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테러범의 기습 공격!
교전을 방해하는 장애물과 그런 HID를 노리는 테러범들
과연 HID의 작전 결과는?
이어지는 707의 미션
특수부대 출신 훈련받은 용병들의 등장?!
707은 대테러 전문 부대의 위상을 증명할 수 있을 것인가
강철부대 타이틀을 건 마지막 대결
광활한 미션 장소에서 펼쳐지는 강철부대 최후의 미션 결과는?
#강철부대 #navyseal #707 #UDT #HID #UDU #GREENBERET #특전사
채널A X ENA 공동제작
더 강력하게 돌아온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강철부대3]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강철부대3] 다음이야기 | “우승 무조건 해야죠💥” HID vs 707 역대급 난이도의 미션을 완수하고 최종 우승한 부대는? | 강철부대3 11회
지난주, 강철부대3의 열한 번째 회에서는 HID와 707이 강력한 라이벌십을 펼치며 역대급 난이도의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놓치지 않고 노력했다. 그들의 화려한 경기 내용은 관중들의 귀를 사로잡았으며, 양팀의 우승을 위한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HID는 첫 번째 미션에서 저지른 실수로 인해 큰 위기에 처했지만, 이를 극복하고 707과의 결승전까지 올라갈 수 있었다. 반면 707은 강력한 공격력으로 상대방을 압도하며 결승전에 올랐지만, 마지막 스파트를 결정짓는 미션에서 한발짝 물러나게 되었다.
결국, HID가 역대급 난이도의 미션을 완수하고 최종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다. 이에 HID 팀은 승리의 성취감을 느끼며 미션을 수행한 노력의 결과를 절로 느끼게 되었고, 707 팀은 아쉬움을 남기게 되었다. 둘 다 결승전에서 펼쳐진 뜨거운 대결은 관중들의 기억에 오랫동안 남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경기에서 우승한 HID팀은 “우승은 무조건 해야죠!”라며 정말 역동적이고, 뜨거운 감정을 드러내며 우승팀으로서의 자부심을 표현했다. 한편으로는, 707팀 또한 다음 대회에서의 성과를 기대하며 자신들의 부족함을 충분히 깨닫게 되었다.
강철부대3의 열한 번째 회에서는 HID 팀과 707 팀이 펼친 역대급 난이도의 결승전이 진실과 극을 이루며, 관중들에게 흥미진진한 시간을 선사했다. 두 팀은 서로를 뛰어넘는 경기력으로 최종 우승을 위한 열정을 쏟아부었으며, 결국 HID 팀이 그 열정의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다음 대회에서는 HID 팀이 자신감을 가지고 더욱 화려하고 흥겨운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707 팀은 이번 경기를 통해 더 발전하고 성장할 계획으로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활약을 기대하며, 다음 대회에서도 화려한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강철부대3 11회의 결과는 HID 팀의 우승으로 끝났지만, 이를 통해 두 팀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승패에 대한 갈망을 엿볼 수 있었다. 앞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경기들이 펼쳐질 것이라 기대하며, 강철부대3의 다음 이야기를 기대해본다.
HID우승했네. 축하합니다. 박수
이번에 걍 용병팀이 이겨라~ 너무 멋지잖아~
결론적으로 나는 막 그렇게 응원하는 부대는 없는데 저 박찬규 이유석 은 매너도 없고 실력도 별로고……..개 싫음ㅋ
진작에 707우승한다고 스포떠서 안봄
강민호 고야융 박지윤 이동규💜
HID 우승가즈아~
그리고 강부 참가하신 HID, 707, UDT, 미군, UDU,특전사 모든 부대가 멋있었다~
이번 쏘세지들은 군필자들만 뽑은 것 같더라.. 070 떨거줘..
최강
강철부대 모두에게
응원합니다^^
❤❤
강부 시즌 1 2 결승전 우승부대 발표 영상을 다시봤는데 우승한 부대가 다 2번 라인에 서있던데 설마 HID가..우승했나
시즌 2나 3나 미션말고 영화찍는 유일한 부대 HID… 얼마나 힘든 훈련을 이겨내기에 그런 액션이 나오는거냐? 진짜 대단하다.
1:23
우리나라 군인들 정말 멋지고 감사합니다.
덕분에 편하게 생활하고 있어서 눈물이 납니다.
맘속으론 hid 인데 우승은 707이 했을것 같음
HID가 최종우승인가…
시즌2에서도 시즌1에서도 최영재 마스터 옆옆 쪽 부대가 최종우승이였는데… HID가 두번째에 서있는것같은데…
HID 우승가자!!🎉제발ㅠㅠ
1라, 2라는 나도 전과정 다 할수가 있는데 3라는 물공포증 있어서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다..ㅋ
3라 진짜 수영하고 올라가고 어떻게 하노.
707가즈아
HID 우승해라❤❤❤
이유석 흥해라 우승❤❤
홍범석님 우승 ~~❤❤
박찬규 수영실력 대박❤❤ 우승 가즈아🎉🎉
707 우승~~~❤❤❤
까아앙앙악~~~ 둘다 이겨도 상관없는 데도 왜케 떨려❤❤❤❤ 강철부대 뽀에벙🎉🎉
개인적으로는 HID를 응원했습니다. 하지만 누가 이겨도 할만한 팀이고, 그동안 시즌3 보면서 즐거웠습니다. 다음 시즌도 만들어 주실거죠?(^_^) 하신다면 상륙작전도 괜찮을건 같네요.
근데 HID는 요인을 구하는 부대가 아니라 요인을 암살하는 부대 아닌가용? 구조대한테 파괴 미션 내려온 느낌 ㄷㄷㄷ
뜬금포지만 hid랑 udu 활동 차이가 어떻게 다른지 궁금..
분명히 지금도 저짝 동네 넘어갔다 오긴 할거 같은데….진짜 훈련 살벌하긴 할 듯.
근데 다들 어깨며, 키며 기골이 장대해서 현지 주민으로 위장은 절대 불가능할거고 몰래 정찰만 하다 오는 거일텐데 참..그게 어케 가능한지..
707. hid 두팀이 제일 좋았는데.. 두팀대결이라니..
707홍범석 hid 이동규 고야융이 좋은데 어느팀이 우승해도 좋을듯..
잘모르지만 707도 나대지않고 조용하가 잘하는데 전체적4명 실력 밸러스는 hid가 초반부터 계속 좋아보여서
707도 좋지만 hid가 살짝 더 우승하길바라는 맘..
hid는 뭔가 어벤져스팀 같음
범석이란 이름은 리더쉽 겸손 깡에 무게가 있는 이름인가봐
홍범석도 그렇고 시즌1 김범석도 그렇고 이름만큼 무게있고 멋진사람들..
김범석은 김민재던가 개명해서 아쉽
진짜 범석이란 이름 본인하고 잘어울렸는데
1:29초 자막 707 위에서 우승 * 입니다 했다ㅋㅋㅋㅋㅋㅋㅋ 707 화이팅!! 우승 가즈~~~~~~~~~~~~~~~~~~~~~~~~ ㅇ ㅏ !!!!!!!!!!!!!!!!!!! 홍범석님 화이팅!!!
고야융대원 늘 힘든거 도맡아서 하시고 비주얼도 너무 멋져요❤
7빠들 연합작전때 전원복귀도 못해놓고 누구 밀어준다 하는거 ㅈㄴ 웃김 ㅋㅋㅋㅋ
실패가 아니라 부상때문이다 이러는데
부상때문이다는 원인이고 우린 그걸 결국 실패라고 부르기로 사회적 합의를 봤는데 왜 니네끼리만 아니라고 하고 있음 ㅋㅋㅋㅋ
이 이야기 하면 사람 다쳤는데 싸패라고 하는데 늘 말하지만
병원도 가고 패널티도 받았어야지 ㅋㅋ
그리고 대테러 미션을 대테러부대 밀어주려고 만든 미션이겠지 첩보부대 밀어주려고 짠 미션이겠냐고 ㅋㅋㅋㅋ
Hid 우승 가자!!!!
창피한 줄 알아라. 이게 군로듀서 101이냐? 밀어주려고 정보사에서 찾기도 힘든 사람들 사전에 섭외해서 현역 때 팀을 내보내고, 역시 707에서도 찾기도 힘든 왜소한 대원들 뽑아서 내보내고, 그래도 707이 안 떨어지니 수영선출까지 동원했는데 베네핏 못 따니 본 게임은 이제 조작만 남았냐?ㅋㅋ 근데 그래도 707이 이길 거 같다.
저따구로 미션 수행하고도 HID가 이겼으면 프로그램 폐지나 해라. 은엄폐도 개판, 레이저디서플린도 개판, 안전수칙도 개판. 그런데 몸에 숙달된 707을 이긴다? 그게 프로그램 취지랑 맞나? 운빨X망 or 대항군에게 사전고지하거나 마일즈 건드린 거 밖에 더 되나? 니들도 편집하다 답 안 나오니 교전씬 죄다 707에서 따왔네?
나는 HID 우승하기 바란다 707 공정하지 못하고 결승까지 가서 그 피해는 고스란히 UDT가 받았음
우승부대 발표 이후 Hid가 우승이라 고야융 대원이 기뻐서 눈 질긋 감는거고 이유석대원이 축하해주려고 슬쩍 hid쪽으로 눈돌리는 장면이기를 바란다!!!
707 잘하네
대항군 이겨라~~~~ 귀욤 종진님 이겨라~~~~~ ㅎㅎㅎㅎㅎㅎㅎ
사실. 우리나라 군인들 그리 잘생기지 않았다!!!! hid
특수부대원중
가장잘생긴
4명 강철부대3에출연시킨거임
시즌3 지켜본 바 단독으로 특출난 부대없고 모든 특수부대가 잘 합니다. 압도적 승리도 없고, 구멍도 없다…
모두의 정신적 건강을 위해 댓글로 이상한 소리만 안했으면 합니다.
첩보부대 별거아니다 704우승해라 유디티
HID 비하인드 좀 줘라~~~
우승부대는 칠공치딥니다
여기에 나온 모든 특수부대 중 누가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다들 멋있고 감사합니다.
갑자기 뜬금없지만 강민호대원님 볼수록 잘생기심😄
일주일 이
기다려진다
강철부대3 이번 회차는 이때까지 본 내용중에서 가장 강철 부대 다운 내용으로 만들어 졌네요.
지난 회에 타이어 굴리기, 보급품 나르기, 자동차 밀기 이런거는 특수 부대원의 자웅을 겨루는 내용이라기 보다는
그냥 힘 자랑으로 보여 졌습니다.
지난회에 아쉬움도 남더니 이번회도 아쉬움이 남습니다.
지난회는 선공,후공을 서로 순서를 바꿔 가면서 진행을 했어야 공평하였고
이번회는 타임 어텍이면 공정하게 start와 finish가 정확 한지를 우리 시청자가 확인할 수 있어야 하는데
주최측의 조작으로 승부가 가려 질 수 있기에 공정한지 의문이 갑니다.
이동규, 박지윤과 오요한,이유석과의 사격시에 과연 22초의 차이가 났는지 의문이 갑니다.
왜 이런 합리적인 궁금증을 가지는가 하면…
이런 특수부대 출신자와 가족을 둔 일가친척 또 위의 부대들을 응원하는 많은 사람이 지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공정하고 엄정한 평가에서의 승부는 패자에게도 박수와 갈채 성원과 격려를 보내지만 …
무언가 궁금증이 남는 승부에서의 승자는 역시 진정한 승리자 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 강철부대를 응원하는 60대 젊은 노병 –
제707 특수입무단 화이팅~!
이번엔 우승 하시길 응원합니다 ❤
진짜 미션다운 미션이다 파이널라운드는 저 미션은 탈락한부대도 다 보고 싶은정도
피디님
HID 이동규님
박갈량의 리마스터 나오면 안될까요
얘기듣고싶어요😊