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과카밀리 1과 2 무료 배포”
https://store.epicgames.com/ko/
0:13 “이곳 디아블로 4 서브레딧에 의하면 이것이 평균 디아블로 4 플레이어다”
The average diablo 4 player, according to this sub
byu/Tirfing88 indiablo4
0:47 “디아블로 4와 디아블로 2를 비교하며 디아4의 리플레이 가치를 비판하는 자들은 망상에 빠져있다”
People compare D4 and D2 then criticize replay value are delusional
byu/Eviljuli indiablo4
2:18 “디아4 엔드 게임이 지겨우면, 이거나 15000번 하던가”
If you’re bored at endgame, try doing this 15,000 times.
byu/grainsofglass indiablo4
4:19 “이 디아 서브레딧은 캐주얼 유저의 관점에서는 정말 웃긴다”
This sub is really funny from a casuals perspective
byu/Dulzar indiablo4
5:38 “니들 대부분은 현실 감각을 점검해봐야 한다. 어른 게이머로서 소신 발언 하겠다”
Most of you need a reality check. Hot takes from an adult gamer.
byu/DungeonMasterSupreme indiablo4
9:40 “게임을 비평하는 건 그걸 좋아하지 않는다던가, 즐기지 않는다는 것과 다르다”
Critique of a game doesn’t mean it isn’t being enjoyed or isn’t liked.
byu/lyroux indiablo4
영상: [Diablo IV | Gameplay Guides: Vendors, Items and Gear Ft. SeattleWitch –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fPFHTg34Z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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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인 디아블로 4가 출시된 이후, 팬들 사이에 큰 분열이 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작품은 이전 시리즈와는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어서 일부 팬들은 이를 비판하고 있다.
디아블로 시리즈는 고전 RPG 게임으로서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지만, 디아블로 4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다. 일부 팬들은 디아블로 4가 과도하게 현대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전 시리즈의 훌륭함을 떨어뜨린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런 비판에 대해 다른 팬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게임 산업은 빠르게 발전하고 변화하고 있는 만큼, 게임 시리즈도 새로운 트렌드와 요소를 수용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들은 디아블로 4를 지지하며, 새로운 기술과 현대적인 디자인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이처럼 디아블로 4 팬들 사이에는 큰 갈등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이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이해해야 할 필요가 있다. 게임은 결국은 그 자체로 다양성을 존중하는 예술 형식이기 때문에, 팬들도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태도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디아블로 4의 팬층 분열은 현재 계속되고 있지만, 이를 통해 게임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는 것이 중요하다. 게임은 결국은 즐거움과 즐거움을 주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팬들은 이를 잊지 않고 게임을 즐기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디아2가 어째서 디아3보다 절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가, 게임 자체에 있어서도 도트그래픽임에도 글라이드를 써가며
당대 최고의 그래픽을 추구함도 있었지만 결정적인건 온라인 시스템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아2는 그냥, 한 방에 8명은 들어갈수 있었잔아요. 직업수대로 한명씩 들어가면 합동플레이의 가능성이 정말 커지죠. 디아3는 그게 4명이 최대라…
결정적으로 디아3는 거래 자체를 막아버렸습니다. 차라리 초반에 경매장이 있을때가 재밋었죠. 디아2는 재화로 창고를 채웠다면
디아3는 희귀한 쓰레기로 가득찬 창고… 정이 들수가 없죠. 지금 다시 해봐도 디아2가 더 재밋고.
'이제 막 나온 게임' 이라고 해봤자
그동안 디아블로 시리즈의 행보를 보면 '대규모 패치' 라고 불릴 정도의 큰 변화가 없었음
그래서 지금의 디아블로4는 완성형 버전이 맞음.
패치를 하더라도 ㅈ같은 dlc나 확장팩으로 추가금을 받는 방향으로 움직임
내가 고금불변의 팩트 하나 말해줄게. 그 게임이 아무리 갓겜이라도 내게임억빠충이랑 타게임억까충들이 들러붙기 시작하면 답이 없음
대표적으로 언더테일이 그랬고, 지금은 그게 디아4임
분명 디아 틀딱겜이라 불릴 정도로 유저층 나이가 많지 않나? 근데 왜 그런 놈들이 비판을 비난이라 매도하고 반박을 안들으려고 지랄함? 나이를 헛으로 쳐먹은건가? 진짜모름 ㅋ
미쿸맛이 없는 디4~
디아2는 바알만 잡아도 재미가 있었고 디아4는 그 재미가 없는게 문제. 추억보정이라기엔 레저렉션도 재밌었다는게 문제…
아니 그냥 재밌다고 근데 디아 최소 사양좀 알려주실분 있나요?현재 피씨방에서 하고 있습니다ㅡ.ㅡ
나도 아재 라이트 유저인데 하루 두시간할까 말까고 그마저도 매일 하는것도 아닌데 그냥
부실한 게임임 디아3 조차도 한때 겁나 잼있게 했는데도 지금 디4는 후진게 확실함 컨탠츠적인거 재껴두고 핵앤슬래시 장르도 mmorpg도 아닌 이도저도 아닌 겜임
디아2가 할게 만다고 하는 사람들은 디아2 안해본 사람이지
디퀴충들은 여전하구나
디아4는 디아3 초기처럼 그냥 옹호자가 미치도록 많군요 . 그리고 그들도 그 위치에 올라가면 땡땡이만 돌것인데.. 그 땡땡이도 몹이 드문 드문이니 말이죠
한국만 뭐라 한다더니 전세계 똑같네ㅋㅋ
디아2 골수 유저로서 …..디아3에 너무나 실망해서 디아4를 구매조차 안했는데.. 이유는 디3 운영이 너무 .. 엉망이 었어요 .. 디3 초창기때도 난이도 조절 실패에 각종 사냥방법 유저들이 개발하면 막고 막고 … 그래서 초기에는 전부 악사밖에 안햇어요;;; 경매장 시스템도 결국 지들 맘대로 닫아버리고 ..ㅋㅋㅋㅋ;;
뭔가 이번에도 비슷할것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와서 결국 안사고 그냥 젤다 왕눈하는데 ….굳이 지금 사서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할 필요 없습니다.. 어느정도 안정되고 사람들 평가가 괜찮아지면..그때 해도 괜찮습니당! 할게임 많은데 굳이 고통 받아가면서 해야하나요??
내가 노잼이여서 노잼이라고 하는대 노잼인 이유를 설명해야하는 되도않은 억쉴충들이 날뛰는 시대가 됫음 지들이 설명하는대로 재밋으면 사람몰렷겟지 찍먹해보는 사람이 몃명인대
디아블로가 오래된 게임이라서 그런지 개돼지 아재들이 유독 많더라고요.
디아2리 때도 참이 인벤을 너무 많이 차지해서 참 인벤 좀 만들어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는데,
단지 의견을 글로 썼다고 몇몇 개돼지 아재들이 "불평할 꺼면 다른 게임해라"하고 으름장 놓더라고요.
그러면서 불편한 것도 다 디2 특징이라고 바꾸면 안 된다고 ㅋㅋㅋㅋㅋㅋ
디아4가 디아2만큼 동기부여가 안 되는 건 사실인데, 저 글쓴이 눈물의 실드 안쓰럽네.
늙으면 트렌드도 못 따라 간다더니
틀딱들은 디아4 재미없으면 하지 말고
늬들이 좋아하는 구시대 게임이나 했으면 좋겟다 ㅋㅋ
9만원이나 받아처먹고 팔아먹는 게임인데도 완벽하지 않으며, 출시 직후, 심지어 베타에서도 욕을 오지게 처먹고 있었는데 개발사에서는 이후 유저의 니즈를 파악하기는 커녕 유저에게 욕만 먹을 패치만 하며 안그래도 떨어질대로 떨어진 민심을 개발진 스스로 절벽으로 떨어뜨리는 중이죠.
옛날 닌텐도 ds 게임이 평균 3만원대였습니다. 그런데 9만원이나 받아먹고 싶으면 적어도 3개 게임 분량의 재미는 제공해주어야 맞다 생각하는데말이죠.
디아 4 마을에 엔피시들이 너무넓게 분포되어있어 재정비 하는데 이동시간이 너무 불편함 보석이야 보석주머니 같이 뭐 만들어준다고 했으니 넘어가더라도 .. 많아도 1시간 ~ 2시간씩밖에 못하는데 물결이나 우두머리같은걸 할수있는 시간에 접속하기가 쉽지 않다..3때처럼 이미 그들만의 리그는 시작되었다.. 효율만을 추구하고 앞치락뒷치락 하면서 누구 빌드가 맞는지 하면서 말이야..
디아2 맨날 같은것만하고 개 노잼인데 왜 디아4를 까는거지
그 절에는 동자승만 모르는 비리가 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라고 과거 K게임에 대해 이야기 했었죠.
다행인 것은 디아블로는 K게임이 아니라는 것이고,
불행인 것은
게임하는 40년간 유저가 까지 않는 게임이 개선되는 모습은 굉장히 희귀한 경험이고,
블리자드는 자기 주관이 매우 확실한 게임사라는 점이다.
세상은 호기심과 비판에 의해 발전해 왔다. 고상한 척하는 것들이 세상을 망친다. 차려진 밥상에 만족하고, 개밥을 줘도 만족한다고 할 자들의 말은 거르는 게 답이다.
게임 가지고 분탕질하고 쌈박질 하는건 만국공통이구나 ㅋㅋㅋㅋㅋㅋ
외국 커뮤로 어지럽네. 차라리 서로 쌍욕 박는게 쿨하겠다ㅋㅋㅋ
애초에 디아4 주 플레이어 층이 저렇다 하더라도 조용히 겜만 하는 사람들임 ㅋㅋㅋㅋㅋㅋㅋ
천천히 즐기고 있다보니 전 뭐아직 재밌는…
아직 캠페인도 다 끝내지 못해서 그런지
150시간은 솔직히 조금만 해도 하는데.. 그걸 하드유저로 구분하는건좀
하드유저와 캐주얼유저 둘다 만족할만한 게임을 못만든 블리자드가 욕을먹어야지
왜 유저들끼리 싸워야하는지.. 게임 재밌어서 많이한게 잘못은 아니잖아요
와이프가 있으면 와이프랑 아이들이나 챙기지, 굳이 디아4를 하고 댓글을 다는이유가뭐지
와이프 현생을 들먹이면서
극초 라이트 플레이어들은 댓글을 달 자격이 없는거 같은데, 게임 잘 알지도 못하면서 댓글을 다는거니
"나 어른 게이머인데 너네 현생 안살고 게임만 하니까 그런 거다. 그리고 너네는 다른 게임에서도 똑같이 분탕치더라"
-> 이것도 일부는 맞는 말인 게, 실제로 저기에 불평불만 레딧 쓰는 사람들 중에서는 디아4를 정말 재밌게 즐기고 현생을 잘 살면서도 번아웃 느끼지 않는 선에서 하드코어하게 게임을 잘하고 있는 사람도 있는 반면, 진짜 현생 포기하고 번아웃 느낄 때까지 디아4만 하느라 자기 삶에 대한 짜증이 디아4에까지 전이되어버린 사람들도 있음
그리고 이런 후자의 사람들은 무슨 게임을 하더라도 어떤 식으로든 불평불만을 하는 것도 맞음.
문제는 이 두가지 사람을 "디아4에 대해서 불평불만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한데 묶어서 도매급으로 취급했다는 점임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임. 디아4를 옹호하며 어른 게이머라고 글을 쓰는 사람이라고 해서, 전부 다 어른인 척하면서 꼰대짓 하고 싶어하는 사람만 있는 게 아님. 디아4를 옹호한다고 해서 전부 게임에 대해 잘 모르고 말하는 것도 아니고. 게임을 즐기는 방식은 다양하고, 몹의 분포도나 게임의 선형성 따위보다는, 세계관의 분위기나 설정, 스토리에 더 집중하는 게이머들이 분명히 존재함
결국 어느쪽이든 문제는 이거임
세상에는 진짜 정말로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어떤 주장으로 어떻게 불평하는 사람이든 해당측에는 제대로 된 지식인도 있고 뭣도 모르는 분탕충도 있음
말하는 내용만으로 그 사람이 진짜 어떤 사람인지를 구별해내는 것은 정말로 힘든 일임. 깊이 대화해보지 않고서야 알 수가 없는 노릇이고
근데 그걸 그냥 글만으로 "너 이런 놈이지!"라고 구분해서 성토하고 서로 욕하고 화내고 싸우려고 드니, 제대로 된 대화는 성립도 안되고 그냥 개판오분전이 되는 거임
근데 솔직히 다른 건 몰라도 몹 밀도는 조금만 더 올려주면 좋겠고, 인벤토리 좀 따로 분리시켜서 용량 좀 올려주면 좋겠음. 인벤토리 용량이 제한이 있는거야 그렇다치더라도 용량 자체가 너무 적음. 특히 보석…
재밌게하고있는사람들은 존재하고
고쳐야할점이 있지만
아직 시즌 시작도 안했다.
확실한건 디아4재미 없음. 4일 먼저 시작했지만 4일 먼저 접음. 접었다기 보다 자연스럽게 안하게됨. 그냥 노잼… 릴리트 제단 욕나오는거 꾹꾹 참아가며 다 찍었던게 억울할뿐. 뱔로 아쉅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