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Korean Pulse

Menu
  • Home
  • Blog
  • News
  • Categories
  • About
  • Contact
Menu

공포는 주관적이다| 스티지안: 레인 오브 더 올드원(Stygian: Reign of the Old Ones)

Posted on March 9, 2024 by Pulse



내용: 1. 드림랜드
2. 남작의 세 가지 욕망과 두려움
3. “여정을 왜 시작했는지 모르는데, 목적지에 어떻게 다다를 수 있겠는가?”
4. 알 수 없는 운명이 주는 공포, 이유를 알 수 없다
5. 아이를 때려달라고 부탁하는 상점 주인
6. 광신도들
7. “더는 쥐처럼 사는 것에 지쳤어. 난 후회하지 않아.”
8. 공포의 집행자, 인간
9. 차가운 공포, 자본
10. 어둠 속에서 속삭이는 자
11. 통속의 뇌
12. 엔딩

모험러는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정기 후원(채널 멤버십): https://www.youtube.com/channel/UCT0ofHfS0aoHV7L7ytyfF4w/join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게시판: https://tgd.kr/conatumer
“공포는 주관적이다| 스티지안: 레인 오브 더 올드원” – 이 세계의 공포

“스티지안: 레인 오브 더 올드원”은 하이버 건예롭게다이엘 소프트웨어가 개발하고 패러독스 인터랙티브가 발행한 RPG 게임이다. 이 게임은 HP 러브크래프트의 작품을 바탕으로 한다. 그러나 이 게임은 일반적인 공포 게임과는 다소 차별화된 점이 있다. 공포는 매우 주관적인 경험이기 때문에 이 게임은 플레이어에 따라 공포를 느끼는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

“스티지안: 레인 오브 더 올드원”은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와 끔찍한 몬스터들로 가득 찬 세계를 제공한다. 플레이어는 공포와 두려움 속에서 이 세계를 탐험하고 전투를 벌일 수 있다. 그러나 이런 공포를 느끼는 정도는 각 플레이어마다 상당히 다를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둠 속에서 닥친 우주적 공포는 한 플레이어에게는 깊은 공포를 줄 수 있지만 다른 플레이어에게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수도 있다.

이러한 주관적인 공포 경험은 이 게임을 더욱 흥미롭게 만든다. 각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 세계를 이해하고 탐험할 수 있다. 또한, 이 공포 경험을 통해 플레이어는 자신의 내면을 탐구하고 무서움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도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플레이어는 무거운 주제에 대해 생각하고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스티지안: 레인 오브 더 올드원”은 공포 게임의 경계를 초월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플레이어는 자신의 공포를 직면하고 극복하는 동안 새로운 통찰력과 경험을 얻게 된다. 이 게임은 공포를 주체화하고 그것을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플레이어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이런 측면에서 “스티지안: 레인 오브 더 올드원”은 게이머에게 깊은 공포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13 thoughts on “공포는 주관적이다| 스티지안: 레인 오브 더 올드원(Stygian: Reign of the Old Ones)”

  1. @Silheomche-No.1 says:
    March 9, 2024 at 10:16 am

    이 뒷 이야기는 어찌 되는거죠???

    Log in to Reply
  2. @speraspero2614 says:
    March 9, 2024 at 10:16 am

    이거 혹여 한글화 소식은 없나요?

    Log in to Reply
  3. @user-wd4xv2qg9m says:
    March 9, 2024 at 10:16 am

    이거 진짜 한글화 되면 바로 사고 싶은데… 과연 한글화가 될까 의문이 드네요. ㅠ

    Log in to Reply
  4. @Topaz448 says:
    March 9, 2024 at 10:16 am

    뭔가 이게임을 하면서 모험러님의 목소리가 점점 미쳐가는것 처럼 느껴지네요ㅋㅋㅋㅋㅋ

    Log in to Reply
  5. @nowistimeforfightingyouson3325 says:
    March 9, 2024 at 10:16 am

    개인적으로 저는 썸네일의 스토리가 가장 참신했습니다

    Log in to Reply
  6. @MrSupasonics says:
    March 9, 2024 at 10:16 am

    시작부분 꿈속에서 남작부인 해방시키는 퍼즐은 사실 힌트가 있습니다.

    하인이 주는 차를 마시고 인벤토리를 보면 수정구가 있습니다. 그 수정구는 일반 게임중에는 인터액션이 불가능하고, 플레이어가 저 꿈 안에 들어왔을 때만 상호작용이 가능합니다. 그 수정구를 저 꿈속에서 인벤토리에서 우클릭 체크해보면 "Touch" 가 뜹니다. 그 Touch 를 누르면 저 남작부인이 어떻게 살아왔나에 대해 쭉 텍스트가 뜨구요, 그걸 바탕으로 대강 뭘 어떤 순서대로 눌러야할지 감이 옵니다. 저 악마가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라고 시간 순서대로 누르라고 했거든요.

    Log in to Reply
  7. @rpg8278 says:
    March 9, 2024 at 10:16 am

    엔딩1(?) ㅋㅋㅋ
    어찌보면 해피엔딩?

    Log in to Reply
  8. @housekeeper7910 says:
    March 9, 2024 at 10:16 am

    언제나 힘내시길….

    Log in to Reply
  9. @user-zv8kx8lf2w says:
    March 9, 2024 at 10:16 am

    모험러님 도데체 저시체미군은 왜동료가 됬고 저기게공 은 누구죠?
    끊킨 부분이너무 많아요

    Log in to Reply
  10. @Storyteller171 says:
    March 9, 2024 at 10:16 am

    꿈은 몽환적이면서도 현실을 직시할 수 있게 도움을 주면서도 도움을 주지 않은 존재이다, 아름답기에 비로소 잔혹하며, 그렇기에 더더욱 빠져들게 되어버린다.

    욕망의 무서움 ..

    Log in to Reply
  11. @user-pd3kp7qi6q says:
    March 9, 2024 at 10:16 am

    벌써 엔딩이라니 ㅎㄷㄷ

    Log in to Reply
  12. @hooncli3296 says:
    March 9, 2024 at 10:16 am

    이전 실황 업로드인가보네요

    Log in to Reply
  13. @user-zv8kx8lf2w says:
    March 9, 2024 at 10:16 am

    굿트

    Log in to Reply

Leave a Reply Cancel reply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

Recent Posts

  • Geen Prijs Voor Een Krammetje. (4?
  • Geen Prijs Voor Een Krammetje.?
  • Een Botterik Heeft Slag Van Een Maat. (6? puzzel?
  • Een Botterik Heeft Slag Van Een Maat.?
  • Miss Montreal Doet Dit Niet Als Ze Zingt.? puzzel?
  • Miss Montreal Doet Dit Niet Als Ze Zingt.?
  • Daar Zoek Je Het Als Je Er Samen Niet Uitkomt.? puzzel?
  • Daar Zoek Je Het Als Je Er Samen Niet Uitkomt.?
  • Barrie Die Doorbrak In Tita Tovenaar.? puzzel?
  • Barrie Die Doorbrak In Tita Tovenaar.?
  • Wolf Uit The Jungle Book.?
  • Voornaam Van De Man Van Nicolette Van Dam.? puzzel?
  • Voornaam Van De Man Van Nicolette Van Dam.?
  • Voormalige Vrouwenafdeling Van De Landmacht.?
  • Voor Dat Onschuldige Type Is Amerika Home.?
©2026 Korean Pulse | Design: Newspaperl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