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 받지 못했던 그 날의 기억
#금쪽상담소 #shorts #오은영 #빅마마 #이혜정
남은 음식을 다 처리해야 했던 빅마마(T_T)
오늘은 가족들과의 모임이 있었다. 맛있는 음식을 준비했지만, 역시나 많이 남겼다. 이렇게 많은 음식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하던 중, 그 모른다. 빅마마의 날이다.
빅마마라고 불리는 그녀는 항상 음식을 아끼고 모든 것을 다 처리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다. 그녀는 남은 음식을 버리지 않고 최대한 활용하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오늘도 열심히 책상 위를 둘러보며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했다.
첫 번째로 그녀는 찌개나 볶음요리를 만들어서 남은 재료들을 활용하기로 했다. 양파, 고추, 고사리, 버섯 등을 모아놓고 음식에 넣어 더 맛있는 요리를 만들었다. 또한, 오이나 양배추와 같은 채소들을 샐러드로 즐기기도 했다.
그 다음으로는 음식을 보관해야 했다. 그녀는 찬장과 냉장고 안을 정리하며 음식을 보관하기 적합한 상태로 정리했다. 남은 음식을 재료별로 나눠서 보관해둬서 필요할 때 꺼내어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빅마마는 남은 음식을 처리하는 것에 만족감을 느꼈다. 음식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가짐으로 남은 음식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노력했다. 그 결과, 남은 음식을 모두 처리할 수 있었고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었다.
빅마마의 노력으로 남은 음식을 처리할 수 있었던 오늘의 가족 모임은 더욱 풍성하고 행복하게 되었다. 다음에도 남은 음식을 처리할 때는 빅마마의 도움과 조언을 받아야겠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버리지 않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늘 상기시켜주는 빅마마에게 감사를 표하며, 오늘의 모임을 마무리하였다.
인간이 누려야 할 존중을 못 받은 시집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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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5SCK79IlbY
지이랄 다른쇼츠보니까 남편이 바람도 났었더만ㅋㅋ 그래놓고 지가 더 큰소리질이던데? 방송에서 말해서 근가 당황하면서 이런 싸가지없는 마누라 라고하곸ㅋㅋㅋㅋ? 뭐가 아쉬워서~ 데리고 사나요?
그 시대 의사 시어머니가 왜 열등감이 있었을까
있는 집 딸이라 싫었다던데 이해불가
빅마마 팬입시다 시집사람들 천당 못가요 마마 지적이고 존경 합니다
언젠가 죽는 게 너무 싫다며 죽으면 저승에서 시어머니 또 만나게 될까 진짜 싫다고 하더니…. 오죽하면… 시누들도 의사들인 모양이더만 기고만장에 못되 먹기가 말도 못 하더만… 그나마 시아버지가 아가 니 덕에 내가 이렇게 맛난 거 먹을 수 있어 참 좋다고 하셨다 하더니. 지랄 같은 시집 식구들!!!!
이혜정 선생님 고생하셨습니다 존경심담아 메세지 보냅니다 인고의세월 잘 견디셨네요❤❤❤이렇게 훌륭하신분을 왜 몰랐을까요?화병 생기셨을텐데 지금이라도 풀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뵈어요~
아니 어쩌면 우리 시어머니랑 똑같네 밥 물말아드시는걸 좋아하시는데 한참드시다가
손자들 밥에 꼭 부어 주시든데 더군다나 천식도 있어 용각산을 달고 사시는분이였는데 새삼 생각이나네요 우웩~~~
의사들이 공부만 잘해서 의사가 되었지만 다른 대부분 배려 이해가 없었어요. 특히 옛날 의사는 거의가 다 교만하고 본인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얼마나 무시 했는데요..간호사 생활하면서 무시 많이 당했읍니다. 그래서 요즘은 인성이 별로라서 존경 안해요.. 혹 가다가 의술과 인술을 베푸는 의사가 있더군요 그런분은 존경하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좋은 사람으로 자신을 지켜오셨군요.정말 훌륭하신 분이세요 건강하세요
그 시절 그랬던 같은 시대 같은 대우~~.난 헤어졌수
근데 시어미도 문제지만 다른 가족들도 그걸 보면서 아무 소리도 안함?
난 우리 엄마라도 저렇게 행동하면 새언니 보내고 엄마한테 한소리 함
다른 식구들도 방관하지 않을 거에요
오빠 결혼하고 10년이 넘었지만 엄마는 새언니한테만 일 따로 시킨 적도 없고 다같이 함
오빠가 직업 군인에 거리도 멀어서 오빠가 명절에 부대에서 시간 못 빼면 그냥 오지 말고 쉬라 함
명절 당일에 설거지도 돌아가면서 함
조카가 둘이라 조카 어릴 때는 내가 제일 많이 했음
우리 집에선 잘 안 먹는 음식도 새언니가 좋아하면 만듬
다른 것도 아니고 어찌 먹는 걸로 사람을 저렇게 대하고 방관하는 시식구들.. 진짜 밥맛이네
요즘시대에는 그상황이면 밥상 엎어버리고 안살고 나왔겠지만
과거에 얼마나힘드셨을까 싶네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남편이랑 시어머니가 똑같이 나를 무시하더군요
20대때는 이렇게 사는거는 아닌데 이혼해야하는데
싶은데 다른길이 업어서 그냥 살았는데 지금은 시집식구는 안봐요 남편만 가고
남편밥그릇하고 바꾸면서 여보 이궁물이 몸에좋데 하며 줘버려야지
시어머니 지가먹지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야지.
남은 콩나물잔반은 쓰레기 시어머니, 시누이 입으로.
혜정씨 이혼하고자유롭게 혼자사시지
왜 사셨을까
스트레스 살 맞네~!
와…..역대급으로 진짜 추잡스럽다ㅡㅡ 남의집 귀한 딸한테 뭔짓이냐. 😢
그만하고 이혼해라 정말 그시대에 그보다 더한 시집산사람 아~~주 많다 직업있으니 이혼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살아라 한얘기또하고 넉두리 하지 말고 조용히 맛있는 요리 해서 주위에 어려운 사람 돌아보며 사세요 이제 그런 얘기는 멈추세요듣기 싫어요
저건 남편이 문젠데…
정신병자 시어머니 무시하고 나와버리시지….눈물나 ㅠ
시어머니가 못배워서 무식해서 그런듯
참고사신게 대단
시엄니가 쓰레기 천박덩어리였네
그러니까 남편이 그모양
세상에.얼마나.서러우셨을까요.와.가슴아파.
갈구는건 학벌과 나이가 따로 없네요, ㄷ
배운사람이 너무 못됬네요~그런사람이 환자들을 제대로 진료했을까 의심스럽네요!
의사면 뭐하나. 정말 욕나온다.
참는게 대단하심니다
지금은 이혜정님이 갑이다😂시어미가 출세한이혜정님을 봤어야하는데 의사가 뭐그리 대단하냐 지금 산부인과의사 누가 알아주지도않아 애도 안낳는데
솔까 갑질은 이혜정님이 해야지 .의사가 뭐그리 대단하냐? 의사는 전문직이나 기업의 회장은 능력을 인정받기 어려운것이다 이혜정아버님은 마인드부터 존경받아마땅한분이다 그 아버님께 잘배운 이혜정님 그래서 참고살았다 더러운것들
남은콩나물국은 시애미가 처먹으면되겠다 몹쓸위인.
못된 시애미.남편도 그런 어미를 인식을 바꾸도록 말씀하셨어야죠 이혜정씨가 누굴의지하고 살겠어요 어딜감히 남의귀한따님에게
이혜정씨아버님이 지위를떠나 훌륭한분이십니다 그런 훌륭한아버지께 이혜정씨는 잘배웠기때문에 고된 시집살이를 견디셨습니다 이혜정님 화이팅
빅마마님!! 지난 세월 많이 고통스럽게 보내셨을텐데~~ 이젠 맘속에 있는 화 모두풀고 편하게 사세요. 저도 시댁에가면 아들들은 새밥해서 주고 있는 반찬 없는 반찬 모두꺼내 한창차려주고.며느리들은 부엌에서 쪼그려서 찬밥에 별 반찬도 없이 먹던 시절이 있었어도 겉으로 표출은 못하고 그냥 참고 견뎠어요. 명절때도 딸은 오라고하고 며느리는 시중들어야하기 때문에 친정에 가는것도 싫어하고~~그래서 신랑하고 많이 싸웠는데~~ 결국 가실때는 뇌졸증으로 병원 생활 3개월 하시다 삼성의로원에서 돌아가셨는데~~울아들 고3때 새벽부터 도시락 싸들고 저녁까지 똥기저귀 바꿔드리고.하루종일 병수발 들고~~~ 전철타고 집에오면 초죽음 됐던 지난 과거가 생각나네요.저도 이젠 며느리 얻었지만 되도록이면 설겉이도 못하게~~ 시집살이 안시키려하고 삽니다.🎉
혜정씨집안에서는 귀한자십이데 어찌사셔어요
더러운집안이다 사람을었지 참았었요 나는죽어도 그러대우받고사라네요 의사집안이라 그따위 사람치급도 못밭아네
이런시어매집안식구들은 똑같습니다 참고살다보니 화병생기고 도저히안되어서 시누이한테 어머님땜에 너무힘드니 좀 도와달라고 하소연했더니 시누이가하는말 언니 우리엄마가유별니긴하지만 언니의힘든내용 난 울엄마한테 말못해ㆍ그러는데 ㆍ괜히 시누이한테했다싶어지더라구요 ㆍ팔은 안으로굽는다는말 맞습디다 90이넘는 지금현제 자전거타고다니며 농사짓고계시는데ㆍ현제는 가끔씩 내심정 말씀드리는데 ㆍ듣기싫타고하시며 내가 전화드리면 솔직히 겁이난다하시네요 말씀을 가려서 해주시라고 했거든요 30년이넘는세월이지만 그 상처는 아무리 지우려해도 지워지지않는 큰 상처입니다
Too much talk.
난 이런거보면 이해안된다 왜살지.. ? 왜못벗어나지? 이혼하면되지 하면서 내 인생을 쭉 보았을때 똑같지않지만 나도 머리론 이해하지만 뒤늦게 깨우치거나 꾹 참아눌렀던 일들이 많은거같다… 지금도 …
그런 대접받고 사는 딸에게 왜 무조건 참고 견디라고만 하는지 친정아버지도 이해가 안가요 곱게 키운딸 그집 식모살이로 보낼거면 시집 보내지 말고 하고 싶은 일하며 살라하시지 정신적 육체적으로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내자식이 저런대접 받고 산다면 난 피가 거꾸러 쏟아올라 뵈는것 없을것 같고 다 뒤집어 엎어 버리지 저런집구석에서 안살면 굶어죽는다요? 친정 아버지가 부자라면서 딸을 저 불구덩이에 밀어넣다니 부모맘으로 이해가 안갑니다 자기자식 귀하면 남의자식도 귀하다는걸 왜 몰라요~ 혜정님도 바보스러워요 자존심도 없이 왜 그렇게 당하고만 살아요 지금 사는것도 하나 부럽지 않아요 그맘속에 응어리는 누가 풀어준다요? 부자집 딸이라고 며느리로 들였겠죠😮
김혜정 선생님 정말 맘 고생하며 살았겠어요,
그 집안 내력이 다 지랄같은 시댁이네요,,
남편 분도 개 보다못한 인간이네요,,
얼마나 힘드셨고 속상했겠어요,,
화가 나네요,
신랑 갔다 아오지 탕광에 갔다 던져 버리세요,,그리고 힘내세요,
건강하세요 응원합니다,,
시어머니가 자격지심이 대단하셨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