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시험관 시술에 성공한 김승현 부부
02:05 자신이 축복받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딸
06:12 조부모님 호적에 올랐던 딸
09:51 새 아버지가 어려운 조혜련 딸
#금쪽상담소 #오은영 #김승현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늘어나는 가족 구성원에 혼란스러운 김승현 딸
가족 구성원이 늘어나면서 새로운 변화와 도전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하지만 이 변화와 도전에 대처하는 것은 쉽지 않을 수 있다. 특히 가족 구성원이 많이 늘어나면서 혼란스러워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에 대한 이야기가 바로 ‘금쪽상담소’ 127회에서 다루어졌다.
김승현씨는 3년 전에 딸을 축복받게 되었다. 하지만 최근에 아내가 임신 중이라는 소식을 전해들었을 때, 김씨는 어려운 감정을 겪었다. 그동안 딸을 사랑하고 보살펴 왔던 그에게 새로운 가족 구성원이 생기면서 과연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걱정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김씨는 ‘금쪽상담소’에 찾아와 자신의 고민을 털어놨다. 김씨는 딸과 아내가 새로운 가족 구성원을 맞이하게 되면 현재의 평화로운 가정 분위기가 변할까봐 걱정이 된다고 전했다. 또한 딸과 새로운 가족 구성원의 관계가 어떻게 형성될지에 대한 불안도 컸다.
금쪽상담소의 전문가들은 김씨에게 다음과 같은 충고를 해주었다. 먼저 새로운 가족 구성원을 환영하고 그들과의 관계를 조금씩 쌓아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가족 구성원들 간의 소통을 중요시하고 상호 존중하는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김씨는 이들의 충고를 받아들이고, 가족 구성원이 늘어남에 따른 변화와 도전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기로 했다. 그동안 딸을 사랑하고 보살픔으로써 자신만의 방식으로 예쁘고 건강한 가정을 유지해왔던 김씨가 이제는 새로운 가족 구성원도 포용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함께 성장하려 한다.
가족 구성원이 늘어나면서 혼란스러워하는 김승현씨의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줄 수 있다. 가정을 이루는 모든 사람들은 변화와 도전에 대처하기 어려운 순간들을 겪게 될 수 있다. 하지만 이를 함께 나누고 공감하며 지지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사례이다. 김씨와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은 금쪽상담소와 같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앞으로의 가족 생활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수빈이의 마음이 이해가 되네요~
새엄마도 진짜 너무한게 시험관까지 하면서 지자식 가지고 싶은 사람이 남편의 딸은 나로인해, 내가 낳을 아이로인해 외롭고 소외되는것을 모른척하고 다가가지 않는다는게 안타깝다
친엄마랑 연락닿으면 수빈이는 친엄마랑 지내고 아빠랑은 연락정도만 해도 될거같은데요~ 친엄마가 재혼안했을경우에 해당되겠네요
나이 먹으면 나이값좀해라 너무 철없다 자기가 아버지 데리고 살것도 아니고 방송용 으로 그러면 다행인데 자기아버지 처녀로 시집와서 얘가지 낳아주는여자면 오케이 댕큐지 질투나서 저런다고 ….철없어서
이집얘기 지겨워 죽겠어 그만 좀.
장작가라는 그여자…쎄하다.
힘내세요!!수빈씨는
충분히 사랑받을수있는 사람이에요
좋은 배우자 만나서 꼭 행복하세요❤
두번 세번 버려지는 기분
위로도 안 되지만 그나마 가족이라고 붙잡고 있던 것에서마저 버려질 것 같은 기분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어지는 기분
얼마나 외로울까 수빈양
이혼한 집의 자녀지만 부모님이 대단했던건 자신들의 인생을 이해하라 강요하지는 않았고
지금 계신 새 아버지도 멋진분이라는걸 많이 알게 해주심 나와 동생 내 아내 두딸 모두 사랑으로 보듬어주심 그래서 존경하고 감사함을 느낍니다
그러게 20살때 생각없이 싸지른 죄다………….저런집에 태어난 수빈이가 불쌍하지 에라이 김승현 ㅅㅂ욕나오네
남으로 살아요. 솔직히 친엄마 아니잖아요 아닌것을 억지로하게하려니 그런거임 그냥 그 김승현부인도 저렇게 쟤를 남으로 살고 너도 엄마가절대아니니 남이다..그냥 아빠여친정도로 생각하구 사는게편합니다
저 시험관 아기도 정상적인 인간으로는 못자라겠구나… 부모가 글렀노
수빈아 니네가족 답 없어. 바라지마. 너만 다쳐. 다른 많은 좋은 관계 만들며 살아. 넌 가능해. 넌 훨씬 나은 사람이야.
성숙하지 못한 게 아니라 너무 당연한 마음인 거에요
미쳤네.. 사귀고 결혼한지 꽤 된것같은데
뭐? 아직도 셋이 밥한끼 안했냐 에라이 니가 아빠냐 시벌 욕나오네
나도 한 아이의 엄마로써
진짜
어이상실이네요 김승현씨
매일매일 챙겨주지 않았다는거네
젊어선 숨기고 엄마한테 맡긴거
그래 그렇다 쳐.
이제 다 공개된거면
수빈이가 1등이어야지
안그러고 여태 살았다구요?
수빈이가 보살이네~~~ 아 씨 여기까지만 해야지
낳아놓은 딸이랑도 제대로 관계형성 못한 상태로 재혼해서 또 애를 낳고 무책임 그 자체다
그리고 양어머니가 본입입장 얘기하는거 기사로 봤는데 참실망입니다 가족들을 입장모르는데 할만큼 했다는식으로 그건아닙니다 본인 자식이 아니니 그렇게 얘기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수빈양 환경부터 보고 서운한게 있음 대화소통부터 가족구성원이 해야될것같아요 상처는 평생갑니다 수빈양이 철이 덜들어서아니라
본인은 축복받지못한 .. 그런상태였으니 새엄마의 임신이 좋으먄서도 뭔가 섭섭하고 복합적인 감정이겠지 .. 혼자라고 느낄지도
진짜 즈그들 멋대로산다 진짜내일이없이사네 리스펙한다 에혀..난저런집에서 안태어난게너무다행이다
나같으면 아빠 안보고 산다
수빈이 보니까 내가 눈물이 다나네.. 그동안 얼마나 서러운 순간들이 많았을지.. 앞으로는 꽃길만 걷길 바래요 수빈씨❤
저런 남자 진짜 별로다.. 눈치도 없고 지딸이 상처 받는지도 모르고 여자에 빠져서 여자가 지딸래미 안챙기는거 신경도 안쓰고..본인 부모가 지딸래미 키우면서 애 한테 해야될말 안해야될말 구분도 못하고 말하는것도 모르고 극혐이다
막말로 애가 태어난거 아빠도 같이 만든거 아닌가요?? 애가 태어날때부터 부모님이 책임 져야한다는건 당연한거고.. 저도 비슷한 상황에서 성장했습니다 제가 느끼기엔 친, 양부모의 차이는 분명히 있어요 애가 아주 어릴때부터 입양해서 진심으로 키워주신 가정 아닌이상 다 컸을때 재혼해서 다같이 잘살긴 매우 어렵습니다 그 과정에서 수빈씨가 사랑을 많이 받았다고 스스로도 느낀다면 저와 지금 같은 나이인 23살이면 오히려 자취시켜달라, 스스로 나와서 사는게 더 좋을 때인데 부모님으로써 좀 부족하게 키워주신게 느껴지네요 ..
무슨 남에집가정에 이리 관심들이 많을꼬
서로 잘되라고 힘내라고 좋은일있을거라고 응원을해주지
초반에 같이 빨리 살아야함. 아님 가족개념이 아니라 남으로 지내든지. 새엄마가 친자식이 생기기전에 엄청 유대를 쌓아야함. 엄청 친해져도 그건 이모의 마음이고 자기 친자식이 생기면 자기 애기한테 조금이라도 피해갈까봐 첫째딸 행동 언행 하나하나에 부부싸움남.. 이복동생을 생각해서 첫째가 자유롭게 표현을 못할텐데, 모든걸 참고, 어케 동생을 마냥 이뻐할수 있을까.
조혜련씨딸 윤아양 참이쁘게컷네요 방송에가끔나오고해서아는데 얼른 식구들관계가호전됐음좋겠어요
수빈이 마음이 이해가간다 애기 갖더라도 아빠 니가좀 더 잘해라..
징그럽다
여기서 장작가한테 뭐라하는 사람들아 그들이 잘 지내고 있는데 웬 쓸데없는 참견?
수빈이는 친모 잘 만나며 조부모님이랑 잘 살고 있고 또 나이도 20대이고 새엄마는 현재 힘들게 애가져서 조심해야하는데 당신들이 더 나쁜것 같네
이가정은 앞으로 더 잘살텐데 티비나오는 모습만으로 판단하면 안됨.
수빈양 응원하고 기도할게요❤ 수빈양은 참 고귀한 존재입니다!^^
넘 예쁜 사람입니다~~알고있죠?
25살에 이복동생을 질투할수도 있구나
친엄마랑 자주본다던데
딸은 엄마가편하죠
모쪼록 모두가 편안하구 행복하시길 바래요
가족끼리 상처를주기싶거든요 원래
그래서 가족간에 어느정도 거리와
예의가필요한걸수도
다들 행복하세요~~
이래 저래 떠나서 애가 잘태어나주길 바라는게 우선인거 같은데 어렵게 가진 아이를 이상황으로 문제 생길까 걱정. 힘들게 가진아이 순산 하세요.
결혼만 해도 다행이다 .아이만 가지면 다행이다 소망했듯이
욕심만 채우지말고 힘들게 결혼하고 힘든 아이 가졌으니 현상 유지 잘해요.부디 순산을 행복하게 사시길 바래요.
수빈이 너무 안타깝다…억울할거같아
자기새끼는 자기가 키우는것이 맞고,
안그래도 아픔 있는 수빈에게 동생 태어나면 예뻐해달라…? 이 말 들으면 나같아도 어이없지..
수빈이는 매번 축복받지 못한 존재로 비쳤는데,
본인 둘은 지금 축복하며 아이 품고 있잖아요.
반면에 수빈이는요? 이것만 생각해봐도 상대에 대한 배려가 1도 없는겁니다.
애가 태어나면 한없이 사랑주면서 키울거잖아요.
수빈이와 전혀 다른 상황에서 크게될 아이를 수빈이가 바라본다면 진짜 말로 표현 못할만큼의 감정과 생각이 들겁니다.
그리고 수빈이는 절대로 아빠 인생 앞길 막은 존재 아닙니다.
아이를 만든 인간들이 잘못한거지.
애는 죄 없습니다.
누가 세상에 나오게 만들었는가 라는 생각 해보시길.
새출발 할거면 애한테 상처 주지말고,
둘이서 알아서 사세요.
수빈이한테 이해도 바라지말고, 본인들 입장에서만 원하는거 바라지도 마시고요.
그리고 이제는 본인이 아이를 일찍 낳은얘기와 그당시 본인의 상황은 이제 수빈이도 성인이고하니
수빈이를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그냥 묻어두고,
더는 말 꺼내지 않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할머니가 아무리 애지중지 키웠다해도 엄마아빠 사랑 못받고 자란 아이인데… 수빈이는 늙어서도 끝까지 기억하게될 상처들인데 이걸 모르는건지 라는 생각도 드네요.
수빈이를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아빠노릇 못한거에 대한 미안함 죄책감 갖고 사는것이 맞다고봄.
돈 필요할때 가족 챙기는..
수빈아 정신 차려야지 잘하자 응?
계속 이방인인것같은 기분이 들거같아
두 부모의 공통점이 타인감정보다 자기 자신이 우선적인거같음. 나쁜뜻으로 한건 아닌데 이기적이고 피해주는. 사과는잘하는데 뭔가 진심이 안느껴지는 그런사람
난 눈물흐리고 몰랐어요 하는 부모들이 제일 무책임 뿐만 아니라 이해안감. 보면 울고 나서 바뀌진 않음. 미안만 하지 다시또 함. 본인 죄책감 덜어낼고 사과하는 그런느낌. 두 영상 부모가 이기적임 반대로 애들은 너무 의젓하고. 이글을 보면 애들한테 더 상처 갈까봐 더쓰거 싶어도 못쓰겠음. 너무 모나지 않게 잘자랐다고 말해주고싶음.
안 궁 ~~~~
수빈이를 누가 태어나게 했는지 잘 새기고 사시면 좋겠습니다.
내남편의 딸이 저렇게 다 큰 성인이면 살갑게 친해질려고 노력할거 같은데.. 설상 쉽지않아도 수빈씨 입장을 한번이라도 생각해본다면 감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해되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