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비 지원에 의료는 싹 다 무료?!
급이 다른 미군 복지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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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가족들의 생생한 일상! [선넘은 패밀리]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
“군복도, 국기 게양대도 없다(?) 상상과 달리 너무 자유로운 진급식ㅋㅋ | 선 넘은 패밀리 22 회”
지난 주말, 한 군 부대에서는 평소와는 다른 진급식이 열렸다. 군인들이 기대하던 군복 착용과 국기 게양대 행사는 없었으며, 대신에 너무나도 자유분방한 분위기의 진급식이 진행되었다.
이번 진급식에서는 군인들이 자신의 직책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행동하고 춤추고 노는 등의 이색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는 군인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었으며, 극단적으로는 일부 군 관련자들로부터 비난을 받을 정도였다.
하지만 이러한 분위기는 군 부대 내에서 오랫동안 쌓인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었다고 할 수 있다. 군인들은 일상적인 업무와 훈련에 지친 몸과 마음을 위해 이번 진급식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었다.
물론, 이러한 자유분방한 분위기로 인해 규율이 흔들린다는 우려도 상존하지만, 이를 적정한 수준에서 유지하며 군인들의 사기를 끌어올리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한다면 군 부대의 단합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 진급식에서는 좀 더 규모를 확대하고 보다 전문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혹은 더욱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유지할지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한편, 선 넘은 패밀리 22회의 개최는 아직 미정이지만, 참여자들은 이미 다음 번 진급식을 고대하며 기대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