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다 막차를 놓친 재혁과 예주!
재혁을 좋아했었다는 예주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이어
결국 모텔로 향한 재혁과 예주의 미래는?
#남과여 #재혁 #예주
현실 공감 청춘 로맨스 드라마 [남과여]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막차 끊긴 친구 사이! 취기에 터놓은 예주의 고백을 따라 향한 모텔 | 남과여 2 회
술 한 잔 들이키고 늦은 밤, 막차가 끊긴 예주와 현우. 예주는 불안한 표정으로 현우를 바라보며 “우린 친구사이인데… 내가 너를 맘에… 너무나 많이… ” 고백을 시작했다. 현우는 놀람과 당황한 표정으로 예주를 바라보며 “내가… 예주를 멋지고 예쁘게 생각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어” 라며 대답했다.
모텔로 향한 두 사람. 모텔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예주는 현우를 끌어안고 입맞춤을 했다. 예주는 설레는 맘을 감추지 못하면서 “사랑한단 생각이 들어서 모르겠어” 라며 고백했다. 현우는 예주의 고백 속에서 온갖 감정이 교차하면서 “난 예주 없인 살 수 없을 것 같아” 라며 답했다.
남과 여 2 회, 예주와 현우가 절정을 맞이한 순간. 예주와 현우는 함께한 순간이 어느덧 그들의 관골이 되었다. 예주는 현우를 향한 감정을 털어놓고, 현우는 예주를 향한 솔직한 마음을 전하며 서로에 대한 감정을 확인했다.
막차를 놓친 두 사람이 모텔로 향한 이날 밤, 예주와 현우는 서로에 대한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순간이었다. 사랑을 느껴본 적 없는 두 사람이 서로에게 전하는 고백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할 수 있는 길을 만들었다.
이처럼 남과 여 2 회는 끝없는 이야기와 감정의 행방을 따라가며 우리에게 여러 생각을 불러일으킨다. 예주와 현우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사랑을 느끼고, 고백의 솔직함을 되새겨보게 된다. 끊긴 막차와 터진 감정, 그 사이의 이야기를 남과 여 2 회를 통해 새롭게 경험해보자.
Thanks for nice drama.Great acting ❤
1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