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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딸 한테 지운 짐( ╯□╰ ) 선예가 딸의 수술을 반대한 이유는?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47 회

Posted on June 2, 2024 by Pulse



아이의 자아상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안검하수
지금 선예의 아이에게 수술이 꼭 필요한 이유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나도 모르게 딸 한테 지운 짐( ╯□╰ ) 선예가 딸의 수술을 반대한 이유는?

가족 사이에서의 갈등과 갈등 속에서의 용기로 고민을 해결하는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47회에서는 선예가 딸의 수술을 반대한 이유에 대해 다뤄보려고 합니다.

얼마 전, 선예의 딸이 갑자기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선예는 딸에게 “수술을 받지 말라”고 강력하게 반대했습니다. 이에 딸은 선예에게 이유를 묻자, 선예는 “나도 모르게 딸 한테 지운 짐( ╯□╰ )” 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에 딸은 당황했고 선예는 곧바로 어린시절의 이야기를 꺼내어 설명했습니다. 선예는 어릴 적 가정 환경이 좋지 않았던 시절을 지낸 적이 있습니다. 그때 선예는 부모님의 다소 어려움으로 인해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포기하고 굴복해야 했습니다. 선예는 그 당시의 아픔과 상처가 자신을 지금까지도 간신히 이끌어 주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 이후로 선예는 딸에게는 절대로 자신이 했던 일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딸에게는 자신의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고 스스로의 길을 가도록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서 수술을 반대한 것이었습니다.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는 딸은 선예의 마음을 알아가며 결국 수술을 포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뒤, 선예와 딸 사이에는 더 많은 이야기와 믿음이 교차되었습니다.

가족 사이에서의 소중한 소통과 이해는 곧 바르고 건강한 관계를 이끌어냅니다. 선예와 딸의 이야기는 우리에게도 자신의 뜻을 잘 전달하고 신중히 결정할 수 있는 척도를 느끼게 합니다.

이번 금쪽 상담소 47회를 통해 선예와 딸의 이야기를 통해 용기와 이해, 그리고 가치로운 소중함을 느꼈습니다.가족 속에서의 소중한 순간과 가치로운 눈빛을 함께 공유해 보세요.

48 thoughts on “나도 모르게 딸 한테 지운 짐( ╯□╰ ) 선예가 딸의 수술을 반대한 이유는?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47 회”

  1. @forever5473 says:
    June 2, 2024 at 2:21 am

    부모의 지시형 화법이 허용될때가 자식이 위험한 상황에 쳐할때라고 하죠. 위험한 상황에서는 일초가 급한데 그 와중에 아이한테 이거 위험하지? 어떻게 생각해? 라고 물어보는건 불필요한 화법이라고 하네요. 간단명료하게 이건 위험해 그건 하면 안되! 라고 지시형 화법을 써야 아이입장에서슨 객관적 상황판단능력이 생긴다고 해요..

    Log in to Reply
  2. @nanyoungkim444 says:
    June 2, 2024 at 2:21 am

    부모가 미련하지. 선예는 고집이 센거라하더니 자기 자식을 놔두다니

    Log in to Reply
  3. @aaa-du4lc says:
    June 2, 2024 at 2:21 am

    듣고는 있지만 어차피 본인생각대로 할것 같은느낌.. 일반인인 나도 이렇게 느끼는데 전문가인 오은영박사님은 상담하면서도 답답하실듯..

    Log in to Reply
  4. @nilee8819 says:
    June 2, 2024 at 2:21 am

    죄송해요 몰랐네요 등 인정하면 진다고 생각하는 자존심 ,, 자존감이 참 중요해요… 공감능력

    Log in to Reply
  5. @moingable says:
    June 2, 2024 at 2:21 am

    어휴 오지랖좀 그만해라
    본인인생이나 신경쓰세요

    Log in to Reply
  6. @Kk-pf3ng says:
    June 2, 2024 at 2:21 am

    선예씨 아이의 엄마로 누구보다 고민 많았을꺼에요 부모는 모두 처음 되보는 걸텐데 다들 다 자기는 문제없다 잘하는 것 마냥 댓글 써놓은거 보니 제가 더 마음이 아프네요
    댓글에 상처 받지 마시고 힘내세요

    Log in to Reply
  7. @akfh0111 says:
    June 2, 2024 at 2:21 am

    불건강한 ESFJ인듯 선예는 상당히 좀 ….. 스스로밝게 포장할뿐
    본인에게 자꾸 가족이 필요하고 교회가 필요한 등등 엄청난 외로움이 내재되어있는듯.
    그럼에도 상담을 대놓고받는게 긍정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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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Yyumyyum says:
    June 2, 2024 at 2:21 am

    중학생때 초딩때 안검하수 수술하고 나서도 맘에 안들어서 앞머리로 병적인 수준으로 가리고 다니는 애를 본적 있어서 고민하는거 이해감 … 10살인데 얼굴이 얼마나 많이 변하겠어요..

    선예는 연예인이니까 미용 목적으로 수술하고 마음에 안들어서 재수술하고 이런거 더 자주 봤을테니까 더 그럴테고..

    10살 아이를 마취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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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stellakim6583 says:
    June 2, 2024 at 2:21 am

    귓등으로 듣네…

    Log in to Reply
  10. @user-oz1jc7tx5r says:
    June 2, 2024 at 2:21 am

    악플이왜이렇게 많나요 엄마는 그대들보다 천번만번 더 생각했을겁니다 너무 어리니 여러가지 수술휴유증 부작용 고려했겠죠. .자식이 아프면 엄마는피눈물 납니다 시간이 지났고 수술시킬 계획도 있으니 무덤덤한 표정으로 듣는걸테고.

    Log in to Reply
  11. @oak604 says:
    June 2, 2024 at 2:21 am

    가족이랑 같이 보는데..너무 답답해서…울엄마도 보자마자 10살짜리 어떤아이가 수술하는거 좋아하는 아이가 어디있다고 자녀의견을 물어보는게 무슨의미가 있나고 하시던데ㅠ 진작에 부모가 결단력있게 결정을 해야지 답답….고구마 100개 먹은 느낌

    Log in to Reply
  12. @user-bb3ku9tc3u says:
    June 2, 2024 at 2:21 am

    네~ 맞아요 공감하는듯 대답하지만 답정너 같네요 결론은 본인 생각대로 한다는거..그냥 내생각은 정해놓고 상대방 생각을 떠 보는 느낌이 드네요 이런 유형의 사람들에겐 조언의 의미가 없어요 제 경험담입니다

    Log in to Reply
  13. @heatherlee1129 says:
    June 2, 2024 at 2:21 am

    부모한테 사랑이나케어를 못받고자라서…본인 자식들을 어떻게 보호해주고 케어해줘야하는지 모르시능듯… 결국은 살아온환경이중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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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Spakmission says:
    June 2, 2024 at 2:21 am

    선예입니다.
    비슷한 영상을 다른 버전으로 올리신 것 같아
    , 오해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이 곳에도 댓글 남깁니다.
    수술을 하기위해 소아안과 진료를 계속 보던 중, 수술은 조금만 더 지나고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주셔서 전문가의 의견을 존중하던 상황에, 정신과전문의 오박사님의 의견이 수술을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된 것입니다.
    아이를 방치한 것도 아니고,
    지속적인 추적검사와 부모로써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해왔습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저 또한 아이의 상황을 공개하는 부분에 대한 고민이 분명 있었지,
    이런 부분은 창피해할 일도 아니고
    살면서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일이라 생각했고, 우리모두가 그렇듯 외모를 떠나 존재만으로도 충분히 사랑스런 아이라고 생각하기에 용기를 내었던 것 입니다.
    걱정과 염려 그리고 경험담 적어주시며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객관적”으로 보기위해 용기내서 고민을 풀어놓았고,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께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아이의 엄마로서 누구보다 진지하게 들었고,
    누구보다 저희 아이상태에 대해 진심입니다.
    아이에 관한 이야기들이니만큼
    추측성의 이야기들은 삼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Log in to Reply
  15. @zibbang says:
    June 2, 2024 at 2:21 am

    표정보니 둘중하나네요
    본인의 의견이거나 시댁에서 종교적이유(?)로
    못하게 하는거이던가요.
    후자라면, 의견이 안맞아서 도피한거 일수도 있고 이것좀 봐라 하면서 출연한거겠죠.
    개인적 사견입니다.ㅡㅡ

    Log in to Reply
  16. @user-ze9kd8em5t says:
    June 2, 2024 at 2:21 am

    어우 내가 다 얼굴이 빨개지네.. 무지함에 챙피해서

    Log in to Reply
  17. @user-sq8xx3tm5l says:
    June 2, 2024 at 2:21 am

    다른거 다 떠나서 애 아빠는 뭐하나요? 아기 갓난아기 생후부터 3년간 아프리카 아이티에 봉사활동 갔다고 하셨는데 눈이 안좋고 갓난아이를 데리고 아이티가는게 제 정신입니까.. 그 시기가 뇌발달에 가장 중요한 시기이고 아기의 36개월 삶은 평생을 좌우해요. 후진국가서 봉사활동하니 뇌발달이 그 시기에 잘 못이루어 졌을 가능성이 큰거같아요. 그러니 10살이 됐는데도 언어지연이 생기죠. 안검하수도 문제지만 엄마 아빠가 중요한걸 많이 놓치시네요. 선교활동과 봉사활동이 아이보다 중요한가요? 선예님 엄마로서 아이한테 공감해주는 능력이 많이 부족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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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cadoevver1246 says:
    June 2, 2024 at 2:21 am

    근데 선예는 상담할때 반응이나 대답이 좀 아이러니함ㅋㅋㅋㅋ 본인이 말해놓고 오은영박사가 그건 아니죠 하고 변론하거나 반박하듯이 상담하면, 급 맞아요- 그쵸- 이런 대답으로 말하는게 의아함ㅋㅋㅋㅋ 내가 한 말에 반박이 되어 돌아오는데 바로 맞아요. 그쵸. 라고 영혼없는 수긍이랄까? 아니면 본인이 한 조금 짧았던 생각에 대해 아차!하고 싶지도 않은걸까? 이런 느낌 들음ㅋㅋㅋ 보통 상담사가 이러이러해서 그러케 생각하기 보단 이러케 생각해야 옳습니다. 하면 아 그런가요? 이런식이여야 티키타카가 잘되는 거 같은데ㅋㅋㅋㅋㅋ아뮤튼 선예는 좀 몰랐는데 은근히 젊꼰일수도…?

    Log in to Reply
  19. @zenchocho says:
    June 2, 2024 at 2:21 am

    우울이 만성이고 깊으면 주의집중이며 상황판단이며 다 무너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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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user-tp3re3we8d says:
    June 2, 2024 at 2:21 am

    엄마는 예쁜데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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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goldrivermountain says:
    June 2, 2024 at 2:21 am

    계속 미용목적으로 생각하고 모양 얘기만하고 본인의 아이가 하루 10시간 이상 눈뜨고 있는 시간 내내 남들보다 더 힘들게 눈뜨고 있어야 하는데 오은영 박사님 말대로 눈 모양이 어떻고보다 아이가 눈을 편하게 뜰 수 있는지가 더 먼저 아닌가 그렇다고 모양이 중요하지 않은건 아니지만 다른 사람들이 계속해서 눈이 왜그러냐 같은 질문을 하면 아이에게 분명 영향도 갈 것이고 근데 뭔가 계속 아이의 외형은 그렇게 중요한게 아니고 나는 이런 아이의 외형도 사랑스럽기 때문에 아이가 원하지 않으면 안해도 된다는 뭔가 본인은 되게 외적인것보다 내적인게 중요한 개념찬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것 같음 정작 아이가 생활하면서 느낄 불편함에는 공감을 못하는 느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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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user-fq3xl3dw4l says:
    June 2, 2024 at 2:21 am

    역쉬 오박사님의 현답♡

    Log in to Reply
  23. @dearrose99 says:
    June 2, 2024 at 2:21 am

    저는 팔에 있던 점 하나로 유년시절 내내 컴플렉스가 있었어요~ 부모님은 복점이라고 안빼주셨지만 어릴땐 반창고도 붙히고 뒷짐지고 다니고 그랬어요~ 결국 성인이 되서 부모님 허락없이 피부과에 가서 점을 뺏고 워낙 뿌리가 깊은 점이라 흉이 더 생기는 상황이었는데 컴플렉스를 지웠다는 해방감은 이루 말할 수 없더라고요~ 어른들이 아무리 뭐라해도 아이들 사이에서 남들과는 다른 특징이 개성이 되는건 어디까지나 남들도 가지고 있는 범위 안에서나 가능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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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Gaetxvgerdxcie says:
    June 2, 2024 at 2:21 am

    자기 딸 일을 저렇게 남 얘기듣듯ㅜㅜ

    Log in to Reply
  25. @Maenglion says:
    June 2, 2024 at 2:21 am

    어린시절로 인해 필요한 것들을 하라고 푸쉬 당한 경험이 없는지 결정을 못함.
    여기서 포인트는 중간에 미용적 관점으로
    '결과에 만족 못할 수 있고~' 인데 이건 회피적 성격이네요.
    _
    미성년자의 부모라면 욕 먹기 싫어 모든 결정을 애가 자라서 지가 한다고 할때 해주는게 아니라 욕 먹어도 자식을 위하는 길이면 설득도 하고 당기기도 해야하는 것인데~~
    자유나 의견존중이라는 미명하에 자신이 편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Log in to Reply
  26. @grreellllll says:
    June 2, 2024 at 2:21 am

    이 와중에 본인 솔로컴백함 ㅋㅋㅋㅋㅋ
    표정보면 본인이 말한대로 독단적인게 당신 말은 맞는데 내생각은 그렇지않다는듯 소울리스 맞아요… 맞아요 …
    내자식 인생이 걸린일인데 저렇게 남일 공감하듯 건성으로 대응할 일인가싶다ㄷㄷ

    Log in to Reply
  27. @user-qq8rr8kg6w says:
    June 2, 2024 at 2:21 am

    보는 내내 답답

    Log in to Reply
  28. @user-qj9gm1oj2j says:
    June 2, 2024 at 2:21 am

    어떻게 저렇게 천하태평에 생각도 부족할까요…답답

    Log in to Reply
  29. @bca8514 says:
    June 2, 2024 at 2:21 am

    안검하수는 쌍꺼풀 수술이아닌데 어서해주시길

    Log in to Reply
  30. @user-gj4fx1fk3x says:
    June 2, 2024 at 2:21 am

    이렇게까지 고집부리는게 이상해서..혹시 종교적 이유가 있는게 아닐지 의문은 드네요

    Log in to Reply
  31. @user-ho8zm4cc7h says:
    June 2, 2024 at 2:21 am

    어리석다.애한테 의견을 물어보고 존중을한다니…안검하수면…부모가 알아서ㅜ 참…말이 더 안나온다.

    Log in to Reply
  32. @user-gf4tj1kf1h says:
    June 2, 2024 at 2:21 am

    에휴 ~~ 답답하네여 ….

    Log in to Reply
  33. @leoo3655 says:
    June 2, 2024 at 2:21 am

    엄마이고 아이에게 가장좋은 선택을 해줄거라 시간을 두고 생각한거죠
    안일하게 생각했다기보다는 수술을 해야할까 더고민했던것같아요
    아이가 눈뜨는데 편안하다면 해주는게 맞겠네요

    Log in to Reply
  34. @user-up8yj4wq6z says:
    June 2, 2024 at 2:21 am

    선예는 무례한 엄마다 자식의 마음을 아예 헤아릴줄 모르는 ~~ 저렇게 남의 아이 얘기하듯 처연할수 있나 완전 실망이다

    Log in to Reply
  35. @daia0720 says:
    June 2, 2024 at 2:21 am

    안검하수를 가진 아이 엄마로써 댓글을 읽다가 너무 답답해서 글을 적습니다. 선천성 안검하수는 일반 성인 안검하수에 비해 그 수술법이 완전하진 않은 수술법입니다. 그래서 소아안과 선생님들도 중증 안검하수가 아닌 이상 시력이 어느 정도 유지될 경우 너무 어릴때 권하지 않습니다. 중학생 이전에는 전신마취를 해서 아이의 눈을 수술하기 때문에 과교정되거나 덜교정되서 수술한 지 한달만에도 다시 재수술을 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시력이 유지되는 한 부분마취가 가능한 중학생 나이까지 기다리시는 분들도 많아요. 수술 중 눈을 뜨고 감을 수 있기 때문에 양쪽 눈의 크기를 맞추면서 수술할 수 있거든요. 무엇보다 오은영박사님의 신체적 자아상도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안검하수 수술의 부작용은 수술 후 눈을 감지 못한다는 건데 그걸 모르시고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인위적으로 눈꺼풀을 들어올려 수술을 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눈꺼풀을 깜박거리지 못하거나 어색하고, 잘 때도 눈을 뜨고 자서 안대를 착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눈을 뜨고 있는 12-14시간이 아니라 24시간 눈을 뜨고 있을 수 있는 부작용이 있다면 부모로써 섣불리 수술을 시킬 수 있을까요? 아이의 시력이 유지되고 있고 아이가 감당할 수 있을 때 까지 지켜보자 말한 선예씨가 이런 부작용을 부모로써 모르고 그렇게 답하진 않았을 거 같습니다. 물론 아이의 발달이 늦은 상황임을 인지하고 있고 오은영 박사님도 그런 부분이 안검하수에 의해 발생되었다는 전제하에 말씀하신 것 같지만.. 선천성 안검하수 수술은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결정이 쉽지 않은 수술이예요. 단순히 외형상 문제만 놓고 보기엔 부작용이 큰 수술입니다.

    Log in to Reply
  36. @user-zg7nh6jx8y says:
    June 2, 2024 at 2:21 am

    진작에 해줬어야했네요. 엄마가 너무 답답하네요

    Log in to Reply
  37. @user-jz4kk4kb9r says:
    June 2, 2024 at 2:21 am

    본방을 보시고 댓글을 다시면 좋을텐데 저분은 바로 수긍하시고 전문가분께서 말씀해주서서 더 감사하다고 하셨어요.

    어떤것이 아이를위한 오른판단인지 헷갈려 망설 였던것뿐… 아이를위해 금방 실행하지않을까싶어요~~^^

    Log in to Reply
  38. @user-wd7hk9gl7e says:
    June 2, 2024 at 2:21 am

    선예씨의 생각을 존중합니다.
    수술..정말 깊이 생각하고 결정하세요..

    Log in to Reply
  39. @user-Unicorn. says:
    June 2, 2024 at 2:21 am

    개답답~~본인 인생도 아니고 자식 인생인데 ㅉㅉ저런 부모 밑에서 크고 싶지 않네…애가 팔 뿌러졌는데 무서워서 수술 안받는다 그러면 존중해줘야되니까 안해줄껀가? 심각한 상황인데 웃으면서 네~네~그렇죠~~맞장구만 잘 치네 ㅉㅉ 지가 안검하수 겪어보지도 않고 저라는거 보니 가관이다

    Log in to Reply
  40. @angieyoon8694 says:
    June 2, 2024 at 2:21 am

    엄마가 중심을 잡고 빨리 해줘야지..

    Log in to Reply
  41. @user-np8wy2ze3o says:
    June 2, 2024 at 2:21 am

    남의 말을 듣지 않은 독단적 성격이라고 스스로 하더니 대화를 들어보니 진짜 그런면이 있는데요

    Log in to Reply
  42. @lattemaria9035 says:
    June 2, 2024 at 2:21 am

    표정이..상담하고도 수술안하겠는데..

    Log in to Reply
  43. @user-jn1be8ob9o says:
    June 2, 2024 at 2:21 am

    오은영 박사님한테 조언을 받을 때도 표정보면 자기 생각이랑 다르다고 긍정적인 표정도 아니고 의견 역시 결코 수긍하지 않고 고집부리는게 보임…

    Log in to Reply
  44. @user-jk3xg7se8s says:
    June 2, 2024 at 2:21 am

    답답…왜 나왔는지 안들을거면

    Log in to Reply
  45. @beulah7672 says:
    June 2, 2024 at 2:21 am

    댓글 이상하네…
    본인들은 자식 입장에서 볼때
    다 얼마나 대단한 엄마들이기에…
    이렇게 남일에 훈수두는 사람들이 퍽이나
    박사님 조언에 동의 공감 바른 태도를 보이실지
    모르겠네요

    아이를 가장 걱정하는건
    아이 엄마라는걸 본인들 삶에 대입해보면
    아실것 아닙니까 안과적 의사소견과
    오박사님소견이 다르니
    고민도 많을거구요..
    그 걱정과 고민과 지난날들에 대한것
    한꺼번에 듣는 자리에서
    뭐 어떻게 반응해야 잘하는것일까요?
    울고불고 할 수도 없고 충분히 때와 장소에 맞게
    감정 절제하며 솔루션 받는것으로 보입니다

    Log in to Reply
  46. @user-sp1nl3xn7d says:
    June 2, 2024 at 2:21 am

    아이의 입장에서 한번만 생각해봤다면 되는 일…

    Log in to Reply
  47. @user-tg2hx4iw5k says:
    June 2, 2024 at 2:21 am

    더이상 아이수술을 지체하지마세요 아이입장으로 안살아보니시 잘모르는듯합니다

    Log in to Reply
  48. @bapbirb says:
    June 2, 2024 at 2:21 am

    심각성 인지를 못하는거같아요. 외적인것 뿐만 아니라 기능적으로도 안검하수는 중요하게 다뤄야할 문제인데. 특히 장기간으로 봤을때.. 애가 수술하고나서 만족하지 못할거같아서 걱정이 된다고 해도 안검하수인 상태보다 더 나으면 나았지 그 반대일까요… 특히 수술하고나서 부모가 격려해주고 예쁘다예쁘다 하면 아이도 덩달아 안정감 느끼고 결과에 만족하게 되있음. 만약에 안검하수 수술에 대한 자료수집을 많이해서 부작용에 대한 걱정을 갖고 얘기한거면 몰라도 그냥 대책없이 수술을 회피하려고만 하는게 이해가 잘 안됨.. 좀 강박적인 사고를 가진건가 어린애는 수술하는게 말도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이럴때는 본인보다 의사를 더 신뢰하고 믿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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