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그점 사과드립니다.
“다잉 라이트 5주년 기념 스팀 무료 플레이.”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39140/Dying_Light/
“일라이 로스가 보더랜드 영화 감독을 맡을 것이다.”
https://www.theverge.com/2020/2/20/21145855/borderlands-film-eli-roth-gearbox-live-action-adaptation-direct
“루머에 의하면, 툼 레이더 영화 후속작은 라이즈와 섀도우 오브 툼 레이더를 기반으로 할 것이다.”
https://wccftech.com/tomb-raider-movie-rise-shadow-of-the-tomb-raider/
“쿠나이의 최근 메타크리틱 랜덤 비추 폭탄은 비추 폭탄이 얼마나 쉬운지 보여준다.”
https://www.vg247.com/2020/02/20/kunai-metacritic-user-review-bombing-tanking-score/
“둠과 동물의 숲이 서로의 행운을 빌어 주고 있는데 참 사랑스럽다.”
https://www.rockpapershotgun.com/2020/02/20/the-doom-and-animal-crossing-fandoms-wish-each-other-luck-are-wholesome-and-lovely/
“커벌 스페이스 프로그램 2가 새 스튜디오로 옮긴다.”
https://www.pcgamer.com/kerbal-space-program-2-moves-to-a-new-studio/
“우리에게 시간이 조금 더 있었으면 더 나았을 거라고 리스폰 CEO가 말하다.”
“루이너가 스위치로 출시한다.”
YOU CAN NEVER ESCAPE.
RUINER IS COMING TO #NintendoSwitch
WHEN?
01010011 01001111 01001111 01001110You asked, we deliver. It took a while, but we're almost there. Get ready. Help us and SPREAD THE NEWS!#RUINER #ruinergame #nintendo #switch #cyberpunk pic.twitter.com/PuAmj1g4SJ
— RUINER (@ruinergame) February 21, 2020
“템템이 전세계적으로 50만 카피를 팔았다.”
Curious about what exactly is in store for Temtem?
We know! We hear you, and know you want to gaze into the future with us: the roadmap is being polished and on its way!🗺Thank you for supporting Temtem! Happy taming!💖
— Temtem 💥 Wishlist Temtem: Swarm! (@PlayTemtem) February 21, 2020
“매스 이펙트 유저의 92퍼센트는 파라곤으로 플레이했다.”
Yup. Something like 92% of Mass Effect players were Paragon.
And we put a lot of work in to the Renegade content too 🙁 https://t.co/lywwx7n4Hy— John Ebenger (@EbengerJohn) February 19, 2020
“게롤트, 뱀파이어 나부랭이를 물리치다.”(위쳐3 인핸스드 에디션)
#모험러 #게임헤드라인 #게임뉴스
모험러는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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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 이펙트 유저 92%는 선성향으로 플레이했다, 왜?
최근에 게임 연구기관에서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유명한 액션 RPG 게임 매스 이펙트의 92%가 선성향으로 플레이했다고 한다. 이러한 결과는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하며, 왜 이렇게 많은 유저들이 선성향으로 플레이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자아낸다.
매스 이펙트는 선선성향으로 플레이하는 유저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선성향으로 플레이하는 유저들은 더 많은 경험치와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빠르게 레벨을 올릴 수 있다. 이는 보다 강력한 캐릭터를 만들어 상대방과의 전투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선성향으로 플레이하는 유저들은 게임 내에서 보다 많은 돈을 벌어들일 수 있으며,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이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매스 이펙트는 선성향으로 플레이하는 유저들에게 보상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유저들은 더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선성향으로 플레이하는 유저들은 게임 내에서 더욱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매스 이펙트의 선성향 플레이는 유저들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게임을 더욱 흥미롭고 즐거운 경험으로 만들어준다. 이러한 이유로 매스 이펙트 유저의 92%가 선성향으로 플레이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앞으로도 높은 비율로 선성향으로 플레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게임회사들은 이러한 트렌드에 주목하고, 유저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제공해야 할 것이다.
그래도 니들은 선택의 여지라도 있었지 당시에 매스이펙트를 플레이한 한국 게이머들은 선성향 루트밖에 한글화가 되어있지 않아서 99.99% 선성향 플레이를 할 수 밖에 없었단 말이다 ㅠㅠ
모야 위쳐 최고난이도로 한거임? 왜케 좋아해 ㅋㅋ
오늘도 차분한 말씀 잘 듣고 있다가.. 으아아아 죽어 ! 이 !@#$ 야 ! 라니 ㅋㅋㅋ 웃고 갑니다 ! @_@
이래서 메타 유저 스코어는 거르고 봅니다.
선성향 악성향으로 나눠지면 1회차는 선으로, 2회차는 악으로 가는데
다회차 할만큼 컨텐츠가 풍부하지 않으면 그냥 한번만 하게되는거 같네요
선이고 나발이고 스파게티마냥 원인과 결과가 꼬여있는 위쳐는 그래서 더 재미있던거 같고요
RPG 게임을 하면서 느낀 바로는 게임에서 유도하는 악 성향의 플레이가
난폭하고 무질서한 범법자인건 좋은데 이런 행위로 얻는 이득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npc를 죽여서 퀘스트를 못하기도 하고, 상인을 죽이고 루팅 해보면 파았던 물건과 돈조차 안가진 개털이라던지
그에 반해 선성향 플레이의 대부분이 보상과 더불어 npc에게 칭송받기까지 하죠.
바이즈웨이가 좀… 빡세긴 하죠. 나쁜색긔
둠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 2020년 최고 기대작에 대한 트윗 답변으로 동물의숲이라고 답했죠.
툼레이더 리부트 영화가 리부트랑 라이즈 기반이었으니 후속작은 당연히 라이즈랑 쉐도우 기반이겠죠.
모험러님.. 목소리가 나근나근해서 잘때도 틀어놓구 자는데.. 가끔 "모험러입니다"하면서 게임하시는 장면 나올때.. 소리지르는 통에 깜짝놀라 깰때가 있음…ㅎㅎㅎㅎ
악 성향이라는 걸 제대로 플레이 하면서 주는 게 있는 게임이 오히려 적고 드뭅니다. 플레이 하면서 얻는 즐거움을 누리는 건 유저의 자유지만, 실질적으로 게임 하는데 힘만 들고 바뀌는 게 별로 없어서야 고를 이유가 없게 되죠. 게임 디자인 자체가 악 vs 악인 경우를 제외하면 정말 악으로 플레이를 한다는 것이 좋은 게임은 드뭅니다.
제발 게임 실사 영화화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애초에 이건 잘 될수가 없는 시도라는게 많이 증명된 것 아니던가요…
이거 예전에 올라온거 아님????
매팩트릴로지를 4회차한 유저로서 말하자면 레니게이드보다 파라곤 즉 선행 매리트가 어마어마해서 하게되는경우도 크고 레니게이드가 badass가 아닌 그냥 미친x처럼 보이는게 많아서 그렇게 되버리더군요
반대로 바이오쇼크 1 2의 경우 악행의 매리트가 너무커서 바이오쇼크 개발진이 스팀 유저성향 분석결과 67%가 악행을 선택해서 꺼림찍하다고 3에선 없앤 경우도 잇습니다
고객 반응을 조사할때 특정 조건이 90% 가까이 나왔다면 그건 기초 설계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느낌을 받아야 정상이 아닌가? "우린 열심히 만들었다구요!" 라고 변명 하기 전에.
메스이펙트 개발진이 저렇게 말한다는게,
역설적으로 선택지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군요.
그게 그 선택지 게임의 명가였던 바이오 웨어라는게 놀랍지만,
사실 생각해보면 네버윈터 나이츠 때도 악성향으로는 딱히 의미있는 선택을 할 수가 없긴 했죠.
그때는 저도 악 성향을 해보려고 '무질서 악 오크'로 선택 했습니다만.
초반부터 쎄게 악성향 플레이가 가능한가 했더니, 아무런 이득도 없이 손해 볼 뿐이더군요.
초반부터 이렇게 설계하면 누구나 선 성향 플레이나 보상 지향적 플레이를 하는게 정상적인
유저의 행동이 나오는건 당연하다고 보는데…
그런 면에서 위쳐3는 의외로 선택지에 대한 굉장한 진화체라고 생각되더군요.
선 & 악 구도가 아니라 수 많은 회색 지대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던 납득 가능한 서사를 가졌다는게
진정한 시나리오 기획의 힘이 아닐까.
1. 선성향으로 플레이하는 것을 메인 루트로 설정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상대적으로 진행이 더 알차다.(동료, 이벤트 등)
2. 악성향 플레이는 게임 진행을 원활하지 못하게 하거나
기-승-전-전투 또는 파멸로 귀결되는 경우가 많다.
3. 현실에서는 이런저런 이유로 행하지 못하는 고결함을 게임에서는 행할 수 있다.
X. 내 안에서 꿈틀대는 어둠은 게임에 담아내기에는 너무 딥하고 다크하다.(?)
선행보다는 악행이 게임 제작 측면에서는 더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론은 악성향으로 플레이하면 그 캐릭터는 11:45
성향 플레이에서는 질서에 가까운 혼돈 선 플레이를 좋아합니다
왠만해서는 질서플레이같이 하나 개인적인 성향이 혼돈플레이같이 하더군요
예)주인이 있든없든 소매치기라던가 락픽 해킹등을 하나 주민들은 죽지않게 도와주기
근데 확실히 악플레이를 할때 보상이라던가 즐거움이라던가 같은 해서 이익이 되는건 본적이 없는거 같군요
메타 스코어가 그렇게 쉽게 조작이 된다는건 좀 놀랍긴 하군요
한명에서 이렇게 조작할수 있다면
기업쪽에서 조작하는건 더쉬울테니까 말이죠
악인의 길을 가본 적이 딱 한번 있었는데 그 게임은 Rpg 장르는 아니었습니다, 인퍼머스 세컨드 선 이라는 훌룡한 게임이었는데 그때 이후부터는 악인이 되어버린 것을 그만두지 않았을까 싶네요. 악인이 되었고 악인이 됨으로써 그에 해당하는 끔찍한 끝을 봤으니깐요
마지막이 너무 강렬하군요 ㅋㅋㅋ 으아 이 oo oo!!!
왜?외
사실 평소에도 좋게좋게 해결할 수 있는데 줘패고 부수는 사람 별로 없잖아요?ㅎㅎ
게임 방송 하실 때의 목소리로 영상 만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아 나도 저 뱀파이어 한 30트는 한 것 같은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험러님 채널을 알게되서 생긴 단점 간간히 읽던 영문기사를 안읽게되서 영어공부를 안함ㅋㅋㅋ
다잉라이트 사후지원이 끝이 없군요. 나오진 않았지만 다잉라이트 2 사후지원도 미리 기대됩니다
우리들은 배드에스가 되고싶지 개자식이 되고싶지는 않아서 그렇죠.
메타크리틱 유저 평점이 도움이 될 때가 많습니다. 결국 메타스코어 자체는 게임을 단기간 플레이한 웹진이 평가하고 끝나지만 유저평가는 장기간 플레이한 유저도 평을 남기니까요. 하지만 이런식으로 단 한두명의 사람때문에 조작이 될 수 있다는건 너무 무서운 일인데요. 이것이 빨리 해결됬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여울은 제가 닌텐도 스위치를 처음 사고나서 대난투 스매시 브로스 얼티밋에서 처음으로 진지하게 연습했던 캐틱터인데요. 성능이 워낙 괴랄했기 때문에 저는 여울이 매우 폭력적으로 보이더군요. 사실 대난투에서 동물의 숲 캐릭터들은 죄다 폭력적이게 묘사됩니다. 정말로 상남자 게임 동물의 숲과 여자애들의 게임 둠 이터널일까요? 아무튼 같은날 출시하기 때문에 저는 그만큼 더 바빠졌습니다. 기대가 되네요.
템템의 성공적인 정식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중 하나로써 말하자면 사실 세계 대부분의 포켓몬 유저들이 현제의 포켓몬을 아니꼽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템템이 공개되었던 2017년도까지만 해도 이제 렛츠고 포켓몬스터가 공개된 상황이여서 그것만 보고 포켓몬 프렌차이즈가 망했다고 하기엔 애매했으니까요. 실제로 저를 포함한 수많은 포켓몬 팬층들은 정식 넘버링 타이틀은 훌륭할거라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뚜껑을 열어보니 소드쉴드는 문제와 하자가 많았습니다. 전국도감은 없고, 전체 포켓몬의 반절이 사라졌고, 애니메이션과 모델링이 돌려쓰기 당하고, 그 외 여러가지 버그와 웃길정도로 처참한 퀄리티들이 게이머들의 분노를 샀습니다. 그렇게 잊혀져가던 템템은 다시금 주목을 받게 되었고, 지난 1월 스팀 얼리엑세스로 발표하게 되었죠. 포켓몬 소드 쉴드가 아무리 잘팔려도 불호라는 사람들은 죄다 템템으로 넘어왔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동일한 시기에 포켓몬 소드쉴드는 후속작이 아닌 시즌패스를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투텐도의 명성에 패스까지 따로사면 돈이 너무나도 들어간다고 원성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템템의 유입이 늘어났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지금 템템을 하고 있지만 지속저인 업데이트를 생각한다면 포켓몬만큼의 인기도를 얻는 것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어도 포켓몬이 장르 자체로 시장을 독점하고 있었기 때문에 퀄리티가 더 낮아진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템템은 성공해야할 명분이 생긴거죠. 스팀처럼 독점하고 있던 시기에 에픽스토어가 등장해서 게임 플렛폼 경쟁을 만들어 균형을 이룬 것처럼 말이죠. 템템이 분명 지금 사기엔 가격이 높은 편이기도 하고, 얼리엑세스라 컨텐츠도 부족하긴 하지만 그래도 정식 출시때까지 많은 컨텐츠가 생긴다면 장래적으로 기대해볼만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레데리2를 플레이 할 때 옆으로 사람들이 경찰들한테 연행당하는 걸 구해줄까도 생각했는데 도와줘도 왜인지 명예가 까여서 무시하고 지나갔네요😅😅😅
매스이펙트3 정말 좋아해서 여러번 엔딩봤는데, 파라곤을 정석으로 두고 만든거 같긴해요.
레니게이드 행동 중에서
1.사이다 유형(나쁜 놈들 살려두지 않고 처형하거나 죽빵날리기)
2. 소시오패스 유형(도시에 전원을 내려서 악당을 잡는다. 하지만 그 도중에 병원이 정전돼서 시민들이 죽는다)
이럴 땐 레니게이드를 택하기 쉬운데, 마지막 3번은 싸이코패스 유형으로, 동료들이 죽게 내버려두는 것들이라 사람들이 꺼릴 수 밖에 없겠더라고요. 동료 죽으면 패널티가 막심해서..
게다가 파라곤/레니게이드 수치가 어느 정도 쌓여야 선택가능한 선택지들이 많아서 맨 처음 깰때는 파라곤 루트 하나만 잡고 쭉 갈 수밖에 없게 만들었죠.
제가 레니게이드 루트 가능했던 것도 여러번 깨면서 파라곤/레니게이드 수치가 많이 쌓여서 가능한거였어요.
선한 사람보다 자신의 실리만을 추구하는 악인의 이야기를 묘사 하는게 더 번거롭지 않나요? 주인공의 반응에 따른 주변의 반응과 결과가 선한 사람 보다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기가 더 까다롭다 생각합니다.
특히 매력적이게 만들기가 더더욱 어렵죠
전 악성향은 폴아웃4 누카월드가
떠오르네요
내가 모든귀찮음을 이겨내고 만든
정착지들을 다시 파괴하고 점령하라니..너무 어이없다 생각했다가 어느날 베네체에 그퀘스트의 개연성 관련글을 읽고는
제가 케릭터에 집중한게 아닌 심시티나 모드질만 했던건가하고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모험러 뱀파이어 나부랭이를 물리치다? 생방송 보니까 나부랭이는 뱀파이어쪽이 아니던데…
모여봐여 둠물의 숲
비추폭탄 이슈는 우리주변 에서도 자주있는 일이내요. 역시 동물의숲 너굴맨은 악마다. 그리고 RPG성향은 항상 중립선입니다. ^^,
하지만 나부랭이는 위쳐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