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족에서의 갈등이 여전히 존재하는 류필립
어렵게 꺼내보는 어린 시절의 아픔
#금쪽상담소 #미나 #류필립 #필미커플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90회
0:00 아빠에게로 보내진 류필립
1:10 미국에서 5년 동안 힘들게 일했던 필립
1:54 아빠 레스토랑에서 필립이 했던 일
2:48 대학교 보내준다던 아빠의 말
4:30 필립이 힘든 시간을 버텼던 이유
5:36 오 박사의 진단 ‘정서적 고아 상태’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6회
8:29 최악이었던 아버지의 모습 닮아있을까봐 연애가 두려운 유재환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한국 축구의 전설적인 골키퍼이자 현재는 축구 해설가로 활약 중인 류필립이 아버지의 노예처럼 살았던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는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90회에서 밝혀진 사연으로, 류필립은 아버지에게 무조건적으로 복종하고 처세를 피해 있었던 이야기를 전했다.
류필립은 자신이 어릴 적 아버지 밑에서 노예처럼 살았다고 밝히며 “새벽에 일어나서 밥을 차려주고, 밥상을 차리고, 아버지 옷을 입혀주는 등 일상생활에서도 아버지의 명령에 따라 무엇이든 해야했다”고 전했다. 이는 류필립이 어릴 적부터 어버이 사랑을 받지 못한 아버지와의 관계가 얼마나 어려웠는지를 보여주는 일화로, 그의 어린 시절이 얼마나 힘들었던지를 엿볼 수 있다.
이에 대해 오은영은 “도무지 상상할 수 없는 어린 시절”이라며 가슴 아파했다. 아버지의 사랑과 인정이 없었던 류필립은 어린 시절부터 성인으로 가는 길이 힘들 것임을 예상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축구 분야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는 류필립은 그 어려운 시절을 이겨내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힘을 갖추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류필립은 자신의 어린 시절을 되돌아보면서도 그로 인해 배운 것들을 고백했다. 류필립은 “그 경험을 통해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어린 시절의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자신만의 가치관을 형성해나갔다고 전했다.
류필립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격려를 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어린 시절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자신을 발전시키며 꿈을 이루어가는 모습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전해준다. 류필립의 인터뷰는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시리즈에서 공개되며 많은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고 있다. 앞으로도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는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감동과 위로를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과거는 바꿀 수 없어요 치유도 사실 어려워요 드라마보고 배울 수 있으면 배우고 가정을 꾸리는게 좋고 안되면 사랑이 부족하고 안되면 그냥 지금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요 그 과거는 그냥 영화한편 처럼 끝내야 되요
지난 날도 힘든데 앞으로 그렇게 살면 억울하다나요
아버지 상을 좋았던것만 기억하고 새로 만드세요 그게 숨 쉴수 있는 길이예요
Он в лице Мины нашел, и маму и жену , она заботится, она уже Мудра. , она много понимает , и его это устраивает ! Если в детстве не получил любовь родителей ! ❤Счастья желаю ! ❤❤
Почему он плачет ?
보고 있기 힘들정도로 너무마음이 아팠습니다 ㅠㅠ 앞으로는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필립과 미나,,, 쭈욱 좋은 커플로 행복하게 사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필립씨 다시 보게 되네여. 정말 고생없이 자란 분인줄 알았는데, 힘든 시기 극복 잘하시고 좋은사람으로 자알 성장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언제나 참 예쁜 커플이다고 생각했었는데 더더욱 응원하고 정말 진심으로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안타깝지만 양쪽말을 들어봐야 합니다.
스스로 어떤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
지독한 이기주어 애비
필립씨
훌륭하게
어른이 되셨군요
자식한테
홀대하는 인격들은
늙어 홀로 살면
외로워 죽습니다
필립씨 어머님께 효도하시구
홧팅홧팅하세요
재훈이 말하나
저렇게 잘생긴분에게 저런 아픔이 있었다니…..미나씨 필립님 하고싶은대로 하게 내비두세요 라면좀 먹고 좀 널부러져 있으면 어때요ㅠㅠ 너무 가슴이 아파서 보는내내 눈물이납니다ㅠㅠ이제라도 편하게 그냥 놔두세요
어떻게 이렇게 멋지고 잘생기고 착하고 귀엽고 건강한아들을 내아들이였다면 업고 내려놓지도 않고싶어요 이상해요 저는 딸도 8살까지 젖물리고 저녁잠을재워줬는데요 영화보다 더욱영화여요 마지막까지다보았네요 아유참😢😢😢
잘생겼어요 필립님 연기자로 거듭나셔서 오래오래 사랑받으면서 행복하시기를
응원할게요.
미나ㆍ필립 부부 영원히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필립씨 울지말아요ㅜ
내마음 같아서에요!
두 분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
자식을 낳아 기르세요
그럼 그 사랑이 어떤것인지
느낄꺼여요 ᆢ
필립씨 그런 환경 속에서도 참 잘 견디셨네요 앞으론 꽃길만 걸으세요~~~^^
부모님은 그대로의 사연괴 인생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들 권한밖의 인생로
용서해 드리고 필립씨의 인생길을 가시기 바랍니다.
참으로 선하고 바르신 인성을 소유하셨습니다.
앞으로의 인생은 잘 풀릴것입니다.
내일을 염려하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시며 열심히 오늘을 사시면 인생 좋은 끝을 맞이하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개같은 부친에게서 어쩜 저렇게 천사같은 아들이 태어났을지…
어쩐지 필립얼굴이 우울해보여요 맘 아파요. 안쓰럽네요
필립은 그 누구보다도 강인하게 독립해서 살 수 있는 사람이네. 미나가 그 길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막고 있는듯 ㅜㅜ
금쪽상담소는 왜 차별적으로 댓글 온오프합니까???
미나씨가 보여주는 모습과 책임감이 사랑의 한 모습이기도해요.
필립씨는 힘든 부분이셨다고 하니, 수위를 조절하셔야겠지만요. 분명 필립히를 위해 미나씨가 배려해주실거라 믿어요.
필립씨 진짜 인성이 좋은 분이셔요. 하시는 일 더 잘 되길 응원합니다👏👏
미나님.. 필립씨에게 조건없는 무한한 사랑 주셨으면 좋겠어요.. 진짜 이분이 행복한게 뭔지를 먼저 생각해주셨음 ㅠㅠ잔소리도 덜 나올거에요
저희 외할아버지가..폭력에 술에..도박 일찍돌아가셨는데..자식이였던 외아들 삼촌이 90프로 일치했던것을보면 대물림됩니다..그렇게 살지 말아야해요
부모복도없고ㅡ여자복도없는불쌍한
17세연상은인생또실페
응원합니다 제발 멘탈 잘 가시고 행복한 삶을 살아주세요 ^^
필립씨. 꼭성공해요.
필립씨. 성공하세요.
그게복수다.
아버지. 괴물이구나. 참나쁜아버지다.
근데 필립씨 너무 잘생겼다 소년미가 아직도 뿜뿜 응원합니다
두분 이쁘게
사랑해요 행복하고 건강해요 둘이 서로 아껴
주고요 응원할께요
미국에선 돈 없어도 대학 다닐 수 있는데…진짜 어디서 그런사람이 아빠라니..
그래서 미나씨한테 모성애를 느꼈나 보군요… 그렇담 잘 만나셨고, 지금부터라도 하나님(예수님)의 사랑안으로 들어가 보시길 바랍니다.
그런줄 알면 미나한테 더
잘하고살아 여자가 니인생
책임진다매?
미나돈만쓰면서 돈못번지
10년은 됐다며…
두분이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사랑을 경험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