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만에 원주에서 다시 만난 고두심과 봉태규!
이들은 원주 구석구석 고즈넉한 멋이 있는 여행을 떠나며, 추억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00:00 원주-봉태규의 결혼 썰
03:26 원주-봉태규의 어릴 적 꿈과 인생 가치관
08:10 원주-봉태규의 가슴 아픈 과거 회상
10:52 고양-깻잎 논쟁
#고두심이좋아서 #원주 #원주여행 #고두심 #봉태규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고두심이좋아서] 만남부터 결혼까지 한 달?! 종점 없는 봉태규의 썰 보따리 |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65 회
한 달 만에 만나 결혼까지? 현실적으로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봉태규씨의 이야기는 그 눈을 믿을 수 없게 만든다. 바로 고두심이 좋아서라는 이유 때문이다.
봉태규씨는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일상의 속삭임이 귀하고 소중할 때, 우연히 고두심이 좋아서와 만나게 된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홀려 한 달 만에 결혼을 한다. 그 모든 과정이 상상을 초월하는 이야기를 뒤로한 채, 봉태규씨와 고두심이 좋아서의 결혼생활을 시작한다.
하지만, 이들이 서둘러 결혼을 한 이유는 단순했다. 봉태규씨는 고두심이 좋아서에게 첫눈에 반한 것이 전부였다. 그가 떨어져나오지 않는 고두심이 좋아서의 매력에 일상을 잊고, 저 물음표를 끝에 붙이게 된 것이다.
결혼 한 달 만에도 여전한 애정을 지킨 봉태규씨는 열심히 혼수의 지휘자가 되어, 고두심이 좋아서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둘 사이의 사람들이 예측하지 못할 사건들 속에서도 봉태규씨는 기꺼이 사랑과 증오 사이를 왔다 갔다 하며 매일을 보내고 있다.
요즘엔 보통인들이 만난 지일년정도가 무난한 사랑의 시작이라고 생각하지만, 봉태규씨의 이야기는 오직 ‘고두심이 좋아서’ 라는 이유만으로 한 달 만에 결혼까지 끌고 가는 드라마 같은 이야기다. 종점이 어디인지도 모르는 그 이야기는 외로움 속에서도 희망을 더해준다.
고두심이 좋아서라는 감정은 어쩌면 우리가 가장 돌고 도는 저 어린 시절로 다시 되돌려주는 법이다. 사소한 일에도 미소를 짓고 기쁨을 전하며 날마다 사랑하는 이가 곁에 있는 것만으로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를 느끼게 만들어 준다.
우리는 고두심을 잃어버리지 않고, 가까이 두고 다가설 수 있도록 홀린 듯 사랑하고 또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봉태규씨와 고두심이 좋아서의 결혼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가 될 것이다. 그들의 결혼생활이 영원토록 행복하고 풍요로운 일들로 가득하길 기원한다.
마지막으로, ‘고두심이 좋아서’로 한 달 만에 결혼까지 이뤄진 봉태규씨와 고두심이 좋아서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축복을 보낸다. 함께 하고 성장하며 아름다운 인생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아 이 글을 마친다.
금쪽이방송 폐지좀 하세요
학교에서 일어나는일.집에서 일어나는일을
엄청 심각한것처럼포장해서
너무…과하게나오는것같네요
학교다닐때충분히다 일어날수있는일인데.
아이가 엄청 심각한상태.구제불능상태로
나오고.
학교다닐때별일이다있는데.
저런거를 방송에서하는것은
나오는분들도피해가갈듯.
골목길이다
진심이 드글드글한 진짜백이 연기 얼른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