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신이 초보라 초보자 가이드, 팁 이라고 하기엔 좀 허접합니다. 제가 어떻게, 무슨 생각으로 캐릭터를 키웠는가 생각을 공유하기 위해 영상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좌충우돌하며 키웠지만 택티션 난이도를 어떻게든 엔딩 볼 수 있었던 거 보면, 다른 초보 분들도 그냥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키우셔도 될 거라 생각합니다.
# 캐릭터 빌드, 육성, 팁, 가이드, 공략, 생각, 토론,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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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2는 인기 있는 RPG 게임 중 하나로, 다양한 캐릭터들을 만나고 팀을 구성하여 모험을 떠날 수 있는 매력적인 요소를 갖고 있습니다. 게임에서 캐릭터들을 효과적으로 육성하여 강력한 파티를 구축하는 것은 게임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는 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그럼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2의 캐릭터를 어떻게 육성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캐릭터의 스킬을 잘 파악하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 캐릭터는 다양한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적절히 조합하여 전투력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투 중에는 공격형 캐릭터와 보조형 캐릭터를 함께 사용하여 적에게 적합한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또한, 캐릭터의 능력치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게임 내에서는 경험치를 얻어 레벨을 올리거나 장비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캐릭터의 능력치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능력치를 올바르게 분배하여 캐릭터의 강점을 부각시키는 것이 성공적인 육성의 핵심입니다.
마지막으로, 파티 구성을 신중히 결정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각각의 캐릭터는 고유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들을 조합하여 최적의 파티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에 따라 적합한 캐릭터를 선택하고, 그들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전략을 구상하는 것이 게임을 승리로 이끌 수 있는 열쇠입니다.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2에서 캐릭터를 효과적으로 육성하는 방법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았습니다. 캐릭터의 스킬과 능력치를 잘 파악하고, 적절한 전략과 파티를 구성하여 게임을 즐기면 더욱 흥미로운 모험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게임을 즐기는 모든 플레이어들에게 행운을 빕니다!
이 게임 다 좋은데 너무 쓰잘데기 없는 잡템이 심하게 많고, <절대적인 아이템 수량이 많아서 일일이 버리는 것도 번거로움> 그것이 잡템인지 뭔지에 대한 표시가 없어서 <그 일일이 버리는 것도 매번 아이템마다 잘 고민해야되서 추가적인 멘탈 소모> 아이템 창 볼때마다 스트레스 받음. 디오신1에서도 이 문제 때문에 플레이 질이 너무 비효율적으로 떨어졌었는데 아무 피드백도 없었나? 어떤 게임 컨셉으로 이렇게 아이템 디자인했는지 알겠지만 솔직히 이정도로 비효율적이면 그딴거 존중하고 싶지도 않고 관심도 안생김. 발더스게이트도 아이템 디자인의 기본은 비슷하지만(클래식 RPG 특유의 자유도와 불친절함) 거기는 해당 잡템에 직접적인 가이드나 설명은 없더라도 일단 절대적인 '수량'이 적고, 그렇기에 각 아이템에 대한 집중도가 높아지니 아이템의 활용에 대한 추리도 보다 용이하고 간편하다. 즉 추측과 추리는 하되 그것이 컴팩트하고 재밌으며 의미없는 노가다 수집, 멘탈 노가다로 이어지지 않는다. 무엇보다 게임 내에 아이템 관리 따위보다 더 중요하고 재밌는 요소에 편하게 집중할 수 있다.
내 관점에서 좋은 게임의 기준 중에 하나는, '특정 게임 내 어려움이나 번거로움이, 공략이 없이도 게임의 100%를 온전하게 즐길 수 있는가?'인데, 솔직히 디오신1 때도 그랬지만 잡템이 인벤토리에서 6줄 넘어가면서부터 조용히 조합 레시피 인터넷에서 뒤짐. 심지어 디오신1 때와 마찬가지로 대부분 쓰레기고, 그나마 쓸만하고 만들고 싶은 아이템들은 좋고 비싼 재료가 들어가서 고작 그 아이템 몇가지 만들어보겠다고 다른 부가적인 잡스레기 제작템들을 다 들고 다녀야됨…
솔직히, 만약 게임이 화살, 두루마리, 물약, 마법서, 요리 정도로 크래프팅을 명확하게 카테고리화 시키고 그 개수도 "꽤나 제작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대폭 줄이면서도, "한정된 재료에 의해 그 줄어든 선택폭 안에서도 첨예하게 고민하게 만드는" 컨셉을 취했다면 진심, 게임의 퀄리티 내 입장에선 1.5배는 상승했을 듯. 일단 현재는 내 취향이 아니라서 그런지 몰라도 "제작 자체가 스트레스"고 그러나 그 와중에 "큰 의미는 없으면서도 애매한" 제작템들이 있어서 아예 놔버리지도 못하겠다.
그러니까 이 댓글에서 제가 하고 싶었던 얘기는, 이런 문제를 모험러님께서는 그냥 힘을 댑빵 증가시키고 인벤관리를 아예 안하는 방법으로 해결하셨군요…
모험러님 믿고 갑니다.~~~ 가즈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한글이나 좀..
저랑 비슷하게 플레이를 하셨네요 ㅋㅋㅋㅋㅋ 저도 내가 버티는 힘보다는 상대방을 어떻게 하면 빨리 제압하고 없애는 게 오히려 다른 동료들의 죽음이나 생존에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을 이반 캐릭터로 하는 것도 그렇고 아이템들도 이반에게 다 들게금 한 것도 똑같네요 양손 완드만 고집했던 것도 비슷하시고 ㅋㅋㅋㅋㅋㅋ 저도 초짜라서 그런가 완드에 방패 드는 건 저도 생각을 못했네요 이게 자리 위치에 따라서 완드에 방패 드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거 같네요 법사들이 높은 위치에 자리 잡고 있어도 안때리더라구요 이 게임의 시스템이 약한 놈부터 때리는 게 맞으나 가장 가까운 놈들부터 건디는 게 (높은 곳까지 갈려면 AP 를 많이 소모해야 하기에) 맞는 거 같습니다. (텔레포트 가능한 몹이면 소용이 없지만) 그리고 적의 구성에 따라 법사인지 전사인지 보고 가장 약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때리게 마법으로 갈거면 동료들을 마법사로 구성한다 던지 힘으로 제압할거면 전사로만 구성한다 던지 해서 플레이를 하고 있네요 저는 이 게임을 최근에 알게 되어서 재미있게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ㅎㅎㅎㅎㅎ 그리고 탈렌트 같은 경우에는 저는 엘프도적이 은신해서 적들에게 접근한 뒤 적을 한명씩 텔레포트를 태워서 (아직 초반이라 난이도도 높고 해서) 여러명이서 다구리 치고 빠지는 전략을 선택했기에 combat kid 엘프 도적에게만 찍어 줬습니다. (변신술를 통해서 투명으로 변신도 함) 그리고 나머지 동료들은 적이 근처에 있어도 퇴각 가능하게부터 찍어줬습니다.
제가 커뮤니티에서 4명모두 물뎀이나 마뎀 하나로 몰아 키우는게 좋다고 들어서 그렇게 하는중이거든요
지금 물뎀(탱커, 양손, 도적쌍수, 활쟁이)으로 키우는중인데 나중에 힘든점은 없을까요?
스피드런 https://youtu.be/4WID8Fp7UdY
대체 이건 뭘까요… 게임을 40분만에 끝내버리네요. ㅎㅎ
언제 겜중지 될지 모르겠지만 론울프 최고난이도 방송해주세요 ㅋㅋ 전투에서 지면 겜종료되는 그것.
물리냐 마법이냐를 결정해야하는게 전편과 다른점이고, 어느쪽이든 헌츠맨 하나정도는 좋은듯.
무기퍽이 중요한 이유가 전사로 예를들면 힘스텟, 무기퍽, 스킬퍽 이거 3개가 곱연산으로 들어가서 하나만 쭉 찍는거보다 데미지가 잘 나와서 그래용. 물론 마법사로 하시면 스킬딜에 지능+스킬퍽만 적용되니 무기퍽이 필요없지만요. 예전에 아크도시까지 와서 택틱션 솔로 양손전사로 평타당 2만정도 떳던거 기억나네요.
법사라면 스킬에 찍은것이 그대로 데미지로 가니까 거의 100% 스킬에 찍지만(양손스태프 법사라면 최후반에 양손무기 찍어서 크리 올릴순 있겠지만 별로…) , 전사를 하면 무기스킬에 찍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Warfare는 데미지만 5퍼 올려주지만, 양손검 스텟은 뎀5퍼+크리티컬증가 이고, 듀얼무기는 데미지5퍼+회피증가니까요.
챕터2로 간후에 스텟리셋 안하셨나요? 뉘앙스가 한번 찍은걸 끝까지 가져갔다는것처럼 말하셔서..
전 전사+소환술사로 키웠는데요, 전사가 몸빵하면서 고레벨 스킬을 한번씩 사용하니 좋더라구요. 그리고, 마법사는 동일 속성 지면 위 마법 사용 포인트 낮춰주는 능력+물마법(전기 보조)을 쓰니 짱 좋았습니다.
혹시 전편처럼 쌍수(쌍검)들고 싸울수 있나요? 된다면 한패나왔을때 쌍수전사 달려보려구요 ㅋㅋ
오 썸내일 아름다운 매지스터 찢어버리고싶다 좋은 매지스터는 찢어진 매지스터
결국 이런거 다필요없고 부활석상 짱짱… 최후엔 로세가 완드방패끼고 저항중급먹고 버티고 부활석상있는 세빌이 전부 해주었습니다…읍읍… 부활석상 찬양해!
워낙에 다양한 육성 방식이 있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베스트는 네크로, 변이술 약간 찍은 양손전사(리빙아머가 얘한태 아주 유용합니다 피흡도 회복으로 치기땜시) , 완전 퓨어 아쳐(워페어, 활, 사냥꾼, 민첩스탯 올인하면 게임내 최고의 뎀딜러 게임난이도 대폭 하락) , 서포터 겸 힐러 방패 법사(전 법사는 완드에 방패를 들어야 된다 생각합니다, 이 게임 어그로 시스템이 약한 놈부터 때리는대 법사가 방패를 들면 아예 관심들도 안가지더군요 그래서 혼자 살리고 아머 리필하고 필드 효과 뒤집고 등등 그리고 방패던지기 뎀지가 스탯 영향을 안받고 방패 렙을 따라가서 지능캐 방패도 초강력) 마지막으로 전 소환술사 겸 네크로 마법(물리) 뎀딜러를 했으나 취향에 따라 선택 정도가 되겠네요. 정말 빌드 짜는 재미가 있는 게임 입니다 ㅎㅎ
곧 1막까지 한글패치 나온다던데 좋은 공략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