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 되는 이야기가
현실이 되는 게 북한입니다
#이제만나러갑니다 #이만갑 #북송사업 #재일동포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김정일 때문에 명문대 입학 취소? 그녀가 북한에서 절대로 죽을 수 없었던 이유!
‘이제 만나러 갑니다’는 민식이의 삶이 매우 특별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인기 웹툰이다. 특히, 최근에 업데이트된 604회에서는 주인공 민식의 여동생인 민영이가 김정일 때문에 명문대 입학을 취소해야 했던 사연이 그려졌다.
민영이는 북한에서 태어나서 자란 소녀로, 그녀의 삶은 힘들고 까다로운 것으로 가득차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식은 언제나 민영이를 돌봐주고 지켜주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번 회에서 그녀의 명문대 입학이 취소된 이유는 바로 북한 정권과의 문제 때문이었다. 김정일이 권력을 독점하여 민영이가 명문대에 입학하게 된다면 북한 정권에게 미약할 뿐만 아니라 그녀의 삶도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북한의 현실과 인권 문제가 그려진 604회는 눈길을 끈다. 북한에서는 단순히 명문대에 입학하거나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이 너무 어려운 것이 현실인 것 같다.
하지만 민식은 민영이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보호하는 동생의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답다. 그녀가 북한에서 절대로 죽을 수 없었던 이유는 바로 그 동생이 있기 때문이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는 매주 수요일에 업데이트 되는 인기 웹툰으로, 민식과 민영이의 특별한 이야기를 함께 보고 싶다면 꼭 추천한다. 북한의 현실을 엿볼 수 있고, 가족애와 헌신이라는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