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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디아블로 4 개발자들은 임박한 출시에 대비해 장시간 노동을 하고 있다”
https://www.washingtonpost.com/video-games/2022/12/08/diablo-iv-release-date-crunch/
– 크런치 없이 디아4 출시일 맞추기 어렵다, 왜?
– 워싱턴 포스트가 15명의 전현직 블리자드 직원과 인터뷰
– 디아블로4 개발팀의 이직율
– ceo 바비 코틱, 액티비전 블리자드 주가 떨어지는 게 개발자 탓?
– 블리자드 대변인 – 개발자들 해피
– 블리자드의 크런치 방식
– 성과 공유 방식의 부작용
– 크런치를 강요하지 않고도 훨씬 오래 일하게 만드는 법
– “자발적인 것”으로의 전환
– 위쳐3와 사펑 작가 합류 후 갈등, 스토리 들어엎기
– 계속 연기된 내부 출시 목표
– 단순 브루트 포스는 도움되지 않는다
– 과연 디아블로4가 팬이 만족하는, 재밌는, 최종 완성된 형태로 출시할 수 있을 것인가? 복합적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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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헤드라인] – 디아블로4 개발 과정은 엉망! 출시 상태 장담할 수 없다(워싱턴 포스트) 외
인기 있는 액션 RPG 시리즈인 디아블로의 네 번째 시리즈인 ‘디아블로4’의 개발 과정이 엉망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의 워싱턴 포스트를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디아블로4의 개발 상황을 비판하고 있으며, 출시 상태에 대해 확신할 수 없다는 의견을 제기하고 있다.
디아블로 시리즈는 1996년 처음 출시된 이후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유명한 게임이다. 그만큼 디아블로4가 출시되면서 기대가 높았지만, 현재 진행 중인 개발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렸다.
워싱턴 포스트는 “디아블로4의 개발 과정은 매우 혼란스럽다. 개발자와 출시일에 대한 명확한 계획이 없는 상황”이라고 보도하며, 디아블로4의 개발팀 내부에서 팀워크와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지적했다.
게임 업계 전문가들은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디아블로4의 출시일이 늦춰질 수 있으며, 게임 자체의 퀄리티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디아블로4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사가 개발 중인 게임으로, 이미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팬들이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을 시작으로 한 여러 매체들이 디아블로4의 개발 상황을 비판하고 있으니, 블리자드는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결론적으로, 디아블로4의 개발 과정은 현재 엉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출시 상태에 대한 확신이 없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디아블로 팬들은 게임의 퀄리티와 출시일에 대한 불안을 느끼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게임 업계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블리자드는 어떠한 조치를 취할지 주목받을 전망이다.
나와봐야 노말 하드 지옥 뭐이런거 뻉뺑이 게임인건 똑같자나….기대가…
유투브 게임뉴스계 가짜뉴스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 컨텐츠 수준하곤 이건 진지하게 받아들이세요 ㅋㅋㅋㅋㅋ 비웃고 갑니다.
돈내고 기다리기 짜증안남?
출시되면 사
스토리에 집중 하려고 자꾸 연기하는거같은데.
스토리에집중한다라는건 블리자드도 게임성으로 더이상 발전의 한계가왔다라는것
배필 2042, 모던워페어2 전부 이런 말 나와서 제대로 만들어진 게임을 못본듯 ㅋㅋㅋ
또다른 수면제 만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와우하면서 버틸때니 제발 제대로 완성해서 내라,,
이런상황에서 얼리어세스를 하면서 몇만원을 더 받아먹음?
기존 개발 기간이 꽤 길었는데 아직도 출시일이 부족하고 크런치까지 해야한다고 할만큼 게임 볼륨이 어마어마한건가 봅니다 ㄷㄷ
2019년도에 최초 공개를 했었는데, 최초 공개이니 블자 성격상 그이전 2~3년은 개발했다는거고 지금까지 5~6년 개발기간 정도가 될텐데
5~6년 개발했지만, 지난 몇개월간 크런치모드를 했었고 앞으로도 더해야하는거라면 뭔가 다른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개발이 중간에 엎어졌었다던가 디4 개발 인원이 집단 퇴사했던가
뭔가 다른 문제가 있어서 개발 기간이 부족한 상황이 발생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게 아니면 진짜 디4는 역대급으로 볼륨이 거대한 게임이라는 소리인데….
노사간의 문제는 항상 있는일이고 해결할 수 없는 문제죠.
개인시간과 건강문제로 회사를 때려치고 자영업을 한다손 치면,
결국 눈앞의 이익 때문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겁니다.
자영업이란건 본인 회사니깐요.
결국은 입장 차이라는거죠 ㅎㅎ
결국 비싼 수면제나오겠군 굳굳
현재의 블리자드는 내가 좋아하던 블리자드가 아니야…..
적어도 디아블로는 더더욱. 디아블로2 이후로는 안해……………………………………………..
근데 디아블로 4에서 사람들이 뭐 기대할게 있나? 또 출시 하루만에 최종보스 잡히고 무한반복. 수면제. 걍 디2난 계속 하자
업계에서 크런치 타임은 영화건 게임이건 모든 프로젝트 끝에는 격어야 하는 거지만 보상이 충분하다면 나름 견딜만 합니다만 그렇지 못하면 불만이 나오기 마련이죠.
잘 해결되면 좋겠지만 지금 블라자드의 행보로 봐선 타격이 좀 있겠네요.
가격이 저렴한것도 아니고 현재 블자는 과거의 명성은 개나 줘버린지 꽤 됐죠
유튭 및 개인 게임 방송이 활성화 된 2020년인대 생각이 1990년대에 머무른 개발자들이 있는지
사펑,빅토3,슈퍼파워3 같이 만들다 만 게임도 수두룩한 마당이죠 이런 게임들이 주는 교훈은
팬심으로 사거나 방송하는 사람들이 아닌 이상엔 예구할 필요도 없고 방송 보면서 천천히 할인할때 구매해도 됩니다
너무 비쌈 ;;
그러게 그냥 디2 리리마스터 6막이나 내라 ㅋ
음 근데 뭐 딱히 블쟈만의 문제라기보단 거의 모든게임사들 출시일 다가오면 일어나는 공통적인 문제같음
엄살..음
요즘 얼리 액세스? 배틀패스? 디럭스?,, 대충 버무려 만들어서 게임유저들 돈부터 뜯어먹을 생각하지, 누가 재미있는 게임 만들 생각 하나?
물론 시작도 전에 뒷 말이 무성한 작품들은 좋은 사례가 매우 드물지만, 이럴 때일수록 예구 이딴 거 하지 말고 그냥 출시되고 나서 평이랑 상태 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음
님폰없사태부터 떠나간 민심달래려고 급하게 만든것 같은데 자꾸 실망만 안겨준다ㅠㅠ
고급인력은 AI관련쪽으로 빠지는게 훨씬 대우가 나은데, 게임회사에 남아있을 이유가 없지.
이는 모든 게임회사가 그럴것으로 생각한다.
한국에 외주보내. 앞으로 주 69시간 근로시간 보장이다.
아무리 개똥같이 나와도 디아블로 이름 달면 사실꺼잖아요.
그들도 아는겁니다.
아 저는 안삽니다.
전 그런거 졸업했거든요.
크런치로 인해 12시간 일하고 인간관계 파탄이라는데 …. 한국인들은 해당 안되잖아 뭘 ㅋㅋㅋㅋ
휴 예약 안해서 다행이야
일해라
사이버펑크2077 에서 크게 덴 이후로 어떤 겜이든 후기를 보고 구매하게 되었네요 블리자드가 망해가는 마당에 무슨 헛짓거리를 할 줄 모르죠
출시해도 몰라. 그 시기에 할 게임이 넘쳐나서 디아 따위 나중에 해야지. 5월 젤다 6월 파판16 할 게임은 많아
블리자드 회사 입장에서 눈엣가시
경력10년 이상의 숙련된 개발자 = 고액 연봉자
디아블로가 사람들에게 '새로운, 획기적인, 놀라운' 경험을 줄 수 있을까요? 아닐걸요?
스토리나 잘짜라 .. 스토리만 엎어지지 말아라 ..
다른 게임사면 상관없지만 블쟈라 우려된다. 굳이 디아4 아니더라도 할 게임은 많다.
옵치1을 버리고 옵치2로 리팩한거보면
블자 수준 알만함 똥4
이미 옛날 그 장인 정신들의 개발자들은 남아 있지 않는 껍데기만 블리자드인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