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문제에 걱정이 많다는 배우 김영옥!
사소한 아픔에도 죽음의 공포가 찾아온다?
차라리 존엄사를 택하고 싶을 정도라는데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김영옥 씨는 최근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18회에 출연하여 존엄사를 원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존엄사는 어떤 상황에서도 존경과 존중을 받을 수 있는 사후의 선택적 인권이다. 즉, 불치의 병이나 고통으로 인해 삶의 질이 현저히 떨어진 상태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하고자 하는 것을 말한다.
김영옥 씨는 바느질사슬로 의료행위를 받고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되면서, 존엄사를 원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녀는 더 이상의 치료나 회복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수 많은 고통을 견디며 삶을 유지하는 것이 더 큰 부담이 되었다고 토로했다. 또한, 자신의 가족들에게도 무거운 부담을 지우는 것이 안타깝고 어려웠다고 말했다.
김영옥 씨는 존엄사를 통해 자신이 가장 존경받는 모습으로 떠나고 싶다고 전하며, 삶의 마지막을 자신의 의지로 마무리하고 싶은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에 오은영 상담사는 김영옥 씨의 마음을 경청하며 공감했고, 존엄사를 향한 그녀의 결단에 존경과 존중의 마음을 전했다.
김영옥 씨의 이야기는 존엄사에 대한 이해와 고민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 우리는 모두가 안락하고 존경받는 삶을 살고 싶어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욕망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존엄사에 대한 논의는 우리 사회에서 계속해서 이어져야 할 중요한 주제이다. 김영옥 씨의 이야기를 통해 존엄사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더욱 심화시켜야 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김영옥 씨의 결단이 그녀에게 평화로운 마음을 전하고, 우리에게는 더 많은 고민과 배려를 가져다줄 것이기를 바란다. 함께 존엄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더욱 따뜻하고 존경받는 세상을 만들어나갔으면 한다.
존엄사는 반드시 합법화가 되어야합니다.
내 말이 그말이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