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이틀 전, 남매를 기다리는 이들의 정체는?
이스라엘의 대추야자 열매를
친구들과 선배들에게 선물한 헌재
이스라엘 한국인 헌재, 군대 두 번 가다
금요일 밤 11시 방송
“딸에게도 나온 군 신체 검사서! 혼란스러운 부부의 심정 그러나 덤덤한 유정이의 반응?”
한국에서는 남성들이 군대에 가기 위해 군 신체 검사를 받아야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여성들도 군 신체 검사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생기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부 사이의 혼란스러운 감정이 드러나고 있는데, 그 중 하나의 사례가 채널A의 프라임 다큐 ‘이스라엘 한국인 헌재, 군대 두 번 가다 2 회’에서 소개되었다.
이 다큐에서는 한국에 거주하는 이스라엘인 헌재 부부의 이야기가 소개되는데, 헌재 부부 중 아내인 유정이가 딸에게도 군 신체 검사를 받아야 할 상황에 처하게 된다. 이를 알게 된 헌재 부부는 혼란스러운 감정에 휩싸이게 되는데, 특히 유정이는 덤덤한 반응을 보이면서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고민하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고민하는 헌재 부부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여성들이 군 신체 검사를 받아야 하는 상황에 처한 경우, 부부 사이에서는 어떤 감정과 어떤 대화가 이뤄지는지를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군 신체 검사와 관련된 사회적 이슈에 대한 논의가 확장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라임 다큐 ‘이스라엘 한국인 헌재, 군대 두 번 가다 2 회’는 이처럼 군 신체 검사와 관련된 현실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미니시리즈로, 군대에 대한 사회적 시선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와 감정을 소개함으로써 시청자들에게 깊은 생각을 하게 하는 계기가 되고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인들 이스라엘 군가면 미친 피지컬인데…. 여자 빼고 남자에 한해서 ㄷㄷㄷ. 근데 여자라니 ㄷㄷㄷ 그냥 총알받이 겠는데…
종교란게 무서운게 김치쌀먹던 한국인이 무슨 양고기 아랍인 예수랑 뭔상관 있다고
장하다 한국에서 헌재재판장이 한국여자 군대 안맞다는 소리는 씹소리였다는게 증명됨
대한민국 모든 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짐다는 한국은 여자는 군대 안가는데 당연시 하는게 웃긴다
한국도 10년후면 여자들도 군대 가야합니다 국방에 남자 여자가 어디에 있나요
곧 한국도 남여 공동 국방의 의무를 가집니다
동태눈부동시 병역기피자가 대통령까지하고 이 영상보면 느끼는게 많을거다. 물론 관심도 없겠지만
이스라엘 사람이면 당연히 가야지.
부끄러운 평화노벨상
에휴 헬조선은 군대안가도 대통령되는 나라인데 이스라엘은 군대를 가야 하네요
가야지 그 나라에서 살고 있는데, 남녀 평등입니다 어머님
이스라엘은 영주권자도 입대를시켜버리네 면적도작고 인구도적으니까 그러나?
이거 이미 몇년전에 제대한 내용이자나 앙
멋집니다!!!! 부디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저렇게 동기부여 해 주시는 아버지 멋지시네요.
히브리 대학교 정말 어마어마하네요 ㄷㄷㄷ
남매가 부모님을 닮아 훌륭하게 자라고 있네요
정말 멋진 아들, 멋진 딸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