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rts #오은영 #박남정
전국의 막내들 공감할 이야기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막내의 서러움😭
가족 구성원 중에서 막내는 어떤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막내는 형제들에 비해 조금 더 특별하고 다르게 대우를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족 구성원 중에서도 가장 어린 막내는 때때로 서러움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막내는 어린 나이에 태어나 만약 형제들이 있다면, 그들에게 가장 어린 자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부모님의 보호를 받기도 하지만, 동시에 형제들에게 가장 무시받는 자리를 차지하기도 합니다. 형제들에 비해 어리고 약하다는 인식을 받기도 하고, 자신만의 고민과 서러움을 혼자 간직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막내의 서러움은 보통 가족 구성원들에게 표현하지 않고 혼자 간직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형제들이나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싶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털어놓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또한 막내는 자신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부여받기도 해서, 어떤 상황에서도 대적할 수 있는 성숙함을 갖추지 않아는 않습니다.
하지만 막내의 서러움을 이해하고 위로해주는 가족 구성원의 존재는 막내의 성장과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형제들이나 부모님은 막내의 마음을 잘 알고 이해해주며, 때로는 가족 시간을 함께 보내며 서로의 감정을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막내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히 표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막내의 서러움을 이해하고 위로해주는 것은 그뿐만 아니라,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가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막내의 서러움을 어떻게든 눈치채어주고 위로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족 간의 소통과 이해는 가족 구성원 각자가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고 서로를 이해하면서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막내의 서러움을 헤아려주는 것은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언니가 STAYC 박시은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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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Vji272tKMw
목소리 시은이랑 닮았당
시은인 절대 쌍수하지말길!
우리 시은이와 시우님이 사이 좋게 지내는 영상이나, 시은이가 올려준 사진들 보면 시은이 팬으로써 두분 다 정말 멋있구..귀여워요😊
시으니, 시우 두분 다 응원합니다❤
암만 동등하게 애정을 쏟는다고해도 형제가 있으면 결국 사소한거라도 느껴지는 차이가 생김 어쩔수없음.. 박남정씨는 똑같이했다고 생각해도 시우가 느끼기에는 아닌거지
오..마이컷네 둘째는 배우상이네 분위기 있네 엄마를 닮았네 첫째는 아빠 판박이고 ㅎㅎ
시우는 어릴적 짧은머리 보이시하고 귀여웠던거같은데 언제 이르케 이쁘게 컸나몰라ㅋ 넘 예쁘다😊
서운한 건 생길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첫째는 온전히 받던 사랑을 동생과 나눠야했고 동생은 날 때부터 반 밖에 못받았으니까요 어떻게 이겨내는 가가 중요한 거 같아요
진짜 자녀들을 잘 키우셨고 알아서 잘 크기도 했고ㅠㅠ 정말 마음이 깊네요
어릴 때랑 얼굴이 많이 바꼈네..
시은이는 박남정 닮았는데
둘째는 엄마 닮았네요
딸들이라 더 예민한 듯.
중고생 아둘만 둘인데 이런 영상 보게되면 넌지시 "우리 큰둥이(작은둥이) 엄마한테 서운한거나 사랑이 부족하다고 느끼면 이야기해줘요. 엄마가 일부러 그런건 아니겠지만 알아야 주의 할테니~^^"
그랬더니
큰애는 "잉? 그런거 없어요~♡"
둘째는 "친구들 엄마 중에도 우리 엄마 만큼 잘해주는 엄마는 우리 엄마 밖에 없어요~♡" 하더라구요.
딸보다 섬세하지 않고 무딘 아들들 키우는게 아이들 어릴땐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정신적인 부분에서는 훨씬 수월한것 같아요.
둘째는 엄마를 많이 닮고 시은이는 아빠를 닮았구나
박남정님 진짜 가정적이신가보다 딸의 말에 안절부절 못하다가 ‘아빠는 신경 많이 썼는데’ 귀여우심
엄마 아빠 걱정말고~ 투정도 부리고…고민도 말하고…
섭섭한것도 말하고 다~~~말해~부모는 다 감당하라고~
부모인거야~너무 배려하지 마~슬프잖아 센치해지고~
벅찬것도 엄마 몫이다~!
사랑과 관심을 달라는것 같은데~조금 부족했나보다~!
이집 두딸 너무이쁘다……
진짜 볼수록 두 딸들 다 너무 예쁘다 어쩜 이리 잘 키웠는지..
부모가 아무리 신경을 쓴다고 해도 둘째만 느끼는 설움은 있는거 같아요! 그래도 진짜 속 깊어 보이고 너무 예쁘다❤
사춘기도 아니고 이뿌게 잘 키웠구만 헐 ㅠㅠ 첫째는 첫째라서 힘들었다고들 하고 둘째는 둘째라서 힘들었고들 하고 니들 엄마는 ㆍ니들 아빠도 남의집 첫째이고 둘째 였단다 사춘기까지는 이해를 할듯 솔직히 형제들이 많은 시대라 자신이 자신을 성장을 잘시켰나 못시켰나 자식 많은데 어떻게 키웠었을까 안버린게 그저 감사하다는거다
이쁘네
원래 첫정은 어쩔수 없는거임.
근데 막내도너~~~무예쁨
어릴때는보이쉬하게봤는데너무예쁘다
둘째들의 서러움은 어딜가나 똑같아!!!거울보는것같아 맘아프네
박남정은 전생에 무슨일을 했기에 딸을 둘이나 훌륭하게 키웠구나 부럽당
둘째는 엄마를 똑닮았네~~~이쁘고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