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방문 당시
단체 사진을 찍을 때
상체를 앞으로 내미는 김여정의 이유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김여정의 청와대 공작 자세! 어두운 의미가 숨어 있다?
김여정은 북한의 최고 지도자인 김정은의 여동생으로, 최근 그녀의 청와대 공식 자세가 이슈가 되고 있다. 김여정은 김정은과 함께 북한의 권력자들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으며, 그녀의 행동과 표정은 항상 논란이 되곤 한다.
최근 김여정이 청와대를 방문할 때 취한 자세가 논란의 중심이 되었는데, 그것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된다. 하나는 그녀가 일반적인 인사를 할 때 일반적으로 보여주는 공손한 자세와 다르게 서로 마주 앉아 대화하는 상황에서 손을 어깨에 올리는 것이었다. 이 자세는 보통 친밀한 사이나 높은 지위의 사람들 간의 대화에서 사용되는데, 김여정이 이 자세를 사용한 것이 논란의 여지를 남겨 높이 평가받았다.
다른 하나는 청와대 공식 자리에서 앉을 때 손을 굴리는 것이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김여정이 항상 손을 굴리는 것을 보고 있다며, 이것이 실제로는 불안한 자세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어두운 의미를 숨기고 있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었다. 김여정은 항상 권력을 잡고 싶다는 욕망과 자신만의 비밀을 지키려는 의지가 있기 때문에 이 자세가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나돌았다.
이와 관련해 김여정의 측은 이러한 주장을 일축하며, 그녀가 특별한 의도를 다지고 있다는 주장을 부인하고 있다. 그러나 김여정이 김정은과 마찬가지로 냉정하고 야심적인 지도자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에 그녀의 행동은 항상 주목을 받게 되고, 또 그녀의 행동을 통해 북한의 내부정치나 권력구조에 대해 풀어나갈 수 있는 단서를 찾으려는 시선도 존재한다.
요컨대, 김여정의 청와대 공작 자세는 그녀의 정체성과 권력갈등의 의미를 담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지만, 이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할지는 아직 알 수 없는 부분이 많다. 이에 대한 논의와 분석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김여정의 행동과 자세에 대한 논란은 앞으로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그냥 자세를 바르게 하는거 같은데… 움츠리기보다.
One korea ok
소대가리 존나보기싫네 ㅋㅋ
이래나 저래나 북한은 속빈강정
고박사가 머리가 비상함
괜히 외교관이 된게 아님
임종석 얼굴은 왜가린거임?
전임 남조선총독 보다 자세가 당당하노 부끄럽누
김여정 봤을땐 그냥 거만떠는거로 보이는데 ㅋㅋ 관종으로 보일뿐 북한주민들만 불쌍..
김여정 독종
방어자세지 ㅋㅋ 한국 너무 발전하니까 거기서 꿇린 모습 보이면 어카냐 꼴에 왕족인데 ㅋㅋ 방어자세 아니면 쟤들이 왜 연락소 터뜨리고 반공화국배격법이라고 한류 차단법 만들고 남한 비방하면서 통일안하겠다 선언 하겠음 ㅋㅋ
턱주가리 들어올리는 자세랑 저 포즈랑 한마디로 지가 공주다 이거지
턱주가리 년 ㅋㅋㅋ
댓글 김여정 빠들 왤케 많음?😂😂
열등감의 표출
뭔 개소리야 ㅋㅋㅋ
사진찍을때에는 당연히 자세 바로하는거 아님??
한동훈의 가치발이랑 똑같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