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미국 연준 의장 청문회를 새벽에 보는 동거남
#결혼말고동거 #한혜진 #아이키
결혼 말고 동거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경제에 관심 많은 서출구와 모으는 데 자신 있는 동거녀의 이야기가 계속되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경제적 가치관을 가지고 있지만, 결혼 말고 동거를 통해 함께 살아가고 있는데, 이들 간의 경제 권력 전쟁이 펼쳐지고 있다.
서출구는 항상 돈을 절약하고 투자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경제 전문가이다. 그는 매일 국내외의 경제 상황을 분석하고 투자 가능성을 고려하며, 돈을 모은다. 한편 동거녀는 소비를 즐기는 것을 즐기며, 즉각적인 행복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간다. 두 사람은 서로의 다른 가치관 때문에 자주 충돌하며 갈등을 겪지만, 결혼을 하지 않고 동거를 하며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이해해가고 있다.
이러한 두 사람 사이의 경제 권력 전쟁은 어떻게 결말을 맞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서출구는 돈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하며, 투자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반면 동거녀는 즉각적인 소비를 통해 일상적인 삶을 즐기며, 현재의 삶을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
결혼 말고 동거라는 형태를 통해 두 사람은 자신의 가치관을 존중하며 삶을 함께 즐기고 있다. 결혼을 하지 않고 동거하는 것은 서로의 자유를 존중하면서도 서로의 삶을 공유하고 있다는 멋진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서출구와 동거녀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무엇을 생각하게 하는가, 부러움과 동경의 대상이 될 수도 있지만, 결국은 각자의 선택에 따라 더 나은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결혼 말고 동거 17회에서는 어떠한 결말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들의 결말이 어떨지 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를 통해 살펴봐야 할 것이다.
부부라면 경제권은 경제관념있는 한명이 갖고 있는게 맞음. 둘다 갖고 있으면 뭔일 있을때마다 싸움. 그리고 부부는 미래에 있을 지출 계획을 가지고 돈을 모아야될 필요성도 있고. 경제권 가진 사람이 매달 가계부 작성해서 보여주면 됨.
근데 동거가 룸메이트 개념이면 각자 벌고 각자 가지고 공동생활비 통장 하나 있으면 됨.
아직 결혼도 안했으면서 벌써 경제권이야 각자 벌고 각자 관리하고
여자가 경제권을 가져가긴하는대 그걸 무기로삼아서 남편의 생활을 통제하기시작하면 그대로 끝나는거임
돈은 각자 관리하는겁니다.
1:23 이런 소리좀 하지마라. 애는 고쳐야 될게 지가 하고 있으면 그게 항상 맞대. 본인도 코인 실패해가지고 억지로 넘긴거면서 맞긴 뭐가 맞아. 정답이 있는 문제는 아니지만 소득수준 차이가 심하거나 한 명만 버는 거라면 돈 잘 버는 사람이 결정권을 갖고 그 사람이 돈 관리는 관심없으니 넘겨준다하면 받는거고 자기가 하겠다면 그렇게 하고 소득 수준 비슷하면 대화를 통해서 결정하거나 결정 안 되면 서로 각출해서 생활비 통장 만들어서 합의하는게 낫지 않나 싶다. 제발 서로 소통하면서 합리적으로 살자. 내가 잘하니까 넘겨라. 남들도 이렇게 한다 식으로 대화하는건 아니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