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경고한다! 디아블로 4 이번 오픈 베타는 의도적으로 대기열이 길 것이다”
https://www.theloadout.com/diablo-4/beta-long-queue-times-planned
https://us.forums.blizzard.com/en/d4/t/expectations-for-the-diablo-iv-open-beta-march-24-26/6276
2:19 “디아블로 4 베타는 블리자드가 디아3 이후 11년간 액션 RPG 전투에 관해 아무것도 배운 것이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
https://www.pcgamer.com/the-diablo-4-beta-makes-it-feel-like-blizzard-hasnt-learned-anything-about-action-rpg-combat-in-the-11-years-since-diablo-3/
10:31 “디아블로 4는 디아3 출시때 보다 훨씬 나은 상태에 있다”
Diablo 4 is in a MUCH better place than D3 at launch
byu/Beltalowdamon inDiablo
모험러는 1인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정기 후원(채널 멤버십): https://www.youtube.com/channel/UCT0ofHfS0aoHV7L7ytyfF4w/join
모험러의 세컨드 채널(모험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whGV1cal7VTbg2GQHt1MCw/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모험러 #게임뉴스 #게임헤드라인
*디아블로 4는 디아3 이후 11년간 전투에 대해 아무 것도 배우지 못했는가?*
디아블로 4가 발매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팬들은 디아블로 3부터 전투 시스템에 대한 큰 변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플레이어들은 디아블로 4가 디아블로 3 이후 11년간 전투에 대해 아무 것도 배우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디아블로 시리즈는 항상 고전적인 전투 시스템으로 유명했습니다. 그러나 디아블로 3는 이전 시리즈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전투를 포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디아블로 4는 이러한 전투 방식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팬들은 새로운 전투 시스템에 대한 기대를 이루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디아블로 4의 개발진은 이러한 비판에 대한 반박을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게임코리아에 디아블로 4의 오픈 베타 플레이어들이 전투 시스템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고 보도되어 있습니다. 어떤 플레이어들은 디아블로 4가 디아블로 3과 유사한 전투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디아블로 4의 오픈 베타 대기시간 경고
디아블로 4의 오픈 베타가 예정된 일정보다 나중에 열릴 수도 있다는 경고도 있습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디아블로 4 오픈 베타에 참여하려는 플레이어들에게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러한 지연은 게임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디아블로 4는 2022년에 발매될 예정이며, 팬들은 그 전에 오픈 베타를 경험해보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지정된 일정보다 베타가 나중에 열릴 수도 있음을 염두에 두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In conclusion, 디아블로 4는 디아블로 3 이후 11년간 전투에 대해 아무 것도 배우지 못했을지도 모른다는 의견이 있지만, 이에 대한 확실한 답변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향후 발표를 기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게이머들은 디아블로 4 오픈 베타의 지연 가능성에 대한 경고를 염두에 둬야 합니다.
그냥 모험가님은 디아4 안하시면 되요.
뭐가 이러쿵 저러쿵 비교질에 불만만 많아요 오픈베타고 정식출시도 안했는데 말이죠
POE하러가시면 되요^^
아직 게임 정식 출시된것도 아닌데 사람들이 너무 죽이려고 드는거 같은 느낌도 듬
난 처음에 여자 드루 짤로 보고 또 어떤 블리자드 게임 혐오자가 일부러 최악의 커마를 했거나 합성을 해서 조작을 한거라고 생각했다. 그걸.. 직접 보기 전까진..
대규모 환불 사태 벌어져서 블자 정신차리게 해야함
차라리 짤렸던 성범죄자들 다시 입사시키는게
지금 블자에 있는 이상한 게이,페미 들이 만드는 똥겜 보다 더 나을듯
아니 디아3 에서 전설 세트 옵션으로 재미좀 봤다고 핵심 스킬들을 그 옵션을 기준으로 맞춰 놨으니 개똥 쓰레기 스킬이 완성됨 아니 그냥 처음부터 스킬을 정상적으로 만들라고
대기열이 있었어?
6월달까지 언제 기다리나?..ㅋ 컴퓨터 사양 맞출려면 돈이나 벌어야 겟습니다..ㅋㅋ
팩트로 패는 게 제일 무서움 ㅋㅋㅋㅋㅋㅋ 로그가 난이도 밸런스가 잘 잡힌 느낌이 있는 거 같은뎅….그나저나 청불이던데 ㅋㅋㅋ 이게 좀 뭔가 디아3랑 다른 점인가?? 싶음…중국….반응은 ㅋㅋㅋ 어떨짘ㅋㅋ
자기네 내부 팀 놔두고 유저를 상대로 과부하 테스트를 하는 것 자체가 비웃음만 나오네…..
엥 나는 야만용사로 포션 위주로 관리한다는 게 완전 이해가 안되네
체력 관리가 필요가 없던데ㅋㅋㅋㅋㅋ
제 기억에도 반박내용처럼 디아3는 베타부터 망작이 아니었고 초반은 재미있었다가 진행하면서 실망했던 거 같았습니다.
제일 재미있는 부분을 액트1에 배치했달까요.
불만인 부분을 꼽는 내용은 대부분 너무 많은 것을 첨부터 바라는 징징글처럼 보이네요.
디아2에 비해서 3나 이모탈 4까지도 답습하는 문제점이 뭐냐면 나 게임이요~ 광고하는 점임
디아1,2는 굳이 말하자면 아직 기술이 부족해서 그랬지 의도한 바는 게임이 아니라 어떤 하나의 진지한 전설적인 이야기를 실사로 체험하는 느낌이었음. 돈이나 물약이 있으면 주워서 허리띠나 가방에 넣고 써야하고 괴수가 있으면 활이나 얼음 창을 날려서 맞혀서 잡았음. 갑옷은 너무 커서 많이 못들고 다녔고 아이템은 스크롤이나 책을 읽어서 확인하고. 몹들은 그저 황야를 배회하다 내가 다가가면 달려들지. 달리걸으면 스태미너가 달고 차고 열쇠가 있어야 상자를 열고. 수리할 아이템은 수리대에 손으로 집어서 올려야 하나씩 고칠 수 있었음. 여튼 그 당시 기준으로는 요즘 레데리급으로 굉장히 리얼했고 더 상세한 세계관이 있는데 기술적 여건상 이 정도만 구현해놨다는 느낌. 추가로 그냥 악마가 활보하는 와중에 내가 제 3자로서 개입해서 세계의 운명을 바꿔버리는 느낌이었음.
헌데 이번 4를 해보니 물약은 캐릭터 몸통만하게 말도 안되게 커다랗고 투명한데 몸에 닿으면 흡수되고 몹들은 멀리선 콧배기도 안보이다 가까이 가면 나를 기다렸단듯이 스르륵 튀어나오고. 플레이어를 위한 별도의 목표관리 페이지가 있고. 보스몹을 잡으면 하늘에서 왠 거대한 보물상자가 떨어져 내리고ㅋㅋ 다음 갈곳은 지도에 표시가 되고 다음 할 행동도 우측에 떠있고. 30년이 지나고 기술은 발전한데다 블리자드는 수십조짜리 대기업이 됐는데 디아블로는 그저 쿼터뷰 방식의 유명한 IP를 활용해 모바일 PC로 줄창 나오는 "게임"으로 전락해버렸음. 1, 2편의 사상이 적용됐다면 디아4는 지금보다 훨씬 더 디테일하고 리얼하며 유저를 귀찮게 할 정도로 장인정신이 넘치는 GTA나 레데리같은 느낌이 났어야함.
예전에 마리오나 소닉 해보면 공중에 링이랑 버섯이 있는데 그냥 닿으면 흡수되고 점수올라가고 이런거에 위화감이 없지 왜냐면 그건 그냥 게임이란걸 누구나 아니까. 근데 페르시아의 왕자를 해보면 물약이 있으면 주워서 꿀꺽꿀꺽 마시고 칼에 찔리면 바로 피나면서 쓰러져 죽고 이런단 말이지. 디아블로는 페르시아의 왕자와 같은 게임인데 블리자드는 3편이후로 장르를 매우 착각하고 있지 않나 생각해봄. 디아4는 내가 느끼기엔 그냥 다크스킨 입힌 디아3내지는 이모탈 고품질 PC 확장팩같았음
누가 뭐라고 해도 디아3.5로 밖에 안 느껴짐. 스타2도 스타1.5 수준이었는데. 새로운 넘버링이 붙는, 그 디아블로의 최신작인데 겨우 이 정도라서 실망감이 들었음.
게임 자체는 출시 후 한동안 즐기겠다 싶은데 기대감을 채워줄 정도가 아니라서. 난 오베 하면서 드는 생각이 로아1.5로 이렇게 내주면 안 되려나였는데.
정말 개꿀잼 이던데 빨리 정식 출시해서 100렙 찍고 엔드컨텐츠 즐겨보고 싶네요
바바가 원거리 캐릭에 비해 리스크가 크고 하는건 어쩔 수 없다하더라도 일단 붙으면 보스과 뭐고 갈아버리는 데미지를 줬어야 했음
거기다 무기가 4개나 있는데 무기 연계로 인한 시너지가 너무 미비함 장물아비나 벤케이도 아니고 이걸꺼면 뭐하러 4개씩 가지고 다니는지 의문
개인적으로 전직업 중에 제일 맘에 들어서 더 아쉬움
사펑 이후로 예구 절대 안하는데 오픈베타 2시간 해보고 이건 예구 각이구나…간만에…하는 생각들었음….
솔까 하데스보다 못함. 전투가 노잼
완전 공감. 걍 디아3 옆그레이드…
미래에서 왔습니다 .. 디아4 망한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대기열 너무 널널함 ㅋㅋㅋㅋ
저는 플2부터 5까지 하고 있는 플빠입니다. 이 결정을 한마디로 요악하면 정의는 승리한다 입니다. 감사합니다😊
블자의 종특 – 법사 클래스를 너무 사랑함… 와우만 봐도 마법사 클래스는 매 확팩 마다 항상 꾸준히 탑티어에 들어감….누가 블리자드 아니랄까봐….블리자드의 딸 냉법의 위엄이란…
디아4도 법사 클래스의 위엄이…
디아3보다 지루함. 목적없이 그냥 점 찍히는데로 달려다니는 양산형 모바일 게임이랑 별 다를바가 없는 게임플레이. 디아3는 그래도 스토리 미는 건 재미있었는데 디아4는 그냥 모든게 다 지루함.
오늘 해봤는데 디아3 보다 더 졸리던데??
낮에 잠들뻔 했음
더이상 블리자드는 예전에 그 블리자드가 아닌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