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수험생을 딸로 둔 40년 차 개그계 대모가 등장했다★
어릴 때부터 엄마를 도와 요리도 척척했던 꼬마 요리서 희서
서로 의지하며 알콩달콩 살아온 모녀!
#금쪽상담소 #오은영 #이경애 #김희서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매사가 느긋한 딸 VS 성격 급한 엄마♨
가끔은 가족 사이에서 성격 차이로 인해 충돌이 발생할 때가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이야기는 매사가 느긋한 딸과 성격 급한 엄마 사이의 이야기입니다.
이번 주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91회에서는 딸과 엄마 사이의 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 딸은 거북이처럼 느긋한 성격을 가지고 있었지만, 엄마는 토끼처럼 성격이 급해서 둘 사이에는 이해하기 어려운 갈등이 종종 발생했습니다.
먼저, 딸의 성격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딸은 매사가 느긋하고 차분한 성격으로 주변 사람들에게는 따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그녀는 일을 처리할 때 침착하게 하고, 항상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가끔은 너무 느긋한 성격으로 인해 엄마와의 갈등이 생겼습니다.
한편, 엄마의 성격은 딸과는 정반대였습니다. 엄마는 토끼처럼 급하고 성격이 급해서 일을 처리할 때 빠르고 강한 행동을 보였습니다. 그녀는 늘 딸에게 빨리 빨리 일을 처리하라고 지시하고, 딸의 느긋한 성격에 대해 이해하기 어려워했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서로의 성격 차이로 인해 갈등을 겪었지만, 상담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딸은 더이상 느긋한 성격을 숨기지 않고, 엄마도 딸의 성격을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가족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상기시켜주는 이야기였습니다. 각자의 성격과 특성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것이 더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비결이라는 것을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를 통해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주 에피소드를 통해 느긋한 딸과 성격 급한 엄마 사이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자신의 가족과의 관계를 돌아보며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사랑으로 가득 채운 가정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역시 딸이 최고여 (나 같은 딸 말고)ㅋㅋㅋㅋ
이경애씨 헤어스타일 잘어울리고 멋찌네요
이경애님 극 P 😂
상황은 웃긴데 웃프다 ㅋㅋㅋ
경애씨 너무 귀염귀염
희서도 너무 이뽀용~~까르르까르르
성격은 ~~ㅋㅋㅋㅋㅋㅋㅋ좋아용
희서 어렸을때 그대로 이네요^^ 귀여워요 경애언니도 이뻐요 굿굿
이경애님 넘 쪼아쪼아요~~
희서양도 넘 이쁘네요😊
재미 있네요. 경애언니 건강하시길 . 희서야 행복하렴
이경애님ᆢ힘내세요ᆢ응원합니다❤찐팬이에요~
난 이경애과다.
쇼핑은 시간낭비 !!!!!
이경애님
저번에 티비 보니까
집 인테리어업자에게 사기 당하셨든데
좀 덜 신중하신 듯……
딸과 많이 의논하세요
부모때는 치열하고 바쁜세상에서 살았고 요즘세상은 느린세상이고 여유있는세상이라 그런것 같아요
조금씩 서로 이해.존중해주는 것이 행복할듯
희서야 너무너무 예뻐졌구나~~
엄마가 예쁜얼굴이라 닮기도했는데
더 예쁘구나~^^♡♡♡
이경애님 딱! 울 엄마 성격이세요
희서 너무 말도 예쁘게 잘 한다.
난 개그우먼 중에 이경애씨가 젤재밌더라👍
두분 다 예뻐요~
너무 좋은 모녀입니다
우리집 얘기 같아서 봤는데 우리집은 명함도 못내밀겠네요. ㅋㅋ
희서 너무 귀엽게 생겼어ㅠㅠ
희서 양 넘 사랑스럽고 이쁘다 피부가 어쩜 복숭아야 ㅎㅎ
재훈이랑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