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옵저버와 아메리칸 나이트메어 무료 배포”
https://www.epicgames.com/store/ko/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에는 랜덤 박스가 아니라 배틀 패스가 들어간다.”(Call of Duty: Modern Warfare)
https://www.vg247.com/2019/10/17/call-of-duty-modern-warfare-loot-boxes-battle-pas/
“폴아웃 76 웨이스트랜더러 대형 업데이트 2020년으로 연기”(Fallout 76)
https://fallout.bethesda.net/en/article/6eNqXDms6VbtrHubE26y4r/new-wastelanders-release-date-private-worlds-the-atomic-shop-and-more
“왜 디비전 2는 여전히 돌아가기가 쉽지 않나.”(Division 2)
https://www.usgamer.net/articles/why-the-division-2-is-still-hard-to-jump-back-into
“위쳐 3 작가들은 플레이어에게 충분한 컨텐츠를 제공하지 못할까봐 매우 걱정했다.”(Witcher 3)
https://wccftech.com/the-witcher-iii-writers-were-very-worried-the-game-wouldnt-have-enough-to-keep-players-busy/
“CD 프로젝트의 그 누구도 위쳐 베드신을 쓰길 원치 않았다.”(CDPR)
https://www.pcgamesn.com/the-witcher-3/sex
“라이엇 7개의 새 게임은 블리자드에 전쟁을 선포한 것이다.”
https://www.pcgamer.com/riots-7-new-games-are-a-declaration-of-war-against-blizzard/
#모험러 #게임헤드라인 #게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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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은 블리자드에 전쟁을 선포했다?!
게임 업계를 뜨겁게 달군 라이엇과 블리자드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최근 라이엇이 블리자드에 대한 소송을 제기하며 두 기업 간의 치열한 법적 싸움이 불의의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라이엇이 블리자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이유는 무엇일까? 라이엇은 블리자드의 게임 ‘오버워치’에서 사용된 ‘오버워치’ 상표에 대한 독점 사용 라이센스를 제공받았다는 주장을 하며, 블리자드가 이를 무단으로 사용한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라이엇은 블리자드에 손해배상 요구와 함께 인격 훼손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블리자드 측은 라이엇의 주장을 강력히 반박하며 자사의 상표 사용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 블리자드는 라이엇이 소송을 통해 자사의 명성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맞대응을 준비 중이다.
이러한 두 회사 간의 법적 분쟁은 게이머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라이엇과 블리자드는 모두 대중적인 게임 개발사로서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 간의 충돌은 게임 업계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번 사건을 계기로 게임 개발사 간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게이머들은 앞으로 더 다양하고 혁신적인 게임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라이엇과 블리자드의 전쟁은 어디까지 이어질지 모른다. 그러나 이를 통해 게임 업계가 더 발전하고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길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만큼 이번 사건은 게이머들과 게임 업계에게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으며,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주목이 필요한 사안이다.
라이엇의 모회사가 십센트이었다니 충격이네. 오늘부터 손절한다!!!
님폰없이 크긴 했지 ㅋㅋ
오늘 모험러님의 뉴스가 기대되는 군요 76관련해서 아주 핫한 소식이
디비전2는 예전에 극상으로 맞추고 접었다 복귀하려니까 새로 파밍해야되서 현타옴
텐센트는 중국 공산당의 소유지. 중국의 게임회사는 중국 정부의 막대한 대출과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어. 게임회사뿐 아니라 대기업 전부는 싫던 좋던 공산당의 비호가 없이는 존속할수가 없어. 중국의 은행은 중국의 것이기 때문에 공산당의 지원을 받는 회사가 자금부족으로 부도나는 일도 없어. 돈이 부족하면 찍어서 주면되거든.
겜돌이 일반적인 생각: 네? 라이엇이 뭘 한다고요? 으으음… 일단 저는 사이버펑크 2077이나 주물럭거리고 있을래요.
왕위 복제한다고 해서 계승할 순 없다
디비전2의 기사의 경우 매우 공감합니다. 나름 1,2 합쳐서 1000시간 이상 한 사람인데, 여전히 파밍과 세팅은 더럽죠. 심지어 레이드같은 경우엔 레이드 한정 장비도 있는 판인데 즐겜유저는 못하는 수준으로 만들어놨습니다. 레이드 자주 하는 사람들은 늘 최종컨텐츠를 그리 쉽게 하는게 이상하다 하지만, 캐주얼 유저는 그럴바엔 게임을 접는게 사실이니까요. 디비전2가 여러 스펙트럼의 유저를 포괄하고 싶으면 이 상태론 좀 버겁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디비전3일차 신규유저입니다. 복귀가 어려운게 무슨 의미인지 알겠습니다. 세트효과, 장비 패시브가 많아 거를것도 많고 정말 토나옵니다.
하스스톤은 사실 과금요소 많은건 아닙니다. 전 최초 5만원 결제 이후에는 일퀘로 모이는 골드만으로 왠만한 덱과 전설카드 모드 모을 수 있었습니다. 랜덤 뽑기라지만 40장이라는 천장이 있고, 보통 그 이전에 전설이 나오는 등 합리적인 보상이 많았구요. 개인적으로 전에도 쓴적 있지만 하스를 접게 된건 일러스트 변경에 더불어 와우에서는 그대로 서큐버스를 낸게 컸습니다. 차라리 옷을 더 입히면 될걸 아예 카드를 삭제하는건 무리수가 아니었나 싶었고, 그래도 이해하고 넘어가려 했으나 와우에서는 서큐버스를 그대로 내는걸 보고 이 선택적 PC게임질 하다간 또 무슨 농간을 부릴지 몰라 그냥 접었습니다. 라이엇에 대한 고객의 반응이 다른건 블리자드의 태도가 변한걸 고객들은 느꼈지만, 라이엇은 원래 그랬기 때문이겠지요.
리뷰 잘보았습니다
블쟈가 욕먹은건 작년 블리즈컨하기전에 한창 사람들을 기대하게하는 마케팅을 해놓고, 달랑 모바일을 발표하니까 기존 팬들이 빡쳐버린거고..라이엇의 발표는 큰 기대나 분위기 조성이 없는 상태에서 여러가지 프로잭트들 중에 하나로 모바일을 보여줬으니 사람들이 반발할 이유가 없는 상황..결론은 블쟈는 개발진 800명 정리해고를 하는게 아니라 경영진하고 마케팅부서 전체를 해고했어야됨..
자막 감사합니다 ( ღ'ᴗ'ღ )
미 의회에서 블리자드에 공식서한을 보냈더군요. 중국의 젖꼭지를 빨고 싶으면 미국에서 떠나라고요.
베데스다 다른짓 그만하고 빨리 엘더스크롤이나 만들어주세요
혹시 모험러님 독자들 몰래 디스코 일리시움 하고 계신건…?
애플도 구글도 나이키도 블리자드도 공산당 눈치 보기만 바쁘다
침대 위의 일은 뻔뻔하게
그래 봤자 어차피 중국 회사라 그게 그거인 기분이 드는건 저밖에 없나요….???
자막을 추가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디비전2의 근본적인 문제는 엔드게임 장비 드랍의 편차가 너무 넓어서 장비 100개를 먹어도 쓸만한게 한두개 나올까말까 하고 빌드 하나를 짜더라도 리캘리브레이션용 예비장비를 열개씩 창고에 쟁여놔야하는 시스템이죠. 장비 1000개를 먹으면 100개를 창고에 넣고 그중에 막상 쓰는건 10개정도뿐이니 빌드 하나 최적화하려면 천개는 우스운데 창고는 쥐꼬리만큼 줌… 게다가 매 업데이트마다 엔드게임 빌드를 바꿔버려서 얻느라 고생고생한 장비가 무용지물이 되어버리니 고인물로도 버틸수가 없는거죠…역시 디비전은 김치처럼 묻어두고 푹 익혀먹어야 한다는걸 고통받으며 직접 깨달았네요
한국어 자막 생겼다!!! 우효오오오오오옷!!!
라이엇은 창의적인건 전혀없네
롤은 하지 않지만, 문화재 반환 등 국내 사회에 힘써줘서 라이엇에겐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지요.
아무렇지도 않게 오토체스를 배껴 팀파이트 텍틱스를 내기 전까진!
블리자드가 모바일로 욕먹은건 모바일 게임을 낸거때문이 아니라 디아 관련 엄청난걸 기대하라해놓고 모바일로 낸다 했기때문이죠..
모두가 디아4를 기대하고 빨리 발표해를 기다리는 가운데 찬물을 끼얹어버린거죠..
완전히 내리막길에 접어든 회사에 굳이 전쟁선포까지 할건 없을거 같은데……..
왕위계승같은소리하네 라이엇에 사람들이 기대를 안하는거지 기자 어그로보소 본질을보자 중국이다 중국회사다
어제 안올라와서 쓸쓸했졍 매일올려줘
그냥 앉아서 팝콘이나 먹으면서 불타는건거나 봐야지 뭐ㅋ
그리고 지금 롤드컵중인데 거기서 홍콩팀의 인터뷰에 블리츠청이 했던 8글자를 말한다면 어떻게 반응했을지 궁금하군요
디비전2에 대한 기사에 완전 동감합니다. 예약구매로 마지막까지 즐기고 에피소드1 업데이트때 복귀하려니 즐겜으로는 제대로 할수가없더군요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해요
디비전1 발매부터 지금 디비전2까지 했는데 이게임은 세팅이 너무 복잡함.. 장비가 더 좋은지 나쁜지 알수가없음 파밍자체는 많이 쉬워졌긴한데 고질적문제는 아직 많이 남은듯 게다가 ui는 바뀌었는데 더 복잡해짐
새 업뎃이 나오고 디비전 오늘 하루 해봤는데 신규미션 자체가 난이도가 높더군요…
스토리 난이도가 무슨 영웅난이도 도전하는줄.. 특히 드론 ㅅㅂ 무조건 두방컷 당하고 리셋….
이번 업뎃때문인지 몰라도 템이 나오는 수치가 높아지고 기존빌드로 유지를 못하는 부분이 생겨서인지
기존빌드로 신 미션하니 다시 오랜만에 하기 힘들다고 느껴지는듯…
라이엇이나 블리자드나 중국 자본에 잠식된 회사인데 어느쪽이 박터지던지 관심이 없어졌다.
그리고 라이엇은 짝퉁을 만드는 중국의 마인드..
이건 머…같은 식구기리 싸우는 거지
끝입니까? 아버지..
그렇단다 아들아 영원한 왕 없는법이지
라이엇도 텐센트의 권력을 등에 업고 롤토체스에서 보여준 비지니스 모델 훔치기라던가 멀쩡한 챔피언들 게이로 만들고 이성애자 출입금지 행사같은 극렬PC주의적 행보가 여러번 있었지만 오히려 그때는 라이엇이 롤 하나만 팔아서 조용히 먹고 사는 기업(영상에도 등장하듯이 이름값은 유명하지만 블리자드처럼 영화까지 만들수준의 세계관과 팬덤 구축은 안된, AOS안하는 사람들한텐 딱히 관심도 없는 회사였음…)의 위상이라 어찌어찌 묻어가는게 가능했지만 이제 라이엇이 블리자드가 가지고 있었던 위상까지 근접한 만큼 이제부터 일어나는 모든 헛발질은 더 치명적으로 작용할겁니다. 원래 지나치게 높이 올라가면 사소한 실수에도 추락하는 법이니까요.
라이엇이 욕을 안 먹었던건 다른것들도 같이 발표하면서 였고…. 블쟈가 욕먹는건 고작 그거 하나뿐이였던거죠 뭐…
디비전 2는 너무 깨작깨작내니 복귀해도 금방끝나니 못가쥬
좋아요
디비전2 아이템을 봐도 이게 좋은템인지 한눈에 알기가 힘듬
그래서 외부에서 사람들이 정리한 정보를 봐야 템을 겨우정리할수있는데
수싶수백개의 템 정리하는게 존나힘듬
겜 복귀했는데 템정리만 3시간 이상 걸리는데 복귀가 쉽지않지
솔직히 피씨게이머 기자가 라이엇에 대해서 핀트를 잘못잡은게 라이엇이 폰게임을 내놔도 욕을 안먹은건 기대를 안해서임. 고객관리나 소통이 잘되서가 아님. 애초에 카피겜만들고 원작자들 비꼬는 애들한테 뭔기대를함? 롤토체스 그렇게 반발많아도 묵살해버리고! 그냥 기대를 안하니까 그런거지, 솔직히 기대안하고봐도 이번게임들은 기대되거나 두근거림이 하나도 없음. 그냥 게임 엄청 찍어내는구나 그것밖에 생각이 안듬
자신들 게임에서 나왔듯이 영원한 왕은 없는법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