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상가상 날씨도 안 좋고
바다에 물도 없다?
#결혼말고동거 #이수혁 #한혜진
결혼 말고 동거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급하게 짠 플랜들도 실패 연속! 격해지는 동거남녀의 다툼(T_T) | 결혼 말고 동거 17 회
지난 주말, tvN의 인기 드라마 ‘결혼 말고 동거’가 방영된 17회에서는 주인공들의 동거 생활이 여전히 급박하고 격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회에서는 결혼을 계획했던 지훈(윤현민 분)과 지영(홍수현 분)의 캐릭터들이 자신들의 플랜들이 계획대로 되지 않아 다툼을 겪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처음부터 급하게 짠 결혼 계획과 동거 생활은 예상치 못한 상황들로 인해 지훈과 지영이 서로의 얼굴을 보기 싫어지게 만들었다.
특히, 지훈이 지영에게 갖은 기대를 걸고 계획한 여행도 결국은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이에 지영은 실망한 마음을 갖게 되며 두 사람 사이의 갈등은 더욱 심해지고 만다.
또한, 지영이 이사를 하게 되면서 새로운 집을 찾아야 하는데, 이 또한 예상치 못한 문제들로 인해 미루게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
한편, 이번 회에서는 지훈의 동생 지현(고천호 분)과 서현(임준희 분)의 로맨스 라인도 꾸준히 전개되며 시청자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었다.
‘결혼 말고 동거’는 현실적인 상황과 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사랑과 결혼, 동거라는 주제를 다양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있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다음 주에는 지훈과 지영이 격해진 감정을 어떻게 해결하고 더불어 어떤 전개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높이게 하는 방송이 기대된다.
‘결혼 말고 동거’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tvN에서 방영되며, 지금까지 방송된 17회까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오늘도 ‘결혼 말고 동거’와 함께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나보자.
진짜 헤어져라 너 평생 퐁퐁남으로 산다
조상들이 온힘을 다해 같이 사는걸 말리고 있네요^^ 저와중에 화까지 ㅋㅋㅋㅋㅋ
설거지
여자들이 얼마나 위선적인지.. …. 주둥이로만 누군가와 있는게 중요하다고 떠들어놓고.. 금방 싫증내고 짜증내는게 여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