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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뻔한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어떻게 구원됐나? 외 | 게임 헤드라인

Posted on March 3, 2024 by Pulse



*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바이오쇼크 인피니트의 엉망진창이었던 개발을 들여다보다.”
https://www.polygon.com/2021/5/10/22424321/a-look-inside-bioshock-infinites-troubled-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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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러 #게임뉴스 #게임헤드라인
망할뻔한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어떻게 구원됐나?

바이오쇼크 시리즈는 많은 게이머들에게 사랑받는 인기 게임 시리즈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바이오쇼크 인피니트는 특히 찬사를 받았던 작품 중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이 작품도 처음에는 망할 뻔한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바이오쇼크 인피니트는 2013년에 발매된 게임으로, 이전 시리즈와는 조금 다른 세계관과 새로운 캐릭터들을 소개하며 더욱 미래적인 세계를 그렸습니다. 그러나 게임이 출시되었을 때, 수많은 버그와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많은 플레이어들이 게임을 즐기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부 플레이어들은 이전 시리즈와는 다른 새로운 설정과 이야기에 대한 저항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게임 개발사는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게임 엔진을 개선하고, 버그를 수정하며 플레이어들의 피드백을 귀기울여 새로운 업데이트를 발표했습니다. 또한, 게임의 스토리와 캐릭터들을 더욱 발전시키고 새로운 DLC(게임내 다운로드 콘텐츠)를 출시함으로써 플레이어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러한 노력 끝에, 바이오쇼크 인피니트는 게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품 중 하나로 손꼽히는 게임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플레이어들은 이 작품의 깊은 스토리와 감동적인 캐릭터들에 매료되었으며, 게임이 제공하는 다양한 재미 요소들을 즐기며 이 게임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바이오쇼크 인피니트는 망할 뻔한 위기를 극복하고, 게임 산업의 역사에 길이 남을 작품으로서 기억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게임 개발사들의 노력과 열정이 게임을 어떻게 새롭고 훌륭한 작품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명확히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를 통해, 게임 업계의 미래가 보다 밝아질 것이라고 기대할 수 있습니다.

38 thoughts on “망할뻔한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어떻게 구원됐나? 외 | 게임 헤드라인”

  1. @user-yo5sm8vc9v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먼가 빠진게 많구나 싶었는데 게임이 비몽사몽 부풀려진게 많았구나 그거 정리하느라 대폭 수정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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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user-fg7sp6lp1w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수많은 게임을 했지만 마지막에 한동안 충격에 빠져 얼어버렸던건 인피니티가 처음이였을겁니다…내 인생게임 중 1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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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user-kh9fj9pw7e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인생 명작 바이오쇼크의 개발 뒷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네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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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tf2g44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바쇽 인피니트 그냥저냥 재밌게 했어서 이런 백스토리가 있는줄은 몰랐네요. 역시 뭔가를 만든다는것은 고난의 연속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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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user-vs7hk8xv9e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 : 대작게임 인피니트 바이오쇼크 를! 할거에요

    Log in to Reply
  6. @dhtprnl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드에 오리진 리메이크 제발….바이오웨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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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user-bt2jz6fj9i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누구 잘못도 아니네요. 고급 재료는 갖췄는데 그걸 이해해서 요리로 만들 사람이 없었을 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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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user-fs1cb5bq2i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12시간이 크런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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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user-vm6rs5iu3s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들어보면 CDPR의 사펑 개발상황보다 심각해 보이는데 결과물은 정반대인게 신기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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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dukeyin1111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이겜 안해보신분 꼭 해보세요. 6년전 i5 사무용 노트북으로도 30~50 프레임 뽑아줍니다 ㅋㅋㅋ 하옵으로해도 이정도 사양에 그 정도 그래픽 낸 다는게 최적화가 진짜 잘 된 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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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PeterKLee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캔 레빈 이야기 듣고 있으면 어쩐지 앤드류 라이언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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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blacktoblues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부커(플레이어)랑 엘리자베스간의 섬세한 상호작용에정말 감탄했었는데 그 뒤에 개발자들의 피눈물이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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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Creative_Moon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웹사이트 어플 개발자이자 디자이너 로써 중간에서 클라이언트와 소통하고 프로젝트를 정리하고 워크플로어를 깔끔하게 전달하는 사람이 엄청난 개발시간 그리고 만족감을 주는데 엄청 공감합니다.

    웹이나 어플보다 더 복잡하고 창의적인 게임개발은 더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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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user-bs5ut8ql5f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무슨 작품이든 리더가 아주 중요하다는 것이 다시 한번 증명되었네요

    Log in to Reply
  15. @user-je8lu5vw6h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요즘 프로젝트 매니저가 점차 중요해진다던데 그 이유를 알겠네요ㅋㅋㅋㅋ 천재성이 항상 성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군요

    Log in to Reply
  16. @user-hc6mv7gp9q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관료화의 끝을 달리는 회사가 있는 방면에 저런 디렉터 지상주의 회사의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는 건 배울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서로의 장단점을 알게 되면 뭘 더 낫게 만들 수 있을지 알 수 있으니까요. 전 너무 모자람이 많지만 앞뒤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 갈피를 잡을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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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user-emiya_kookejja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헤일 컴스탁은 본인이 모델이었다는게 학계의 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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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user-yb1zb1nc7j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온라인게임만 하다 노가다에 질리고 있을때 처음으로 한 싱글게임이 바이오쇼크1 이놈 이후로 제대로 빠져서 온라인겜을 벗어나서 스팀게임과 콘솔로 이동함 지금은 수많은 게임을 해봤지만 아직도 라오어1이랑 함께 인생탑겜중 하나
    해저도시 랩쳐와 인피니트 공중도시의 첫모습은 앞으로도 잊혀질일이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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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paryoung2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근데 유저입장에선 이런 작품들이 정말 색다르고 재미있음. 체계화만 어떻게 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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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glod8700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농담조로 얘기하는 전형적인 '본인만 천재' 유형인가보네 "그냥 머릿속에서 계산했는데요" "그게 왜 안 돼?" "이번 시험은 쉽습니다" ㅋㅋㅋ 삼척동자도 쉽게 알아듣도록 설명 잘 하는게 진짜 천잰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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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kimfork4536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리더가 어떤 비전을 가졌는가 뿐만 아니라 소통능력또한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사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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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user-xs8vi6ts7y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아니 근데 진짜 인피니트 스토리가 좋음??나는 그냥 뿌려놓은 스토리가 감당 안돼서 다중우주로 퉁쳤는 느낌인데? 졸라 어렵게 꼬아놓고…보스전도 만들다만 느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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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user-nt8dy4xw9r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1, 2편에 비해 인피니트의 레벨디자인은 멀티플레이 게임에 가깝다는 인상을 받았는데, 명확한 디렉션이 부족했기 때문에 그런 것일 수도 있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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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hihihi338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5:12 2008년에서 2012년 이어야하는것 같아요

    Log in to Reply
  25. @khc7703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바이오쇼크 인피니티는 개발자들이 얼마나 섬세하게 게임을 개발했는지 느낄수 있는 게임임…

    Log in to Reply
  26. @user-bluering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마음에 안들어서 갈아엎는 것 까지는 좋아
    그런데 갈아 엎은 것이 자기가 한걸 갈아엎어야 하는데
    남이 한걸 갈아엎으니 문제
    똥은 자신이 쌌는데 남이 치워주는 꼴

    Log in to Reply
  27. @heyloos264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ㅁ^

    Log in to Reply
  28. @blackhati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원래 소위 '갓겜'이라 불리는 게임의 개발과정엔 수많은 갑질과 가스라이팅, 야근과 철야, 주말출근, 가정파탄, 정신질환등으로 점철되어 있음.

    그 와중에 병이라도 나면 중고부품 취급을 받으며 퇴사를 종용받음.

    괴팍한 천재? 천재는 스스로에 대한 기준은 일반인들이 상상 못할 정도로 집요하고 허들도 높음.
    하지만 절대로 남에게 괴팍하지도 않고 자기 기준을 요구하지도 않음. 오히려 소통이 잘 되는 스타일이 많았음.

    Log in to Reply
  29. @kimkt123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그래도 지 단점을 인식한게 어디야 덕분에 새로들어온 구원투수와 소통이 됐으니 성공했지
    인식못하고 고집불통이였으면 그야말로 개차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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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SJkopa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바이오쇼크 쓰레기 겜

    Log in to Reply
  31. @user-rt9vq2hs6s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확실히 첫 트레일러와 많이 달라져서 나왓죠 결과는 좋았지만 그 과정이 너무 길었더라고요

    Log in to Reply
  32. @unknown-el2jm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천재라고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나름 얼마나 답답했을까 그런 생각도 드네요 ㅋㅋ

    Log in to Reply
  33. @user-zf2eb7tt8r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이야기를 듣고 나니 명작 시리즈를 만들었어도 공중분해되는게 당연했네요…
    부디 지금 만들어지는 바쇽4는 잘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Log in to Reply
  34. @user-md4kh2ef7k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그러니까 딱 나폴레옹같은 사람이었다 이거네..? 나폴레옹도 원수 중에 참모계 본좌라던 베르티에인가? 그 코르시카 사투리로 자기 할 말만 겁나하는 나폴레옹의 말을 번역해서 휘하 원수 및 장성들에게 전달했다는 말이 있던데.. ㅋㅋㅋ 확실히 천재는 자기 세계가 명확하고 괴팍한 구석은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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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dnrjfkk355kfk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천재 : 여기에선 슈욱~빠방!!! 피슈융~뾰로롱! 알겠지?
    일반인: ?????????

    명작 3부작이 나오고 씨리즈가 엎어져서 무슨일이 일어났나 했더니..정말 저런상황에서 명작3부작이 나온것이 더 대단한 일이었군요.

    Log in to Reply
  36. @user-jf6wk3jp8d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대작게임 바이오쇼크 인피니트를! 할거예요.

    Log in to Reply
  37. @staraegis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정직한 이름: irrational studio (불합리한 스튜디오)

    Log in to Reply
  38. @dawoon2860 says:
    March 3, 2024 at 11:49 pm

    제이슨 슈라이어의 전작처럼 이번 작품도 번역되어 한국에 출판되었으면 좋겠네요
    이런 소소한 뒷 이야기가 은근 재미있거든요

    Log in to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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