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의 금쪽상담소] 방송시간 변경 안내※
9월 5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됩니다
긴 시간 어머니를 간병하며 결혼 또한 하지 못한 심현섭
결국 어머니의 부탁인 결혼을 이루지 못해 후회된다며 말을 잇는다.
공개 코미디 선구자인 심현섭의 마음속으로!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먼저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오늘은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의 98회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번 회는 심현섭씨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심현섭씨는 어릴 적부터 엄마와의 관계가 특별했습니다. 어머니는 언제나 그를 지지해주고 사랑해주었고, 심현섭씨 또한 어머니를 무한한 사랑과 존경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어머니는 항상 심현섭씨에게 자신을 믿고 열심히 노력하라고 가르쳐주었고, 심현섭씨는 그 말씀을 믿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심현섭씨는 어머니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어머니와의 약속은 두 사람이 함께 여행을 가는 것이었는데, 심현섭씨는 바쁜 업무 때문에 약속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이 사실을 어머니가 알게 된 후, 어머니는 심현섭씨에게 실망했고, 마음을 닫아버렸습니다.
심현섭씨는 어머니와의 관계가 변하고, 상처받은 어머니를 보며 마음이 아프고 속상했습니다. 그는 어머니를 다시 웃음 짓게 하고, 미안함을 표현하고 싶었지만 말이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심현섭씨는 금쪽 상담소에 찾아왔습니다.
오은영 상담사는 심현섭씨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들어주었고, 함께 상황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찾아내기 시작했습니다. 오은영 상담사는 심현섭씨에게 어머니에게 직접 사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해주었습니다. 또한, 어머니와의 소중한 시간을 함께 보내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해주었습니다.
심현섭씨는 오은영 상담사의 조언을 따르고, 어머니에게 진심을 다해 사과하고,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어머니는 심현섭씨의 진심 어린 마음을 알아보고, 마음을 열어주었습니다. 둘 사이의 관계는 다시 따뜻해지고, 심현섭씨는 어머니와의 약속을 다시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야기에서 우리는 가족과의 소중한 연결과 소통의 중요성을 깨달음과 동시에, 어머니의 사랑과 용서의 가치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심현섭씨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도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교훈을 얻게 되었습니다.
금쪽 상담소의 98회 이야기는 우리에게 큰 위로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 열리는 금쪽 상담소에서는 더 많은 이야기와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함께 소중한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의 삶을 더 풍요롭고 의미있게 채워가길 바랍니다. 함께 기대합니다.
엄마가 너무했네…아들이 뭔죄냐
북한의 아웅산테러로 아버지를 잃은 심현섭씨 앞으로 잘되기를 바랍니다. 멸공
결혼했어도 어머님이 이혼 사유 됐을듯 자식을 철저히 고립시켰네요ㅜ 벌어서 어머니 빚갚고..무조건 1인실..
아들 결혼 시키려면
얼른 돌아가셨어야지
부모 안 모시고 사는 사람이 부모님께 오래 오래 사세요, 라고 말하더군요.
저도 어머니 모시고 사는데요, 심현섭 님이 어떤 심정이었을지 짐작이 갑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개소름이네.
진짜 자식을 생각한다면 요양원가도 괜찮으니 큰 걱정말거라.. 그리고 너도 짝이 있으면 참 좋겠지만 너의 인생이니 어떤삶을 살든 행복하게 살거라.. 라고 해야하는거 아니냐..
졸라 이기적이네.. 며느리도 본인 귀한아들 고생하는거 싫어서 본인 병간호랑 나중에 아들 보살필 사람 원했던것 같은데..
부모가아니네 짐이지 다른자식들은 뭐했니
요양원은안보냈으면좋겠고 결혼은했으면좋겠고
어쩌란건지
부모가아니라짐이네
아마 자기 돌보라고 며느리 들이고 싶었을 듯
다들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을까봐 말을 못하는거지.. 저런 상황에서 결혼을 하라는 게 현실성이 있는 말인가 싶어요. 어머니 본인 때문에 여자들이 결혼하려다가도 피할텐데.. 제가 죽을 나이가 되면 알아서 깔끔하게 가고 싶네요.
80년대생인데 심현섭님 개콘 나올때 저녁마다 온 가족이 박장대소하고 따라하고 기다려지는 시간이었는데 나중에 안나오셔서 아쉽고 궁금했어요 너무너무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엄청난 빚만 아니었더라도 병간호쯤이야 거뜬히 해냈을 착한 아들인데 2~30대 청춘을 다바쳐 큰돈을 벌었어도 빚갚고 얼마나 앞이 안보이셨을지요 금액이 일반사람은 갚을수있는 금액인지ㅠㅠ 건강 잘 챙기시고 하시는일잘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댓글보니 남양주 돈까스집하시는데 많이들 이용해주시면 좋겠어요❤방송에도 간간히 나와주세요~~
요양원도 가기싫고 병원도 무조껀 1인실만 가고 싶어하고 이기적인 사람이였네요.
현섭씨는 너므 착하고…
만약 어머니를 보살피지 않으셨다면 어머니 돌아가실때 보살피지 않으신만큼 슬픔에 잠겨 사실건데
어머니가 정을 완전히 끊고 가셔서 현석님이 눈물이 나지 않고 어머니를 보내드릴수있었던거죠
아들을 남편과 아버지로 만들었네요.
엄마가 살아있어도 며느리가못견딤
저같아도 눈물이 안났을것 같아요. 자책마세요.
이기적인 어머니 ㅜ
어머니가 아들생각은 안하고 제사만 지냈네 ㅠ ㅁㅊ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힘내세요 현섭씨 잘못한거 하나도 없어요…. 이제야 벗어났네요
어머니가 ㅠ 왜이렇게 이기적이냐 ㅠ 너무 안됐다 심현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