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에이미의 의견 100% 수용하는 ‘호구 엄마’ 박선주
너무 허용적인 것 아니냐는 얘기를 들을 때가 많다고 하는데…
선주의 교육관 괜찮은 걸까?!
#금쪽상담소 #박선주 #에이미 #강솔에이미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10회
00:00 딸 강솔에이미의 호구인 박선주?! 박선주의 육아 방식
06:55 박선주의 교육 방식에 대한 오 박사의 생각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44회
14:21 손 안 가는 딸&방목형 엄마 현정화! 무슨 의견이든 그저 존중해주는 엄마 괜찮을까?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금쪽상담소 110회에서는 딸 에이미의 의견을 모두 들어주는 박선주의 이야기가 그려졌습니다. 에이미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귀여운 여동생과 함께 혼자 둔 일을 고민하고 있는 가장입니다.
에이미는 책임감이 강한 성격으로 자신의 속마음을 남들에게 털어놓지 않는 편입니다. 그러나 박선주는 그녀의 말을 한 마디도 놓치지 않고 모두 귀 기울여 주었습니다.
에이미는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의 관계에 대해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노는 것은 즐겁지만 때로는 소외감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박선주는 에이미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었고, 함께 소소한 방법을 찾아주어 에이미는 보다 편안해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에이미는 가족과의 관계에서도 고민이 많았습니다. 가장이라는 책임감을 느끼는 에이미는 가끔은 부담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박선주는 에이미에게 부담을 덜어주는 방법을 제안해 주었고, 에이미는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박선주는 딸 에이미의 속마음을 꼼꼼히 들어주고, 그녀의 고민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안타깝고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을 감싸 주었습니다. 금쪽상담소 110회에서는 박선주의 딸에이미에 대한 사랑과 배려가 묻어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함께 공감하고 따뜻한 조언을 들어주는 박선주는 딸 에이미의 숨겨진 속마음을 발견하고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이지화 !! 제게 꼭 필요한 개념이라 깜짝 놀랐어요!!
비슷한 양육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 중 내면에 어려움이나 삶의 방향을 찾기 어려운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고 이해하고 나은 방법을 찾길 바래봅니다😊
박선주가 연습생들에게는 독설하던데요. 자기 자식한테는 한없이 너그럽구만. 개인적으로 저런 여자들이 남의 자식이 더 잘돼는 꼴을 못보더라..시기하고 따돌리고. 저렇게 쎈여자들 조심해야함.
첫 일분만 들어도
저 여자. 말 머리 아파
안 똑똑한게
자긴 엄청똑똑하다 생각하는
허언증이 있는듯.
엄마자체가 겸손함이 없다
내엄마라면 소름끼칠듯
뭔가 좀 과한느낌이긴하네. 선택지를주고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해주게하는건 좋지만 “너는 다 정답이다” 이게 맞는건가 싶다.
사고에 눌린 감정은. 언젠가 폭발하게 되어있어요. 다른 욕구로 분출되기도하니. 어릴때 좋은 에너지로 분출 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감정을 그대로 수용하고 표현하는 사람이 되길 응원해요. 자신의 감정이 사고에 갇혀서 그게 뭔 감정인지도 인지 못하고 살게될거예요
14:01 보기전에 댓글 달았는데 오은영 선생님 관점과. 제 관점이 동일했네요
우리엄마도 학교 가기싫으면 가지말라고 했었는데.. 나는 아둥바둥 꼭 갔던 기억 ㅋㅋㅋ 엄마가 나보고 다른애들은 학교가지말라고하면 좋다고 안가는데 너는 왜 꾸역꾸역가?하면서 이상하단 듯이 말했는데…. ㅎㅎ
논리적이지않는상황이 오면 못 받아들이고 매사 따지고 넘어감
방임을 엄청 포장하네
박선주 정상적인 엄마가 아니네 …
아빠의 사랑도 모르는 딸…
엄마가 문제
지가 그렇게 자라서 그런가
애를 키우는 방법이 아주 개념이 없네.
아빠 판박이구나~😊
나이를 먹고 돈이 많아도 별 수 없구나 느껴요
안좋은 컨텐츠에대해 에이미생각은어때? 그게 말이 되나? 미리 알고 차단해줘야지 다 허상입니다
정신차리고 줄것만 주세요
육아에 정답이 있을까요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박선주씨에게서 에이미의 자유로움이 강해지고 에이미가 겪지 못한 사회의 제한은 아이가 차차 겪어나갈거예요 그리고 뭐가 자신에게 적절한지도 아이가 선택하고 적응하는게 인생이겠죠
나는 나를 믿는다고 생각이 안들고 모든것 나혼자 알아서 하는 상황에서 불안했고 외로운 느낌이 났다.
선주님이 이미 여기 나온이유가 너무 높은 자율성에 대한 고민이네요.. 저도 에이미 처럼 자라서 지금 불편함이 많아요 어머니가 먼저 저런 고민을 하는 것이 멋지네요
늦은시간에 아저씨들이랑 연예인대접 즐기시면서 술자리 가지시는 모습 보면서 집에 혼자 있을 아이가 안쓰러웠네요. 옆테이블은 시끄러워서 먹다나가는데 신경도 안쓰시는듯..^^
가장 휼륭한 자식교육은 부부가 화목한가정에서 자란 아이같아요. 아직 더 커봐야아는거고. 김선주 나는 이래 잘키워식이지만 글쎄요~~~~ 세상에서 가장힘든게 자식교육인거같음
에이미 너무 귀엽다 ❤😊지금처럼 예쁘게 자라길
애가 아빠랑 붕어빵이네요
상담받으러 나온거? 아님 내 인생이 멋있다는걸 어떻게든 보여주고 싶어서?
저렇게 키우면 천둥벌거숭이로 커서 사는게 남에게 민폐가 되고 자신은 괴로운 삶이됩니다. 쯧쯧…부모가 왜 필요한건지…너무 무지한 엄마…
대한민국 사회에서 적응하며 성장하기 위해 제일 필요한건 하기 싫어도 해야할때 .. 그걸 참고 조금이라도 견디는 것.. 마시멜로 연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를 키워보니 , 에이미의 표정이 조금 이해가되네요,,
그래도 저정도면 잘 컸다. 귀여운 에이미! ㅎㅎ 사랑스러워!
자기하고 싶은대로 하면 커서 자기가 거절되었을때 그 상심의 마음근육이 없어서 이겨나가기 힘들것 같아요ᆢ
무엇이든지 자기 마음대로 해야하는ᆢ
자기마음대로 되지 않았을때 참아내는 힘을 기러야 된다고 생각해요
잘난 맛에 사는…ㅠㅠ
자기 딸한테 이 친구, 강솔에이미양 이라고 부르는것부터가 해괴한 집안임. 진짜 남남 같네
애가 부모한테 배우는게 없어서 속은 텅텅 비었는데 어른스러운척 보여지려고 혼자 애쓰는중인게 다 보이네…
나도 저런 엄마 아래서 컷는데 외롭다. 엄마가 날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만 나이가 들수록 어린 내가 떠올라서 불쌍해. 모든 걸 나혼자 해야한다는 근본적 외로움이 있어요.
Whenever you should overcome the huddle, dont escape from it. You need to face it, including parenting.
에이미 보구싶으면 보고싶어 아빠랑 같이 있고싶다고해도 대
너무참지마
이름이 왜 에이미임 외국인임?
부부가 따로 사는게 별거 아닌듯이 박선주도 말하는거 같던데 왜 그걸 인정안하는지. 백퍼 아이는 부모와 같이 살지 못하는것에 원망하는 마음 있을텐데 그것마저 표현하지 못하게 하는 느낌. 겉으로는 다 들어주는거 처럼 말하지만 아이가 진짜 하고 싶은말은 엄마 아빠 다 같이 살고 싶은걸텐데 그걸 말하지 못하게 하는 분위기인거 같아요. 에이미가 불쌍함..ㅠㅠ
자신이 원가족에서 힘들었던것을 반복하지않으면서도 극단으로 치우치지 않는건 정말 쉬운일이 아닌거 같아요 그래도 진심으로 아이를 대하고 아이도 유달리 성숙하고 영민해서 두분은 잘맞는 파트너 느낌입니다 박선주님 쎄게만 보였었는데 너무도 여린 모습을 본 것 같네요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비행기 비동반은 제주도 사람들은 종종 이용해요.~ 제가 42살이지만도 저도 초등학교때 2학년때 이용 했어요.
13:41 내가 꼭 새겨야 할 구간 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