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아톰 RPG: 트루도그라드 발표.”
https://rpgcodex.net/article.php?id=11408
“교황 시뮬레이터 발표.”
“카스 글옵이 도타의 최고 동접자 기록을 깼다.”
https://screenrant.com/counter-strike-global-offensive-world-records-dota2-steam/
“2019년은 파라독스 인터랙티브 역사상 최고의 해였다.”
https://www.gamepressure.com/newsroom/2019-was-the-best-year-in-paradox-interactives-history/z61b30
“파이널 판타지 7 야동을 찾는 사람들은 확실히 에어리스보다 티파를 선호했다.”
https://www.pcgamesn.com/final-fantasy-7-remake/porn-tifa-vs-aerith
“블러드본의 헌터로 다크 소울 3를 플레이할 수 있는 모드가 나왔다.”
https://www.nexusmods.com/darksouls3/mods/498?tab=description
“단간론파 애니버서리 에디션이 모바일로 출시한다.”
http://destructoid.com/danganronpa-anniversary-editions-headed-to-mobile-platforms-587416.phtml
“둠 이터널 개발진은 스피드러너가 27분만에 깨는 걸 보고 충격 받았다.”
https://www.vg247.com/2020/04/19/doom-eternal-devs-speedrun/
“그리스 백만 카피 돌파.”
We are thrilled to announce that GRIS has sold more than one million copies… crazy!! 🎉😊 Thanks to our team, families, @devolverdigital and specially to all of you who made this possible ♥️ pic.twitter.com/UOuHkaGt0m
— Nomada Studio – NEVA & GRIS (@nomadastudiobcn) April 19, 2020
“크라이시스 리마스터에 크라이시스와 크라이시스 워헤드가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Saber Interactive’s Tim Willits hints at Crysis Remastered featuring both Crysis and Crysis Warhead
“닌텐도 스위치 물량 부족은 부분적으로 봇 때문이다.”
https://www.videogameschronicle.com/news/the-nintendo-switch-stock-shortage-is-partly-driven-by-bots/
“달성해본 가장 어려운 혹은 바보같은 도전과제가 뭐니?”
What is the dumbest, hardest achievement you’ve ever gone for? Did you succeed? Did you fail? Are you still working on it?
byu/Minifig81 inGames
모험러는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정기 후원(채널 멤버십): https://www.youtube.com/channel/UCT0ofHfS0aoHV7L7ytyfF4w/join
새로운 모험기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whGV1cal7VTbg2GQHt1MCw/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게시판: https://tgd.kr/conatumer
#모험러 #게임뉴스 #게임헤드라인
도전해본 가장 어려운 혹은 바보같은 도전과제는?
게임 세계에서는 다양한 도전과제들이 존재하고, 그 중에서도 어려운 도전과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어렵고 혹은 바보같은 도전과제를 소개해보겠습니다.
한가지 유명한 예로는 ‘다크 소울’ 시리즈가 있습니다. 이 게임은 뛰어난 스토리와 그래픽뿐만 아니라, 까다로운 난이도로 유명합니다. 특히 ‘다크 소울’ 시리즈의 보스 전투는 매우 어렵고 플레이어를 진정한 기술과 인내심으로 시험합니다. 보스 전투에서 조금만 실수하더라도 순식간에 죽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플레이어들이 이 도전과제를 극복하기 위해 수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합니다.
또 다른 예로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시리즈의 어려운 도전과제들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은 귀여운 캐릭터와 쉽고 간단한 조작으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일부 레벨은 상당히 어렵고, 플레이어들을 혼란스럽게 만들기도 합니다. 특히 숨겨진 아이템을 찾거나 까다로운 퍼즐을 풀어야 하는 경우도 많아서, 이 도전과제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숙련도와 창의력이 필요합니다.
어떤 게임이든, 도전과제는 플레이어에게 새로운 경험과 성취감을 줍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어려운 도전과제들은 플레이어를 꾸준한 노력과 인내심으로 시험한다는 점에서 매력적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어려운 도전과제들을 극복하는 것은 게이머로서의 자부심을 높여주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어떤 도전과제든 플레이어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렵고 바보같은 도전과제일지라도, 즐겁게 도전하고 극복한다면 더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도전과제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즐기고, 게임을 플레이하는 즐거움을 함께 누려봅시다.
교황시뮬레이터 왜이렇게 중국게임 광고같냐 엄청 허접하네
다시는 티파를 무시하지 마랏+ㅁ+
이 뉴스를 보고 구독버튼을 눌렀습니다.
한국 목사 시뮬레이터가 나온다면….
흐음… 대작 보장합니다.
폰허브 라는 이름 첨봄..
성이 폰씨래… 폰씨라는 성이있음…?
한명도 없는 거 같은데…..
CRAWL의 도전과제에
신을 도발하고 나서 저주를 받은 뒤 하드난이도 봇 3개로 채우고 클리어하는게 있었는데
도저히 트라이를 해도 깨기가 힘들더라고요
아하하하 한국은 스위치를 더 비싸게 팔아!
카스가 갑자기 사람이 늘어난건 라이엇게임즈의 발로란트랑 연관되어 있을 수 있을까요?
대체 교황 시뮬레이터는..
좋아 십자군 전쟁이다
머릿말 보고 떠오른 도전과제는 플스 다크소울3 맹약이었나? 그거 모은다고 침입 오지게하고 몹 오질나게 삼일 정도 잡은 게 가장 어려웠던 도전과제였지..
그러게 에어리스가 없드라… 그래도 기죽지마 에어리스.. 넌 와따시가 기억한다능..
2:15 가모라? 부활?
교황시뮬 예수시뮬 같은 회사껀가?
크라이시스도 리마스터..고전 명작들을 리마스터하는건 물론 좋지만 차라리 그 시간과 인력을 새로운 게임에 쏟았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다크소울2 노데스노화톳불 업적에 도전했다가 던져버린 기억이…
폰허브 통계는 인정이지 ㅋㅋㅋㅋㅋ
다른건 몰라도 성인 컨텐츠까지 소개하는분 이분 뿐일듯
에어리스도 만들어줘….
야동은 아무래도 티파가 어울릴듯요ㅋㅋ
에어리스는 뭔가 아가페적인 사랑 혹은 플라토닉이라는 느낌이라ㅎㅎ
야동이 과학적인 거였나요 ㄷㄷ
폰허브를 통해 게임이 흥했는지, 혹은 망했는지를 보게 되는 시대가 되면서 이런 식의 좋은 정보를 볼 수 있음과 동시에 저는 한가지 큰 의문을 갖게 됬습니다. 게임이 성공하기 위해선 그냥 이쁜 캐릭터만 만들면 되는가 말이죠. 예컨데 전 오버워치는 게임 자체는 모르겠지만 운영에서 완전히 실패하여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음에도 그러지 못했다는점에서 오버워치라는 게임이 실패작인가 아닌가에 대한 고민을 할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버워치의 캐릭터는 어딜가나 많이 보이죠. 폰허브 뿐 아니라 픽시브, 트위터, 34번째 규칙 등 수많은 2차 창작물로 야하든 야하지 않든 계속해서 팬층이 형성되고 있죠. 실제로 저는 오버워치 초창기때 오버워치를 하지 않는 팬덤이 오버워치 공식 코믹스의 정보를 부정하며 욕설을 하고 공식 코믹스를 비난하는 모습도 본 적이 있어 상당히 당혹스럽기도 했으며, 최근에도 오버워치는 안했봤지만 캐릭터는 좋아한다는 사람을 여럿 만나보면서 적잖게 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
만약 게임이 성공하냐 실패하냐가 이런식의 폰허브나 기타 통계에 따라 얼마나 많은 창작물들이 만들어졌는지, 혹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걸 봤는지에 따라 나뉜다고 한다면 과연 게임이 성공하기 위해선 성적 대상화를 가진 캐릭터의 존재여부인지, 아니면 게임이 재밌고 참신하고 흥미로운것이 우선인지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약간의 혼동이 오게 되더군요. 그럼 오버워치가 여성 캐릭터를 계속 출시한다는 가정만 한다면 언제까지나 갓겜으로 남을것이고 그게 아니라 하더라도 기존의 캐릭터로만 가지고도 앞으로 수년간은 게임 원작 포르노의 왕좌를 유지할 것인데 그렇다면 오버워치는 오히려 운영이 망가지든 말든 갓겜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것인지에 대해서 여러 생각이 오가며 지금 이 댓글을 적는 현제도 머리가 터질거 같군요.
그런데 이게 완전한 미친소리는 아니라고 느끼는 것이 실제로 외국에서 서든어택 2를 플레이해보기 전에 서든어택 2는 서비스 종료를 했지만 관련한 캐릭터가 스카이림에서 모드로 나옴과 동시에 엄청난 인기를 끌며 실제로 캐릭터가 이뻤기에 2차 창작과 관련한 야동도 엄청나게 만들어 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검색해보니 서든어택 2가 한때 외국의 한국산 게임 커뮤니티에서 인기 검색어에 올랐던 적도 있더군요.
그렇다면 결국 게임의 흥망여부가 성적 대상화이기 때문에 성적 대상화를 없애야 한다는 세간의 PC화 사회운동 여파를 고려하게 된다면 과연 PC한 게임은 갓겜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도 해봐야 하지 않나는 생각도 들기 시작하더니 결국 제가 내릴 수 있는 최선의 결론은 게임은 사람마다 제각각의 취향과 호불호 요소가 있기 때문에 그 게임이 어떤 게임인지는 결국 유저 개개인의 판단에 따라야 하지만 일단 폰허브같은 곳에서 인기몰이를 하는 게임은 게임과 별개로 계산해야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에선 비중이 없는 캐릭터라 하더라도 그게 2차 창작물이나 공식 코믹스, 혹은 애니메이션 등에서 꽤 이유있는 역할로 나와 떠올랐다고 하면 게임에선 여전히 비중이 없지만 폰허브나 2차 창작물에선 열심히 활동하고 있을테니까요.
약간 제가 이런 주제를 생각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도저히 사람의 영역에서 생각해서 해결될만한 주제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한번쯤 생각해보면 머리가 아플 수 있어서 한번 적어봤습니다.
확실히 티파 나오는건 정말 자주 봤지만 에어리스 나오는건 못본 것 같네요
심지어 동인지에서도요
제가 한 가장 멍청한 과제는 어세신 크리드 오디세이 모든 사퀘와 물음표 깨버리기.. 정말 반복적이고 지루한데.. 왜 이러고 있나 싶습니다. 아직도 과정중…
근데 생각해보면 티파 찾는 사람들은 아재라는 거죠? old!
미안하다 검색해봤다…
^ㅁ^
그리스가 백만카피라니 좋네요^^ 막 발매됐을때 새벽에 플레이하면서 감성터져서 눈물을 찔끔 흘릴정도로 분위기에 빠져들었죠
제 인생 베스트게임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짜증났던 도전과제는 페르소나4골든에서 네비게이터의 모든 종류의 음성을 듣는 거였죠…. 뭘 듣고 안듣고를 알려주는 것도 없이 그냥 다 들어야 하니 진짜 개빡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