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식당에서 손흥민 만나기가
진짜 되는 거라고..?
#선넘은패밀리 #토트넘 #손흥민 #국제부부
국제가족들의 생생한 일상! [선넘은 패밀리]
매주 금요일 밤 9시 30분 방송
런던에서 손흥민을 만나는 것이 진짜 가능한가요? 선 넘은 패밀리 15 회에서 이를 다뤄본다.
최근 한국 축구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은 드라마 ‘선 넘은 패밀리’의 15회에서는 주인공 소미(김혜자 분)가 런던에서 손흥민을 만나는 장면이 등장했다. 이에 축구 팬들은 런던에서 손흥민을 만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
드라마 속에서는 손흥민이 소미의 도움을 받아 런던에서 숨고 있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두 사람이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손흥민은 본인을 소개할 때 “남자 축구선수이다”라는 것으로 정체를 숨기고 있었지만, 소미는 그가 손흥민이라는 것을 직감하고 얼굴에 적힌 번호도 통해 그의 정체를 알아내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매우 화끈했다. 많은 이들이 “이게 현실이라면 얼마나 좋겠는가”라는 반응을 보이며 손흥민을 만나는 꿈을 이야기했다. 물론 현실에서 손흥민을 만나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드라마를 통해 소통하는 이야기를 통해 그의 팬들과의 연결고리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런던에서 손흥민을 만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는 알 수 없지만, ‘선 넘은 패밀리’의 이번 회에서는 그의 팬들에게 꿈을 이루어주는 드라마 속 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의 팬이라면 이번 회를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와.. 이게 진짜 가능한 일이라고???
너무 신기해😳
쏘니 하루 따라하기 하면서 진짜 쏘니을 보고 그냥 보냈다고 ㅠㅠ 슬프네 😢
혜원이 미모는 천상계
방송 편집 참 짜증나게-
우와 ….저 미소….딱 우리아들각 이네…너무 좋아…우리 흥민군…어이구……ㅎㅎ
편집자 짤라야되는거 아니냐? 아주 개같이 편집해놨네
안정환 혀 짧나? 발음이
저 올레식당 집근처인데 진짜 맨날 사람 개많아서 난 한번도 안가봄… 지나갈때마다 줄서있고 예약도 어렵고 사람바글바글함… 손흥민 BTS 단골식당이어서….
손흥민선수 나오면서 나오는 노래좀알수있을까요??
편집 ㅈㄴ 못하네 욕나어긴 처음이야 써니 얼굴보다가 패널보다가 얼굴보다가 패널보다가 이게 머야 진짜
정작 소니 오니깐 입 벌리고 보기만 하고 싸인 못받음 ㅋ
편집자 좀 짤라라 같은 장면을 몇번씩 반복하는거냐? 진짜 개 답답하네
봤을때바로 한국말로 사인해주세요 했어야지ㅠ 카메라보고 해줬을텐데 바부들ㅠ
되감기 졸라하네ㅋㅋㅋ
어머만 진짜 몇번째냐 개킹받네
채널이나 조선이나 연애인 이나 스포츠 영향있는사람들로 어그로끌어서 마치 보수지지자인양 어그로끌어 시청자수늘리고 눈에다보여임마들아 극우들만 가득한 조선 채널 동아 중앙 등등 쓰레기언론 ㅅㅍ것
저 도널드는뭐야.
말레이시아한테 3:3 따리가 말이되냐
8:56 쏘니 등장씬
고기쳐먹다 우물쭈물
하…방속국피디님들아…2000년대 초반 맹키로 ㅈㄴ게 반복해서 보여주는 편집하니깐 tv예능이 망하죠…왜 아직까지 정신못차리는거임??
플라스틱이네 여자 얼굴이ㅠㅠ
이여자는 얼굴이 플라스틱이네ㅠㅠ
빨리빨리 좀 보여줘라…두번씩이나 끌고있냐….
소니 꿈에 한번만 나와주라 응?
주급 받아서 월세 내면 되네
스쳤는데 심장폭격이야 ㅠㅠ
부산에서 결혼해서 부산남자…ㅎㅎ
출연자들 연출 짜증난다 연기도 적당히 해야지
외국남편분이 더 잘생기신듯..
그럴 수 있어.마음은 움직이는데 몸이…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연예인이던 어떤 유명세를 가진 사람이던..
공식적인 행사가 아닌 개인 사생활 중일 땐느 봐도 그냥 좀 못본 척 하고 사인요청하지 말고..
난생 처음 보는 사람이 눈이 획가닥 뒤집혀서는 막 접근하면 친근감은 커녕 솔직히 혐오감 밖에 안들 것 같음. 우리야 매번 화면으로 보니까 익숙하고 친근감이 느껴지는거지.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친근감 하나도 없는 모르는 얼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