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아닌 ‘가스라이팅’입니다
#금쪽상담소 #shorts #오은영 #서정희 #가스라이팅
단호하게 팩폭 날리는 오 박사
오 박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교육 전문가이자 유명한 강사로, 그의 강의는 학생들 사이에서 평가가 높은 편이다. 그 이유는 그의 강의 스타일이 매우 단호하고 확고하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학생들이 그의 강의를 받는 것은 단순히 지식을 얻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그의 열정과 의지에 영감을 받기 위해서기도 하다. 오 박사가 강의하는 과목은 주로 언어학과 교육 이론에 관한 것으로, 그의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한 강의는 매우 깊이 있고 유익하다.
하지만 그의 강의에서 가장 주목받는 부분은 바로 팩폭이다. 오 박사는 학생들에게 거짓말하지 않으며, 본인이 생각하는 바를 솔직하게 표현한다. 그래서 때로는 강렬하고 단호한 언사로 학생들을 비판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 목적은 학생들이 더 나아가기 위한 동기부여와 성장을 위한 것이다.
많은 학생들이 그의 팩폭을 통해 자기성찰을 하고 발전할 수 있었다고 얘기한다. 오 박사의 강의는 학생들에게 지식뿐만 아니라 도전과 성장의 영감을 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를 찾아가고 있다.
결론적으로, 오 박사는 단호하게 팩폭을 날리는 강사로서 학생들에게 도전과 성장을 위한 동기부여를 주는 존재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그의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더 나은 자기 자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정희가 자신을 통제하는 이유
⚜#금쪽상담소 풀버전 보러가기⚜
https://bit.ly/3MrPZKq
문제는 그 과한 표현을 서세원이 인정 안해주고 깔아뭉개버린거지ㅠ
그래도 굴하지않고 계속했고
현실부정하는 저 눈빛..진짜 안탑깝네요
내가 보기에는 착한 척 하는 거 같음.
미국 워싱톤 공항 짐 찾는곳에서 서정희씨 혼자 가방을 벨트에서 꺼내는 모습 보고 욕했던 기억이 난다.
정신세계가 일반적이지 않아 지적도 많이 당하지만 어느 면에선 굉장히 대단한 분이라 생각합니다. 일단은 가족을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하셨구 다방면으로 평생 자기계발을 게을리 하지 않았으며, 비록 가스라이팅 당하며 살았지만 남편을 섬기는 그 마음과 정성은 진심이었고 희생이었기에 나무랄 수가 없어요.
그 어린 나이에 저 자그마한 체구로 얼마나 열심히 가족을 위해 애쓰셨는지를 생각하면 여자로서 측은합니다. 앞으로 여자 서정희로서의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행복했던거네 결국은 내가 그러고싶어서 산거니까
남자한테 메이면 저렇게 평생 노예로 살게되지요
그사람이 죽어서 끝나는게 아니라 본인의 그런마음 남자에게 잘보이려는마음 의지하는마음 노예근성이 끊어져야 앞으로도 그런사람을 안만나고 만나더라도 관계를 안맺으니 피해도 안보게됩니다.
난 이분도 만만한성격 아닌거같아
성형도 안했는데 젊고 참 예쁘다
성폭행해서 결혼하는 방식이
중앙아시아 유목민들 전통임
타지키스탄 스탄국가들의 문화임
한국은 고대 반드시 이 중앙아시아 유목민들이 지배층이 있엏을것
고생한건알겠지만 개인성격도 만만치않은듯
가스라이팅 부모와 손절하니 그나마 살맛나네요
가스라이팅이 맞았던 것 같다. 내 어린 날 기억에 어디 프로그램에만 나오면 우리 딸은 어디 학교 가고 어디서 상탔고 사위는 어디 출신이고.. 그런 자랑이 너무 심한 것을 보고 아 저 어른은 뭔가 인정받고 싶구나 공허하구나.. 그런 느낌을 어린 날에도 받았다. 행복하셨으면 한다. 내가 행복한 것이 남의 인정보다 먼저이고 내가 나를 인정하는 게 중요한 거라는 걸 이젠 아셨겠지. 아프지 말고 행복하세요!! 그럴 자격이 충분하세요.
뿌듯한듯이 잔뜩 늘어놓았는데
영락없는 가스라이팅이네
뭔가 더 대단한 말을 할 줄 알았는데 가스라이팅
참고로 가스라이팅은 웹용어지 제대로된 의학 언어가 아닙니다. 오은영님같은 전문가의 입에서 나올 단어는 아닌것 같네요
노예가 된거죠 너무 어린 나이에 그래서요😢😢
서세원이 불쌍하다
가스라이팅같은 소리하네… 천성이여… 저렇게 태어났으니 저런삶을 사는거지. 본성이 진취적이면 저렇기 살것 같냐
기분이태도가 되지말라는데, 내기분의 언짢음을 나타내는것도 좋은방법임. 불쾌함 얘기하는건도 나쁘지않다. 특별하게 생겻음 태도라도 진중함, 저사람 참 배울것도 많고 점잖다싶은데. 찐 말랏어. 외모가 파충류야. 목소리도 가볍고. 사람으로 비유함 가령 조정치 캐릭터랑 비슷한데.
자꾸 스스로 개그욕심잇어. 그런애들이 술자리에서도 자꾸 웃기려하고 선후배따라하고 때론 성대모사하고, 이러다 선넘음. 사실 못생겨도 누구도 웃기라안하잖. 누가 못생겻다고 자꾸 어딜가서 분위기 메이커 노릇하라고 강요하냔 말이지.
반면 분위기를 자꾸 주도하려는 애들있. 최악이다 안경점 스쿼트 걔처럼. 얼굴을 딱봄 나정도면 유머러스하고 깔롱 직여보이겟지. 그런 사건의 발단은 종구처럼 얕은 친구가잇어. 나야 그냥 크게 별말안햇는데(?) 운동좀 한다햇는거가지고뭐.
문제는 그런 얘기를 주어듣고, 꼭 이상하게 생긴애들이 이상하게 "응용"하니까 문제.ㅋㅋ 가령 누구한테 인사를 해도 응팔처럼 반갑습니다~ 반가워요~ 라던지. 제스쳐를 트렌디하고 크게하고, 짖궃게해도 그게 먹히는 분위기가 잇고.
다소 진지하게 점잖게 생긴분들은 되려 그렇게함 반전매력 유쾌하지. 사람이 섣불리, 같은 사람을 보고. 무턱대고 못생겻다고 타박하거나 외모비하 이런뜻이 "절대" 아니라. 그저 분위기가 점잖은 사람이 개구짐 매칭이되는데.
후! 불면 날아갈것같은 가볍고 얇은 체형에 파충류같이 생긴얼굴이 분위기를 주도하려는걸 넘어서서. 개그욕심잇는데다. 그러다 결국 선넘는다. 하물며 첨보는 사람한테까지. 흔히 자기 PR시대에, "나댄다"라는 표현을 편견없이 꽤 좋아하는데.
저건쫌, 심지어 표정봄 이미 자기스스로 빠졋어. 자긴 유머러스하고 꽤 치명적이라고. 나참.. ㅎㅎ 세상 젤 어려운게, 나와 다른 동족의 사람을 "이해"하는건 늘 쉽지않아.
남편보다, 나은것은 얼굴뿐 이지 않았나? 맞는 말인데….
나이가
어려서그랬을꺼예요
일종에 정신칠환자같음
이혼한지가 언제 인데…남편 남편 이러냐…
저는 치매부모님을 제가 모셨습니다.
저는 독박간병을 하고 홀로 남아
샐프부양을 준비중인
절실하게 건강하고 싶은 1인가구로 사는 사람입니다.
저는 폭력가정에서 생존한 생존자이기도 합니다.
아버지는 물리적 언어적 폭력을 휘두르셨고
어머니와 저는 생존했습니다.
아버지는 끝까지 당당하셨습니다.
너무 사소한 일에 무지막지한 폭력이 이어졌습니다.
하루하루 불안했고 무서웠습니다.
이제 어머니가 제 뒤로 숨으실수밖에 없었던 상황도 이해합니다.
아버지가 워낙 무서우셨으니까요.
그래도 이정받고 싶었던것 같습니다.
뭐든지 열심히 했던것 같아요.
그러다가 내가 나에게 실망도하고
자살시도도 하고 자해도 했었습니다.
미래가 무서웠고 내일이 무서웠습니다.
15년전 부모님이 치매에 걸리셨습니다.
어머님은 알츠하이머와 파킨슨
아버지는 혈관성치매에 망상이 동반한 일명 나쁜치매
알츠하이머와 파킨슨인 어머니는 착한치매셨습니다.
대화도 잘되셨구요
원래 순한분이셨습니다.
두분 모두 요양등급 3등급이셨습니다.
부모님들은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을 무서워하십니다.
버려진다고 생각하세요.
치매노인은 간병이 힘듭니다.
대,소변도 받아야하고 재활도 해드려야하고
대화는 잘 안되고 공감도 안되니 더 힘듭니다.
나중엔 직장도 그만두고 오랜시간
두 분을 동시에 혼자 대,소변 갈아가며
간병을 해야했던 무남독녀입니다.
간병하는 사람의 건강이 먼저 무너지는것같습니다.
작년에 두 분이 3개월 차이로 돌아가셨습니다.
돈이없어 뇌동맥류 진단금 천만원으로
아버지 장례를 치렀습니다.
그런데아버지가 돌아가신줄도 모르시던 어머니가
3개월 후 아버지를 따라가시고
저는 큰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부모님 돌아가시고
제게 남은건 병든 몸과 마음뿐이었습니다.
저는 뇌동맥류시술을 받았고
아직 2개의 뇌동맥류가 머릿속에 남아있습니다.
다른 혈관질환도 생겼고요.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불안감.
간과 신장 기능저하, 갑상선저하증까지 와서
53kg – 71kg
15kg이 넘게 갑자기 쪄버렸고
걷는것도 움직이는것도 무릎에 무리가 가서 힘이듭니다.
그리고 우울증 불안장애 공황장애
불면증을 아직도 치료중입니다.
불안증과 우울증은 어릴때부터 같이 자랐습니다.
공황장애는 간병할때 왔습니다.
저는 아직은 마음속에 많은 감정들을
다스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저를 찾고 있습니다.
제가 누군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세상에 중심은 지금까지 부모님이셨습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지금 저는 저를 찾고있습니다.
이제서야 서럽고 아픕니다.
아버지는 돌아가실때까지 당당하셨고
자식의 도리는 다했지만 저는 상처가 남았습니다.
특히 폭력이나 소리에 예민합니다.
무기력증이 제일 문제인것같습니다. 아픕니다.
저는 단단해보이고 싶어서 늘 가면을 쓰고 살았습니다.
부모님 돌아가신후 무너지고 가면이 벗겨졌습니다.
약한 제가 있습니다.
무너져 허우적거리는 제가 있습니다.
취업을 했으나 건강이 악화되어
퇴사를 한 상태로 물가는 무섭게 올랐고 막막합니다.
치료도 받고있고 약도 먹고있는데 자꾸만 감정이 커집니다.
노력은하고있습니다만 자꾸 무너집니다
부모님이 없으니 사람들은 자유라고 말하지만
저도 아는데 감정은 점점 더 커집니다.
원망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죄책감 미안함 원망 미움 그리움 많은 감정과
과거가 저늘 낭떨어지로 밀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감정은 아닌것같습니다.
하지만 하소연이 아닌 누군가에겐
위로나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ㅜㅜ 너무 안타까워요
그런데 서정희씨도. 성격이 대단하실듯
ㅡㅠ 서정희ᆢ정말 이중인격자ᆢ본인포장을위해ㆍ딸 아들바보로만드는거네ᆢ자기의사없이 ᆢ강간당해 얘들을 낳았다고ᆢ
서세원은 죽고 나서도 두고 두고 욕 먹네. 정말 악한 짓을 했네..
와 어릴때 그리잡혀서살았으니 바보처럼 가스라이팅 제대로 당하고살았었구나
희 아줌마
듣자마자 숨막히네..
진짜이쁘다
여자는 상황에 따라 항상 말이 바뀌지. 근데 왜 결혼을 하셨을까.
오은영 박사 말을 듣고 충격받고 혼란스러워 보이는 서정희씨 표정이 너무 슬프다
부잣집 딸 임신시켜 스물살에 결혼하고 친정식구들은 이민가고 없지… 가스라이팅 하기딱이지 내밖에 의지할때 없을테니~~ 하면서
그러니 인생말로가 편하지 못했지
아무리돈이좋다해도 나는 저렇게 빻은거랑은못살겠다 ㅋㅋㅋ 저런거랑 사는거 보면 정신병있는듯
당하고 산거 알겠에.. 근데 너무 피해자코스프레.. 세상에 0:100이 있다고 생각함? 물론 불행했고 가스라이팅에 여러피해를 입었겠지만, 가스라이팅으로 모든걸 합리화하지말고 가스라이팅 당한사람의 전형적 모습이라니까 갑자기 저런 눈빛 제스쳐.. 민망해요..내눈엔 보여서.. 많이 오글거려요 서정희씨..ㅜ
당하고 힘들었덧건 다 사실일수도 있겠지만 저 표정만은 과장됐다..
자신에대한 연민에 너무 빠져보여 서씁니다. 어차피 선택은 본인이 한거잖아요.
계속 고인된분 이용해서.. 자녀분들 생각도좀 해주세요. 그래도 아버지인데.. 악플 죄송해요.. 느낀대로 적었어요..
인정을 하면 안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아래쪽에 두고. 계속 인정받고 싶어하겠끔 뒀겠지 ..절대인정해주지 않으면서
서세원 잘 죽었네
백종원 오은영 강형욱 찬양하는국민들
이세사람이 국민의식을망찬다!
와..
무섭네… 심리적 지배…
서정희가 과거에 본인의 생활을 담은 책도 써냈으며
이미 성인이 되었을때 서세원을 만났었고 언변이 보통사람의 수준을 넘어서고 말을 논리적으로 아주 잘하는 여자이다 서세원을 조종하면 조종했지 서세원의 조종을 받고 사는 여자는 결코 아니다 방송에 나와서 주책좀 그만 떨었으면 좋겠다 방송에 자주 나오네
서정희는 정상적인 사고를 하고 생활하는 사람이결코 아니다 그녀의 종교생활도 비정상적이다, 본인이 당한척하며 이미지세탁중이다 아주 영악한사람이다 오은영까지도 본인을 불쌍하게 여기게끔 오은영 머리꼭대기에 앉아있는 여우같은 여자이다
글쎄?….
불쌍하다
이제부터라도 잘살면좋겠다
남자든 여자든 능력이없으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