을 떠나보내는 그 마음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아픔이다. 하지만 아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며, 아들에 대한 사랑과 안부를 항상 전할 수 있는 아빠가 되고 싶다. 아들에게 무엇보다도 자부심 있고 뿌듯한 아빠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함께 하는 시간이 성찰과 성장의 시간이 되길 축하하며.
다큰 아들이지만 게임하고 있는 애기인데, 군대 보낼 생각엔 울컥합니다.
금방갑니다.
요새많이 군복무기간도짧아졌고 시설도좋아졌잖아요.
이또한지나갑니다.
더성숙하고 멋진남자로 돌아올겁니다.
형 뒤에서 백퍼 울어
지금부터 우시는거 같은데요 ㅎ
싫다싫어
백퍼 움!!!미안함과고마움
말은저렇게해도
눈빛에서부모의가슴이보인다
저희두 엊그제 15일 첫째ㆍ군입대시키고 왔는데..아빠가 울컥ㆍ글썽글썽..전..어찌할바몰라 묵묵히..😂😂😂😂😂
울거면서…
안울어야지..로 들림ㅋ
논산훈련소 에 학부형님들이 입구에 잔뜩 놀랬어요 아버지들이 더 울음꾹 참다결국 손수건 꺼내 우시더라고요 엄마 들은 어디서부터우셨는지 충혈되계시고 ᆢ
저도 미리다짐 안운다 하며갔는데 옆에서들 훌쩍 다들ᆢ
나도 울어질까봐 더.강한 어른이되어 오는데
잠깐이예요 일부로 소리내어 말했음 진짜 다 씩 씩하더라고요 구령도 우렁차고 ᆢ
교통편이 어찌될지 모르니 미리 가 있는것도 ᆢ
군대만 잘 갔다와도 훌륭해요 누가 말씀해요 충성 !
부모마음은 똑같습니다
나역시 큰아들 훈련소에서 나두고 나오는데 저절로 눈물이 흐르더군요
3년 넘던 시절도 있었는데 지금2년도 안되지 않음? 휴가도 많이 나와서 군대 간줄도 모르겠더라. 요즘은 ㅋㅋㅋ
개싫어 진짜 알로리즘 죽여버릴라..
음악뭐 이라크 파병송이냐?
애비 빽으로 밀어줘도 안되네 ㅋ
음악 뭐야ㅋ
지자식은 이쁜가보네
이런말을 할 때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